강자경, 구직 26-2, 강자경 아주머니 근로 계약서 작성
아주머니는 직장 생활하면서 번 돈으로 드레스도 입고, 결혼도 해야 한다.
그래서인지 강자경 아주머니는 직장 일이 꼭 필요한 것 같다.
직장생활이 주는 활력소도 있지만, 강자경 아주머니께서 바라는 소원이 더 큰 것 같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1주일에 세 번, 월·수·금요일 중 2일을 택해 일해 보자 했다. 직원이 꼭 동행했으면 좋겠다는 당부도 있었다.
강자경 아주머니가 맡을 업무는 강의실과 사무실 청소, 화장실 청소, 쓰레기 정리 정돈 후 버리기다.
“열심히 할게요, 자경이 청소 잘할 수 있어예.” 강자경 아주머니께서 이야기했다.
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직접 사인했다.
원하던 곳에서 일할 수 있게 된 강자경 아주머니,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다.
강자경 아주머니, 돈 많이 벌어서 예쁜 드레스 입고, 결혼도 했으면 좋겠어요.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송숙희
아주머니 뵈었을 때, 일하겠다는 아주머니 뜻이 분명하고, 돈 벌어 어디에 쓰겠다는 계획까지 확고하시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니 일이 잘될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했고요. 응원합니다. 정진호
새로운 직장, 잘 적응하시길 응원합니다. 신아름
업무 내용, 근로 시간, 잘 의논하게 돕고, 근로 계약서까지 작성했다니 감사합니다. 아주머니, 잘하실 겁니다. 월평
강자경, 구직 26-2, 강자경 아주머니 근로 계약서 작성
첫댓글 '아주머니는 직장 생활하면서 번 돈으로 드레스도 입고, 결혼도 해야 한다.'
직장생활이 큰 뜻이 있었네요. 그 희망이 꼭 이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