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브람스'에 이어 '북괴지스'가 나왔는데, 우리나라와 일본에 의해 둘러싸인 바다인 동해에서 어떤 임무를 시키려고 이런 배를 만들었을까요???
평소에는 가오잡는데 쓰다가 전시에는 2차대전 때 좁은 발트 바다에서 소련군 항공기와 싸우다가 허무하게 기뢰 맞고 침몰한 핀란드해군의 장갑함같은 존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좁고 갇힌 바다에서 쓰고, 비교적 작은데 무장을 최대한 집어 넣은 배.
https://cafe.daum.net/NTDS/5q4/758
1928년 -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 해군의 전쟁 시나리오와 가상적함 (속편)
10년 전 2010년에 썼던 것에 이어서 씁니다.1996년 출판된 George Paloczi-Horvath의 책 "From Monitor to Missile Boat: Coast Defence Ships and Coastal Defence Since 1860"에 따르면1차대전 패전 이후 10,000톤을 넘어가는 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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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생긴 건 이지스보다는 고르쉬코프급 닮았네요ㅎㅎ
1989년 5월호 세계의 함선에 나온 이 배 느낌도 약간 드네요.
위 RCA 제안 NFR-90과 경쟁했던 Raytheon 제안 NFR-90입니다.
수직 발사기에 미사일 1/3도 못채우지 않을까요?
맨 뒤 헬리콥터 격납고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들이 함대지 탄도탄이겠죠??원산 앞바다에 떠 있는 이동식 SAM 포대와 이동식 TEL의 성격 둘 다 있는 것 같은데채운다면 저것들부터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댓글 생긴 건 이지스보다는 고르쉬코프급 닮았네요ㅎㅎ
1989년 5월호 세계의 함선에 나온 이 배 느낌도 약간 드네요.
위 RCA 제안 NFR-90과 경쟁했던 Raytheon 제안 NFR-90입니다.
수직 발사기에 미사일 1/3도 못채우지 않을까요?
맨 뒤 헬리콥터 격납고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들이 함대지 탄도탄이겠죠??
원산 앞바다에 떠 있는 이동식 SAM 포대와 이동식 TEL의 성격 둘 다 있는 것 같은데
채운다면 저것들부터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