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년층 극우화에 대해서 말들이 많습니다, 다양한 원인들이 있지요, 밈전쟁에서 패했다, 국정원 댓글 알바들이 청년층을 선동한게 쭉 이어져 내려왔다, 후대에 물려받을 부모들의 부동산 재산 때문이다 등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제가 볼때 가장 큰 이유는 그냥 민주당이 10대 애들이 관심가질 사안들에서 아직 머리가 다 굵지도 않은 어린애들이 보기에도 존나 무능하고 허접한 논리를 들이밀어서 그렇게 된겁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십쇼, 본인들 학창생활시절에 당신들 말고 소위, 평범한 어린애들이 정치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친구들이 쉬는 시간마다 경제위기가 어떻니, 민주주의가 어떻니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던가요? 아니죠?
애들은 기본적으로 정치판에서 유리되어 있고 그게 한국사회의 보편적 정상감성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의 피부에 가장 와닿을 사안들에서 민주당은 다년간 똥볼을 차왔습니다, 여성이 차별 받고 있으니 남성혐오는 정당화 된다느니, 교육과정을 바꾼다느니
혹은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연관은 없지만 누가 들어도 심각할만한 사항들에 대해서 말이죠, 물론 이건 민주당 입장서 억울할 수 있습니다 본인들만 한것도 아니고 보수정권에서의 똥볼도 ㅈㄴ 많았는데요? 근데 뭐 어쩌겠습니까 혜화역시위때 문재인 정부 장관이 나서고 난뒤에 완전히 민주당의 정체성으로 박혔는데요 그리고 여성표 잡기 위해서 실제로 그런것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제가 학교다닐때는 안이랬습니다, 학교에서 누가 일베 한다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게 보통이였고 심지어 진짜 그런애들이 하기도해서 일진들이 너 이새끼 일베한다면서 머리 때리고 놀기도 했습니다,
근데 일베는 몇년은 먼저 사회현상으로 튀어 나왔고, 얘네들은 그만큼 쳐맞기도 ㅈㄴ 쳐맞았습니다, 그래서 걔네들은 초창기 여자는 삼일에 한대 맞아야 한다느니, 니거 동남아 깜디들 노예로 굴려야 한다느니 같은 개소리 광주는 폭동이다 같은 소리를 적어도 대놓고 안하려는 학습이란걸 하기라도 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 정권서 페미광풍이 일때는, 일베때랑 다르게 제도권 언론이 앞장서서 옹호해주고, 아예 선생님들부터가 이상한 강사나 교사가 와서 자기들을 범죄자 취급하질 않나, 사회단위의 광풍이 ㅈㄴ 오래갔죠, 자연스레 반골기질이 강한 10대 애들이 이때부터 온갖 밈들을 쏟아냅니다, 문코리타, 훠훠 무지성거인, 문재인 대통령을 희화화한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죠,
그나마, 민주당이 적어도 일관된 자세를 취했으면 모르겠는데 모 배우의 과거 전과 파묘때 김어준이 장발장 이야길 꺼내들지 않나, 피해호소인이란 존나 쇼킹한 워딩을 만들어내지 않나, 뭐...썩 좋진 않았죠??
자연스레 민주당 이미지는 애들이 듣기에도 ㅈㄴ 이상한 소리를 당론으로 밀고 내로남불이 패시브인 좀 이상한 정당으로 자리 잡는데 이걸 깨부수기보단 오히려 1020에 별관심도 없었고 전략도 없었습니다
제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좀 립서비스도 챙기고 애들한테 좋은 인상 남기려는 노력이란걸 하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이재명 대통령은 문재인과는 다르게 그런거 챙기기라도 하지만 얼마전 예비군 사망사건때 국방부가 개 쌉소리 할동안 별대처 없이 산시성 광부 매몰로 시진핑에 위로보낸거로 또 까여서 불안불안합니다
까놓고 말해서 지금 오세훈 다수 찍힌건 극우화라기보단 그냥 민주당이 싫다에 가까우니까요
@소몰이꾼 약간 오해가 있는데 극우화가 아니라 과대대표화 혹은 오염됬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누군가 스피커를 강탈 혹은 독점하고 그걸로 여론 호도하는거요. 그렇다면 그 방법은 스피커를 빼앗거나 무시하는 것 뿐입니다. 들어줘선 안 되요. 까놓고 전 페미니 뭐니 하는 것의 배후에 극우 개신교나 유사한 극우세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 의심사례들도 꽤 있고 특히 예멘 난민사태때 한겨레가 극우개신교 선동인걸 폭로하자 반난민정서가 사라진 유사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저걸 받아들이지 말자고 하는 겁니다. 암만 봐도 이건 극우 개신교나 그 연관세력의 공작질입니다
@구경하는사람24 네, 머리 좀 식고보니 제가 진게 맞습니다, 근거 논제에 휘말려서 전장이 옮겨간게 패인이네요, 토론중에 욕한건 사과드립니다
@소몰이꾼 괜찮습니다. 저 역시 이 논쟁에서 굳이 승패를 가릴 생각은 없었습니다. 서로 감정적으로 대응했고, 저 또한 투표에서 고려되는 여러 요인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채, ‘계엄’이라는 한 가지 기준 만으로 투표권자를 판단하려 한 점은 잘못된 출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했던 바는 이 정도에서 멈췄어야 했습니다.
“계엄 해제에 반대하고, 계엄을 옹호한 인물을 후보로 내세우며, 계엄 관련 책임 규명과 처벌을 방해하고, 결과적으로 계엄을 직·간접적으로 정당화한 정당에 표를 주는 행위는, 그 의도와는 별개로 해당 정치세력에 대한 정치적 지지로 해석될 수 있다.”
여기까지가 적절한 표현이었는데, 이를 넘어 “그 정당에 투표한 사람은 곧 계엄을 지지한 것이다”라고 단정한 것은 무리한 주장에 가까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과하게 말한 것이 맞습니다.
@소몰이꾼 그와는 별개로, 이건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한 내용이라 신뢰성이 많이 떨어지는데,
메갈리아와 워마드, 일베·디시 등 인터넷 혐오 커뮤니티에서 생산·유통한 여러 콘텐츠들을 추적한 경험에 의하면, 해당 자료들이 단순한 자생적 흐름만으로 보기 어려운 지점들이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곳곳에서 외주를 받은 전문가의 손길처럼 보이는 흔적들이 있었습니다.
한때 삶에 인터넷 밖에 없었던 시절, 깊고 얕은 곳을 매일같이 돌아다니다 보다 참으로 흥미로운 지점을 마주한 기억이 있습니다. 버려진 해외 한인 커뮤니티 홈페이지의 작은 게시판, 초기 구글 검색 필터에 걸리던 엑셀 링크글, 야동 사이트의 댓글에 남겨진 링크들을 타고 들어가다 보면, 특정 혐오 자료의 원문이나 초기 유포 자료로 보이는 것들을 발견한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토탈워 커뮤니티에 누군가가 반복적으로 혐오성 자료를 가져와서 관련 내용을 전수 조사조사 하고 유포 과정을 역으로 추적한 적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교묘하게 조작된 정보가 짧은 시간 안에 여러 사이트에 조직적으로 뿌려지고, 동시에 인기를 얻은 듯한 정황들을 여러 차례 발견했습니다.
@구경하는사람24 사과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좀 욱하는 기질이 있어서 긁히면 쌍욕부터 나오는지라 먼저 욕을 써버렸네요. 그 주장이라면 저도 납득가네요
뭐 그건 집단이 있는건 맞아보이긴 하는데 어찌 보자면 몇년전에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디씨에서 혐오자료 생성해서 유포하는거 인증한 일도 있었는데, 세상에 분노만 넘치는 외로운 늑대의 소행일지 아니면 조직적 집단이 있는지는 여전히 조심스럽네요
@소몰이꾼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젊은 세대, 특히 일부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민주당에 대한 이미지, 즉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워마드와 메갈리아를 지지하는 민주당”이라는 이미지는 일정 부분 만들어진 것이라고 봅니다.
막상 그 근거가 무엇인지 따져보면, 님이 말한 것처럼 “워마드와 메갈에 대한 공식적 지지라, 당연히 그런 건 없죠”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지점이 생깁니다. 공식적인 지지는 당연히 없는데, 그렇다면 비공식적인 지지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했을까요? 아니, 애초에 비공식적인 지지라는 건 말 그대로 드러나지 않는 지지인데, 나는 왜 자연스럽게 “민주당이 워마드와 메갈을 지지한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저는 이 지점이 바로 만들어진 이미지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상당히 정교하게 설계된 프레임이고, 전문가의 솜씨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소몰이꾼 물론 민주당 내부에 여성주의 세력이 없었다거나, 그 흐름에 편승한 인물이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분명 그런 세력과 인물들은 존재했고, 실제로 강한 영향력과 권력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만 20대 남성들이 극도로 혐오하는 급진 여성주의나 여성학계의 뿌리를 계보적으로 따져보면, 그것이 민주당만의 산물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그 기반과 학계의 주류는 보수 진영과도 깊게 연결되어 있었다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경하는사람24 드림.
@구경하는사람24 그 의견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는 민주당이 자초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문재인 정권때 여성안심정책이나 여성주거정책 여성복지정책을 민주당에서 강하게 밀어줬거든요, 사실 여성주의 정책을 미는것과 그게 남성혐오 래디컬이랑 무슨 연관이 있냐면 없는게 당연합니다. 문제는 당시 프레임을 짜던 사람들이 이용해먹기엔 딱 좋은 요소였고, 586세대가 살아온 시대와 너무나도 달라졌음에도 문재인 정권 및 그 휘하 사람들은 2030 여성과 달리 남자들에 대해선 기득권이라 생각해서 딱히 립서비스를 해주진 않았습니다. 그게 문제였죠, 조금 더 현명하게 대처를 할 수 있었지만 유감스럽게도 문재인은 옛날사람이였고 그 정권의 주요 구성인들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결과적으로 2030 여성들에 대한 어필에 성공하여 문재인은 여성진영에서 강력한 지지를 얻게 되었고 그게 투표에 영향력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죠. 문제는 그게 말씀하신대로 독이 든 성배였던겁니다.
@구경하는사람24 그리고 그 결과는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죠. 민주당 산하 정책연구회들이 이건 위험하다고 경고를 보내왔지만 당시 민주진영 역사상 역대급 승리에 취해있던 지도부와 지지자들에겐 별 중요성 있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2030은 한줌세대니까 과반수 여성표만 가지고 가면 투표율 낮은 남자표따위 그냥 수적으로 압살할 수 있었다고 본거죠. 그때 당시 분위기를 전 기억합니다. 문제는 여성주의란게 민주당에게 달콤하기만 했단게 아니란게 증명되기 시작했었죠. 찐좌파들에게 사실 불쾌한 사실일테지만 정의당은 원래 민주당과 지지층을 공유하면서 일종의 민주당 2중대로 기능하던 우호적인 동맹이였습니다. 그렇지만 정의당에 서서히 뿌리 내리기 시작한 래디컬 페미들은 정의당의 뇌를 파먹고 지도부의 욕심을 부추겨 민주당과 대립각을 세우게 만들죠. 그렇게 동맹이 하나 날아가고 정의당은 공중분해 됩니다.
@구경하는사람24 그리고 이재명 윤석열 대선에 다가오자 여성주의자들의 분탕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죠, 조폭, 형수보지찢는다 등등 이재명에 대한 악마적 프레임을 씌우고 그들에 대해서 여론조작을 하려했습니다. 물론 민주당을 지지하던 여자들이 전부 국힘계 래디컬 페미니즘에게 지령을 받는 사람들은 아니라 중간에 솎아내기가 이루어져서 지지층의 완전한 이탈은 사라졌지만 문제는 여성주의가 더이상 민주당만의 전유물이 아니란게 증명된 시점이죠. 애초에 TERF에 대한 혐오감이 남다른 뿌리부터가 기독교계 래디컬 페미, 특히 친일파가 세운 여대새끼들랑 연관되어 있던 애들인지라 싹수가 노랬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민주당에 대한 프레임 작업은 작업대로 마무리 됐는데 정작 여성층의 폭넓은 지지는 예전처럼 기대하기 힘든 작금의 형태가 만들어진거라고 저는 봅니다.
@구경하는사람24 애시당초 돌이켜보면 존나 이상하긴 했습니다. 아무리 뿌리가 디씨에서 갈라져 나왔다고 하지만 워마드와 메갈리아의 문화는 디씨와 일베를 너무나도 닮았거든요. 미러링이란건 단순한 겉치레에 불과했고 실질적으로 문화적으로나 사상적으로나 완벽한 일베의 성별반전 버젼이였는데요. 그당시에도 이런걸 미러링이라고 하는건 잘못된거다라고 말했습니다만 미쳐돌아가던 당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미러링에 대한 정훈교육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지같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냥 국힘뿌리란걸 알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소몰이꾼 정의당의 민주당과 갈라서기는 레디컬 페미는 명분일 뿐입니다. 이미 그 이전에 유시민 등 참여계가 숙청당하는 등 이상 징조는 보였으며 503 탄핵, 그리고 2018 지선 당시 보수의 대패로 보수세력이 몰락하는 기미가 보였던 것. 그리고 노회찬의 죽음으로 인한 브레이크 상실 등이 큰 요소였습니다. 거기다 솔까말 코로나 이후 소위 반페미는 피해망상이나 놀이, 뒷공작이 의심되는 판이고요. 펨코에서 Qanon 세력이 뒷공작하는거로 추정되는 사진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롱기누스 그리고 이번 선관위건으로 펨코는 그 큐어넌이나 부정선거론자들이 조종도 그만두고 수면 위로 부상해 사이트를 먹었습니다
. "6.5 송파민주항쟁" 외치는 펨코의 518 때 모습 - 더불어민주당 마이너 갤러리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njudang&no=5182536
슬슬 저 페미거리는 것들이 페미는 명분일뿐이며 그러므로 들어줄 가치 없는 것들임이 입증됬습니다
@소몰이꾼 저질 PC충 롱기누스는 2030 남들의 안티페미는 진심이 아니고 그냥 극우 세력들 선동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데 앞뒤가 안 맞습니다. 선동을 말합니다만 선동한다고 그들이 머리 없이 그냥 넘어갈 리가 없고 민주당 쪽의 롱기누스처럼 남혐은 없고 여혐만 있다고 거짓선전하는 저질 민주당 PC 남형 PC충들의 존재가 근거 자체를 제공합니다. 그들이 선동당한 건 맞아도 그 선동이 아주 근거가 없진 않다는 거죠. 저질 민주당PC충들도 민주니 뭐니 합니다만 결국 본심은 썩은 남혐 여미새 근성입니다. 전라도 혐오하던 민주 세력 내부 쓰레기들과 정확히 같은 패턴이죠.
@소몰이꾼 들어줄 가치가 없다는 건 2030남들이 이런 민주당 내 저질스런 부류의 위선을 공격해도 다 묵살하고 지들 같은 놈들 선동이나 계속 들어줘야 한다는 같잖은 선동입니다. 이미 저번에 당해봐서 아시리라 믿습니다만 또 헛소리해서 굳이 언급합니다. 펨코가 문제 있으면 지들 같은 놈들이 지 같은 놈들 하는 소리만 보는 트위터 X 내에서 뇌내망상에 빠지는 건 뭐 그리 자랑스럽다는 건지....이것이 내로남불이 기본인 민주당 저질 PC충들의 본령이죠.
잘 읽었습니다. 페미니즘 여성주의 문제가 청소년 및 청년 남성들에게 끼친 영향이 크다는건 교육현장에서 쉽게 관찰되고 있는데 이를 악물고 부정하고, 보지 않으려는 경우가 있으니 답답합니다.
그니까요 항상 부동산, 페미 이 두개만 포기하면 나머질 다 얻을 수 있다해도 정권뺏기고 내란 터졌는데도 정신을 못차려요. 오세훈이 민주당 정책인 토허제 구역확대로 쌍욕을 먹었는데 정부가 서울 전지역으로 확대시켜버렸죠. 이딴짓 안했으면 선거때 오세훈이 이미 실패한 정책인 토지허가제로 부동산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다고 실컷 후드려팼을겁니다. 오세훈을 대권위에 올려놓으니 그분들은 마음이 아주 푸-짐 하실겁니다. 윤석열 김건희 사면은 덤이고. 벌써부터 미래가 보이네요.
@아스토레아 오세훈이 확대로 쌍욕을 먹은게 아니라 지맘대로 해제해서 집값 급등하니까 용산포함 다시 묶었던게 팩트 아닌가요..?
욕먹은 포인트가 다른것 같아서요 사실 이거 거의 세력이랑 짜고 기름에 불 부은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페트리어트 해제하는걸 잘못했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이시는거고 검색해봐도 기습적인 토허제 구역확대로 시장에 혼란을 초래했다며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고 기사 많이 나와요. 진보 보수 양쪽에서 더 저놈 뭐하냐고 했는데 그때 당시 기억 잘 안 나시나봐요.
@아스토레아 예? 해제한 후로 잠실쪽 집값 급등했어요. 그래서 한달뒤 겁나서 부랴부랴 닫은건데요..? 혼란을 부축였다고 욕먹은건 맞지만 충분한 검토없이 해제한게 순서상 먼전데 쏙 빼시면 안되죠.
본인도 해제한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컸다. 유일한 실책이자 해프닝"이라고 평가했구요. 그사이 투기세력 엄청 들어와서 진 깔았죠.
@페트리어트 그거는 토지허가제 찬성론자 측 입장이구요. 애초에 보수측 포지션은 토지허가제 축소였는데 포지션대로 간 걸 뭐라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전 토지허가제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토지허가제 해제후 급등했다? 그동안 진보측 부동산정책후 급등한 적이 더 많은데 다 부정하실건가요?
@아스토레아 오세훈이 욕먹은 근본적인 이유를 절반은 짤라먹고 민주당에 불리한 포지션으로 말씀하셔서 알려드린것 뿐입니다.
단순히 확대지정 했기때문이 아니고 지 맘대로 강남표좀 받아보겠다고 풀었다가 가격이 갑자기 몇억씩 오르니까 쫄튀한거죠.
근데 보수측 포지션대로 했는데도 오르지 않았나요? 이 사건이 집 사고싶은 사람들 심리에 뭘 던졌을까요?
@페트리어트 하루라도 빨리 사야겠다. 민주당의 정책으로 묶인 집값은 일시적으로 왜곡될 수 있으며 영구적일 수 없다를 남겼겠죠.
그 현상이 이재명 대통령 당선 전부터 시작해서 후까지 부동산이 줄기차게 상승한 원동력입니다.
이해하기 어려우면 외우시면 됩니다 이제.
@아스토레아 푸핫. 뭐 왜곡인지 세력질인지는 개인의견이므로 빼구요.
오세훈이 욕먹은 이유를 일부러 곡해해서 교묘히 자기의견에 이용하지는 마시죠.
@페트리어트 토허제로 시장이 왜곡된걸 애써 외면 하고 저보고 곡해했다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스토레아 시장이 왜곡되었다는건 님 주장이니 인정하구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오세훈은 풀었다가 가격이 올라서 사과한건데, 가만히 있다가 확대 적용해서 욕먹은것처럼 앞부분 다 잘라먹고 민주당 정책 까는데 교묘히 이용하셨다구요. 이미 오세훈 본인 스스로도 평가한 사항을요.
또또또
같은 편 패면서 이념 결사옹위하기
이거때문에 아주 진절머리가 나요
댓글창을 다 부셔버릴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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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커뮤니티의 여론을 주도하는 계층이 남성인것처럼 페미니즘을 위시한 여성들이 정치인과 소통 가능한 채널을 주도하고 있는건지..
커뮤니티 여론이 한줌이란 통계도 있는걸 보면 정치인 입장에선 목소리 커보이는 쪽에 손을 들어준거겠죠.
좀 세세하게 모니터링 하면서 신경을 써줘야할텐데 말입니다
보니깐, 2021년 재보궐부터 나온 얘기들이 토씨 하나 빠짐없이 되풀이되고 있네요
그런데도 상황이 진전된건 하나도 없죠. 그냥 세월과 시대의 흐름에 맡기고 한세대가 퇴장할때까지 지켜보는 거 외에.. 아무 해결책도 없고~ 진실하게 해결할 의지도 없는~ 걸로 봐야할듯
+ 야동 다 막고 검열.
추하고 천박하고, 뭣보다 지들은 룸빵가서 맨날 즐겼으니 손해볼거 없어서 아무도 언급을 안했지만 매우 중요한 문제고, 패배의 원인.
국힘도 다를거 없는게 코미디지만. 그냥 늙은이들의 추악한 좆을 휘두르려고 젊은 남자들을 거세하려는건가?
아니 야동만 검열하는게 아닐지도.
그냥 인터넷이 문제니까 50대 미만은 컴터 금지시키죠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