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aert 마음 따라 흐르다 보니 나도 몰래 섬강에 휘굽어친 산 줄기 숲 속 개구리 좇는 뱀처럼 오늘도 수많은 생체기 안고 묵묵히 흐르더라 그 누가 왜 가느냐 물으면 나도 모른다 하리 푸른 숲 맑은 물에 내 벗이 모여 있기에 거기에 강이 있기에 마음가니 몸은 절로. 200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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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흐르는 강물처럼 순리데로 흐르는 삶이 가장 아름다운 삶이 될 것입니다
첫댓글 흐르는 강물처럼 순리데로 흐르는 삶이 가장 아름다운 삶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