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자개공예) 26-6, 감사의 선물
「손끝에 빛나는 자개 공예 교실」
오늘은 책갈피 만들기다. 2주 이상 준비해야 하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강자경 아주머니, 책갈피 만들어 누구 줄 거에요?”
“000 000 줄 거에요.” 전 직원의 이름이었다.
강자경 아주머니는 잊지 않고 있었다.
5년, 긴 세월 아주머니를 지원했다.
강자경 아주머니는 올 한 해 만든 작품들은 감사한 사람들에게 선물로 줄 거라고 했다.
아마도 긴 시간 작품에 정성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
자개를 붙이고, 또 붙인다. 가끔 깊은 한숨도 내쉬어 가며 집중한다.
그럴 때마다 김은주 선생님께서 잘한다며 칭찬했다.
완성된 후, 직접 적은 글과 함께 예쁘게 포장했다.
강자경 아주머니, 노력의 결과다.
자개로 만든 책갈피, 참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
2026년 5월 4일 월요일, 송숙희
‘2주 이상 준비해야 하는 작품’, 선물 받을 때 이 이야기까지 들으면 받는 분이 무척 좋아하시겠습니다. 아주머니 마음이 들었네요. 정진호
제가 짐작하는 분이 맞으면 잘 어울리는 선물이네요. 신아름
귀한 책갈피 주인으로 짐작되는 그 분에게 잘 어울립니다. 자개공방 취미로 누리는 유익이 크다 생각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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