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22011450549533&outlink=1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인 '니트족(NEET·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이 늘고 있다.
20일 통계청의 '1월 고용동향 조사'를 보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냥 쉰 '쉬었음' 인구는 201만5000명으로 나타났다. 1년 전에 비해 '쉬었음' 인구는 비(非)경제활동인구 가운데 큰 질병이나 장애가 없어도 퇴직 등으로 지난 1주간 쉬는 상태인 사람을 가리킨다.
연간 '쉬었음' 인구는 해당 통계를 시작한 2003년 91만명에 불과했으나 2004년(103만명)부터 경기가 급격히 나빠진 2009년(148만명)까지 대폭 늘었다. 2010년(142만명)에는 기저효과가 반영된 경기 급반등이 나타나 일시적으로 줄었으나, 2011년(160만명)부터 다시 불어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는 주로 베이비붐 세대인 60대 장년층 은퇴자가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 조사에서는 20~30대 젊은 층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지난달 20대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33만7000명으로 1년 전 26만5000명에 비해 27.3%의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30대 '쉬었음' 인구도 1년 전(20만명) 보다 12.7% 늘어난 22만5천명이었다. 이처럼 '쉬는' 청년들이 증가하면서 국내에서도 이른바 니트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니트족은 교육이나 직업훈련을 받지 않고 가사일도 하지 않으며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15~34세의 젊은 사람을 일컫는다. 경기침체기인 1990년대 영국 등 유럽에서 처음 나타나 이미 서구 사회에서 문제가 됐었다. 니트족의 증가는 경제의 잠재성장력과 국내총생산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황수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은 "쉬었음은 원래 장년층 퇴직자에서 많다. 20~30대 쉬었음 인구는 그동안 많지 않았는데 최근 증가 인원은 대학을 나오고서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취업 포기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고령화 영향을 받기에 쉬었음 인구가 늘고 있지만 지난달에는 날씨나 설 같은 특수성도 반영됐을 수 있다. 20대 쉬었음 인구 증가를 모두 니트족으로 설명하는 것도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내얘기라서 지금 안그래도 답답한데 더 답답하고 미치겠음
부모님께도 죄송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네.......
나.......진짜 난 왜이럴까......ㅜㅜㅜㅜㅜ
나다 부모님한테 쓰레기 소리들어도 진짜 할말이없다...후...매번 떨어지는 면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바로 나야...ㅜㅜ
나도 어제 뉴스에서 이거 봤었는데..휴 ㅜㅜ .. 나도 진짜 조금만 뭐 활동해도 머리 아프고 몸이 아프더라구.. 이상하게 그리고 그러면 그럴수록 의욕도 없어지는 것 같고.. 그러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아무래도 내가 알바 이런것도 안 해서 봐서 첫 알바 했을때 엄청 스트레스 받고 알바 짤리고 후에 몸이 아프더라.. 어제 난 안방에서 이 뉴스 보고 엄빠는 거실에서 이 뉴스 보는데 엄마가 우리 여시 얘기네.. 이러고 ㅜㅜ그리고 내 공백기를 대체 뭐라고 면접에서 얘기해야할 지 모르겠고.. 놀고 먹고 아파서 눕고.. 쉬고 이랬는데 이런 얘기 하면 스펙도 안 쌓고 놀기만 했냐는 소리만 하고 떨어질게 뻔해서.. 난 겁쟁이야 진짜.. 쓰레기..
지금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년째 니트족ㅋ 아 근데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하니까 니트족이라기에도 좀 그렇지만 ㅋㅋ 그런것 같애 좋은 회사에 들어가지 못하고 중소기업도 좋고 다 좋은데 어줍잖은 회사 가기싫고 이력서 넣어놔서 직업훈련받기에도 애매하고 뭐 그런상황?? 모르겠다..
나다 ㅜㅜㅜ 정말 힘두로....
이런 딸레기라 미아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