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에 윤대통령의 계엄령과 국회의 탄핵결정후 앞으로 정국에 헌재가 어떤 결정을 내릴른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같은 기독인이라도 여와 야를 지지하는 분들이 드리는 기도가 다르다 마치 야구경기에서 타자와 투수가 하는 기도가 다른 것처럼 말이다. 여쪽 지지자들은 탄핵되지 않도록 탄핵이 되어도 다시 상황이 반전되도록, 야권 지지자들은 탄핵은 당연한 것이며 앞으로 민주당이 집권하는 세상을 기도했다
여와 야를 지지하는 기독인이 자기들이 드리는 기도가 옳고 주님의 의를 구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기도하고 있다. 누가 주님의 뜻과 마음에 맞게 기도하고 있는지는 주님께서 아실 것이다. 다만 엉뚱이는 지금 드리는 기도보다 주님께서 마지막 때를 알고그에 상응하는 기도를 드려야되지 않을까는 생각이다
탄핵이후 정국에 대해서도 모른다. 윤대통령이 다시 생환할지 아님 이재명대표이 권좌를 차지할지 아님 제 3의 길이 펼쳐질지 그건 아무도 장담치 못하리라
왜? 그건 국내의 여론과 앞으로 충원될 헌재의 재판관의 변수와 북한과 중국 특히 미국이 어떻게 어느정도 개입하려는지의 변수를 감히 엉뚱이가 어찌 헤아릴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여러분들이 드린 기도대로 되지않고 이상하게 엉뚱하게 흘러갈 때 그때는 기도하는 것을 멈추고 주님께서 왜 이렇게 역사하시지를 생각해보라고 하기위해 글을 올리고 있다
다 알고는 있겠지만 다시 한번 상기시켜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서다
마지막때 역사 ㅡ대한민국 뿐만아니라 세겨역사 주님께서 계획하신대로 흘러가고 있고 그 역활을 맡은 자들이 배우처럼 활동하고 있음을 알았으면 한다
시야를 넓혀 지금 대한민국 뿐만아니라 전세계를 주물럭 거리면서 적그리스도 출현을 위해 일하고 있는 세력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병아리처럼 눈앞에 보이는 것만 보지말고 독수리처럼 창공 높이떠서 본다면 세상이 노아의 때처럼 악과 무법천지로 급속도로 달려가고 있음이 보일거라고 본다
주님께서는 이사야와 다니엘에게 2,500년 이후까지를 보도록 하였다
주님께서 부르신자들에게 마지막때 큰그림을 보도록 마24 눅21 계 6-22장을 주셨다
우리는 구약과 신약의 내용을 통채로 볼수 있는 마지막 세대에 속한 자들이다. 다른말로 하면 봉인된 계시 예언들이 다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눈앞에서 지켜보는 자들이란 것이다
나침판을 가지고도 방향을 알지못하는 것은 두가지 이유가 있는 것이다
첫째는 나침판을 아예 보지를 않는 것이고
두번째는 나침판을 보아도 알지못하는 아이수준 신앙인이기 때문이다
아니 한가지가 더 있을 수있다 그것은 잘못된 목사를 만나 잘못된 가르침을 받고 있기에 그렇다
그러나 핑계치 말라 진심으로 주님만을 바라보면 성령님께서 반드시 인도하실 것이다 마지막때 임을 알리는 분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물론 사이비 이단도 많이 있음도 알자. 암튼 이글을 읽는 분들은 한 사람도 미혹되지 말고 끝까지 인내하며 깨어 준비하다 주님 앞에 서게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