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수르의 왕 산헤립은 유다를 침공준비를 힙니다. 예루살렘 성을 에워싸고 심리전을 합니다. 산헤립은 랍사게를 보내어 히스기야를 압박합니다. 랍시게는 유다의 심장을 칼로 찌릅니다. 유다가 의지하였던 애굽은 썩을 갈대라 도울수없고, 하니님은 능력이 없다고 조롱합니다. 이미 북이스라엘의 멸망에 하나님은 어떤 힘도 쓰지 못하였다고 모욕합니다유다 사람들이 다 듣도록 유다말로 소리집니다. 이 소리는 히스기야에게 들려집니다.
랍사게의 모습에서 힘이 있다고 권력이 있다고 돈이 있다고 오만방자한 모습을 봅니다. 랍사게만이 아닙니다. 권력과 힘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다스리지 못하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에 빠집니다. 성령모독죄는 구원할 길이 없습니다. 랍사게의 모습에서 산헤립과 앗수르의 최후를 보여줍니다.
권력을 가졌고,돈이 있고. 외적 성공을 하였다는 것이 오만의 길이 아니라 주의 청지기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