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일 않고 의지도 없는 '니트족'의 급증.. 얼마나 심각?
고기자사귀자 추천 0 조회 3,970 12.02.20 20:49 댓글 5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2.02.21 12:12

    나네.......

  • 12.02.21 14:50

    나.......진짜 난 왜이럴까......ㅜㅜㅜㅜㅜ

  • 12.02.21 14:58

    나다 부모님한테 쓰레기 소리들어도 진짜 할말이없다...후...매번 떨어지는 면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게바로 나야...ㅜㅜ

  • 12.02.21 16:45

    나도 어제 뉴스에서 이거 봤었는데..휴 ㅜㅜ .. 나도 진짜 조금만 뭐 활동해도 머리 아프고 몸이 아프더라구.. 이상하게 그리고 그러면 그럴수록 의욕도 없어지는 것 같고.. 그러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아무래도 내가 알바 이런것도 안 해서 봐서 첫 알바 했을때 엄청 스트레스 받고 알바 짤리고 후에 몸이 아프더라.. 어제 난 안방에서 이 뉴스 보고 엄빠는 거실에서 이 뉴스 보는데 엄마가 우리 여시 얘기네.. 이러고 ㅜㅜ그리고 내 공백기를 대체 뭐라고 면접에서 얘기해야할 지 모르겠고.. 놀고 먹고 아파서 눕고.. 쉬고 이랬는데 이런 얘기 하면 스펙도 안 쌓고 놀기만 했냐는 소리만 하고 떨어질게 뻔해서.. 난 겁쟁이야 진짜.. 쓰레기..

  • 12.02.21 17:20

    지금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2.02.21 17:50

    2년째 니트족ㅋ 아 근데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하니까 니트족이라기에도 좀 그렇지만 ㅋㅋ 그런것 같애 좋은 회사에 들어가지 못하고 중소기업도 좋고 다 좋은데 어줍잖은 회사 가기싫고 이력서 넣어놔서 직업훈련받기에도 애매하고 뭐 그런상황?? 모르겠다..

  • 12.02.21 23:08

    나다 ㅜㅜㅜ 정말 힘두로....

  • 12.02.22 08:54

    이런 딸레기라 미아내 아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