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선배님, 후배님, 동기들에게
110기 반장단 인사 올립니다.ᐟ
그동안 두 번의 반장단 회의를 했는데,
그때마다 선생님들께서 강조해 주신 말씀이 있어요.
❝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
<인사이드 아웃> 이라는 영화 아시나요?
인사이드 턴 말고요...
아웃사이드 턴 말고요...
인앤아웃 턴 말고요....
영화는 ‘라일리’라는 11살 소녀의 머릿속이 배경이에요. 라일리의 마음을 다섯 가지 감정이 운영해요. 라일리가 익숙한 환경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적응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 다섯 가지 감정들은 라일리의 성격섬을 지키려고 노력해요.
이 영화가 주는 교훈은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그중 한 가지는
❝성장에는 감정의 균형이 필요하다❞
110기 반장단 여섯명은 서로 균형을 이루며,
110기 동기들과 함께하는 살사 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즐겁게 성장하는 기수가 되겠습니다.ᐟ
반장단의 한 마디 💬
열혈강랑 / 남기장
라틴댄스를 잘 추진 못해도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춤친자가 될 때까지~!!
110기와 함께 쭈욱~ 스텝 멈추지 않겠습니다!
탄지로 / 반장
만나면 반갑고,
같이 춤추면 즐거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선이 / 반장
즐겁고, 편안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로완 / 반장
110기와 함께 무대 위 마에스트로가 되는 그날까지.
잰이 / 반장
110기와 함께하는 살사!
춤을 즐길 줄 아는 살사인이 되겠습니다 : )
썸머 / 여기장
저는 울면서 반장이 되었다가,
담담하게 기장이 되었어요.
제가 기장을 하겠다고 결심한 이유는 한 가지에요.
에버라틴 선생님들께 춤을 배우고,
에버라틴 선배님, 동기들과 춤을 추는 것이 좋아요.
에버라틴의 문화가 정착되고 지속되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누군가는 기장, 반장이 되어 움직여 오셨을 거예요. 이 속에서 큰 행복감을 느끼고 있는 일원으로서, 제안받은 기장 일을 거절할 권리가 저에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Never. 누구도 저에게 강요하신 적은 없어요.)
안 하면 안 했지. 저, 썸 머 !
하기로 마음먹은 일은 열심히 해내는 사람이에요. 제가 기장이 된 이상 110기의 살바 생활을 허물렁 하게 흘러가게 두지 않을 거예요. 동기님들?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오셨어도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갑니다?
선생님들, 선배님들?
어느날 제가 갑자기 개인톡을 보낼수도 있어요..?
도와주실꺼됴? 🤍
그리고
남기장님 〰️ 반장님들께 💌
혹시나 제가 혼자 다른 길을 간다면,,,
이쪽으로 오라고 소리쳐 주시고,,,
지쳐 보인다면 안아주세요,,,,,,,
동기님들께 알립니다.💭
저희가 현재 진행 중인 업무 담당 소개해 드릴게요.
• 썸머 : 명찰 담당
• 열혈강랑 & 탄지로 : 기수티 담당
• 선이 : 프로필 릴레이 담당
• 잰이 : 생일 축하 릴레이 담당
• 로완 : 재무 담당
혹시 반장단 소개가 짧게 느껴지시나요?
곧, 110기의 프로필 릴레이가 시작됩니다.ᐟ
Comming soon 〰️🖤
그리고 마지막으로!
110기의 기수명 투표를 진행합니다.
소주우우웅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
댓글로 기수명 추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그 중 반장단 내부 회의를 거쳐 최종 후보에 오른 두가지 기수명이에요. 지나가시는 길에 터치 한 번 부탁드려요 〰️ ㅎㅎ
☑️ 원텐션 (One Tension)
- 작성자 : 109기 지아님
- 의미 : 텐션으로 하나 되기
☑️ 백십볼트 (110 V)
- 작성자 : 110기 탄지로님
- 의미 : 220볼트가 익숙하지만 글로벌하게는 110볼트도 많이 쓰임. 살사를 즐기는 짜릿한 110기를 위해!
110기는,
에버라틴이, 웃고 있는 사람들 틈 속에서 소외 받는 사람 없이 모두가 즐겁게 춤 출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기를 소망하며 함께 돕겠습니다.
여기까지 〰️〰️〰️〰️
저희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ᐟ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저씨님께서 동기들을 칭할 때 매번 ‘사랑스러운 울 동기들’이라고 말씀하시는 게 너무너무 신기해요 ㅎㅎㅎㅎ
110기도 사랑,,, 아니,, 좋아하는 관계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당 🫡 ㅋㅋ
110기 프로필 하나하나 정독해 주시고 댓글까지 정성스럽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아~~ 꼰대처럼 말이 많았네요ㅠㅠ
저 절대 꼰대아님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