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한 접시에 2만원이 우습고요ㅜㅜ 괜찮다 싶으면 대부분 2만원~3만원 중반까지 하더라고여. 파스타만 먹느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니..
아무튼 이 가격에 익숙해지니 월급이 순삭..!
아직 한 끼에 십만원 이십만원 하는 코스까지는 못 넘보고 있지만 한 끼에 오만원 내외의 가성비 좋은 코스(주로 런치)도 지갑 털어가는 데 한 몫 하고 있고요..
디저트 가격도 이제 케익 한 조각이 만원에 육박해서...
저금은 잘 하고 있기는 한데 제 용돈 털어가는 주범은 주로 외식비 같아요.. 이렇게 치솟는 엥겔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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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지수가 점점 더 치솟는 것 같아요
쌀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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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3 19:0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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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는 워낙 먹는데다가 많이 쏟아부어서... ㅋㅋ
제가 까르보나라를 너무 좋아해서.... 제가 직접 재료 사다가 해먹습니다!!!
사먹긴 너무 비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