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많은 가르침과 인생의 교훈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때 19-20살때부터 벌써20년이 더지난 총재님의 부고 소식에
카페를찾아오게 되었네요
쓸쓸합니다.시간이라는것 추억이라는것 모두가 아픕니다
총재님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마시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첫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첫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