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나리 백년은 되었을것같아요.돌아가신 친정아버지께서 할아버지때부터키우시든 나리를부산에서 익산으로 이사오면서 몇뿌리 케와서 지금은 우리들에게는 아버지나리로 부린담니다.비가많이올까 걱정했는데 딱 물시중 안하게되어 다행입니다.
첫댓글 부산 남해 김해 진해 뿔뿔이 사는 자매들 아버지나리 피었나로인사하며 지낸담니다.
아버지 나리재미있는 자매들 이네요 성가실 정도로 번식이 잘 되고 무리져 개화하니볼만 하더군요
다행이 모두가 꽃을 좋아하여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겨운 나리 입니다
무슨나리 나리해도 우리는 아버지나리가진짠좋터라 합니다.
참나리 우리꽃이라 더 이쁩니다. 아버지나리라 더 반갑고 이겠어요
기특한 나리입니다.키우기도 쉽기도합니다.아버지 수국도 있담니다.
이쁘네요
흔한 나리지만 멋지고 우아해요.
정겹습니다자매들끼리의 인사~흔하다고 뽑아내고 또 뽑아낸 주황나리 ㅎ울 집엔 없는데 바로 옆집에 펴서 여전히 눈맞춤 하고 있네요
두세뿌리만을 긴화분에 심어두고 신경안쓰도 매년 멋스럽게 꽃을보여주는 흔한나리 우리나리죠.
첫댓글 부산 남해 김해 진해 뿔뿔이 사는 자매들 아버지나리 피었나로
인사하며 지낸담니다.
아버지 나리
재미있는 자매들 이네요
성가실 정도로
번식이 잘 되고
무리져 개화하니
볼만 하더군요
다행이 모두가 꽃을 좋아하여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겨운 나리 입니다
무슨나리 나리해도 우리는 아버지나리가
진짠좋터라 합니다.
참나리 우리꽃이라 더 이쁩니다.
아버지나리라 더 반갑고 이겠어요
기특한 나리입니다.
키우기도 쉽기도합니다.
아버지 수국도 있담니다.
이쁘네요
흔한 나리지만 멋지고 우아해요.
정겹습니다
자매들끼리의 인사~
흔하다고 뽑아내고 또 뽑아낸 주황나리 ㅎ
울 집엔 없는데 바로 옆집에 펴서 여전히 눈맞춤 하고 있네요
두세뿌리만을 긴화분에 심어두고 신경안쓰도 매년 멋스럽게 꽃을보여주는 흔한나리 우리나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