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변함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엔 2-3일 털이 평소에 비해 조금 많이(?) 빠진다 싶어 살짝 걱정했는데
빗질 몇 번에 다시 정상화...
아마 털갈이 철(?)이라 그랬나 보네요. ㅋ;
사진 설명...
모처럼 식탁(?)에 올라 가더니 잠깐 앉아서 졸다가 안 되겠는지
바로 편한 자세로 체인지...
(식탁 위 사진은 멀리서 찍은 걸 잘라 냈더니 화질이 꽝~~)
벌써 슬슬 여름 맞이 준비(?)를 해야할 때인가 보내요. 세월은 참.. ㅡㅡ;;
+ 지난 주, 까미필요한..님이 송금해 주신 까미 간식비 잘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횡령 안 하고 사료 또는 간식 사는데 몰빵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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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이 곡을 처음 들었던 때가 벌써 33(?)년 전...
흐르는 세월을 잡을 있는 분 안 계신가요?
ㅋㅋㅋ;;
[ 친구에게 / 김민기 ]
↓↓
사진 클릭
첫댓글 '아빠. 이리와 같이 눕자.'
이런 표정인데요~~
저희는 아직 덜 더운가....
여전히 무릎냥이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