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찐빠가 나긴 했지만 님이 퍼오신 커뮤에서조차 그런 건 문제다는 의견이 주류죠? 퍼오시면서 보셨으면 아시겠지만요. 아직 법 개정 전이긴 하지만 저 시위가 아직 심각한 폭력시위나 혐오적인 극우집회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물론 심각해지면 경찰들도 나설거고 그럴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그게 맞는거겠죠.
솔직히 계속해서 집회 이야기를 피해서 다른 곳으로 집회를 때리려는 모습으로 밖에 안 느껴집니다..
@헤 센그냥 선관위가 타겟팅이 된 시위가 아닌 개표소를 봉쇄해버린 시점부터(투표지 바꿔치기같은 상황에 대한 대항이면 나름 이해가 되는데 그것도 전혀아님) 목적과 취지 그 어느것하나 명확하지 않은 폭도가 되기 직전인 상황이 너무 뚜렷해서 억지로 쉴드치려고 바쁜걸로 보이는데요
-> 근데 그걸 왜 정상적인 법적절차가 아닌 개표소를 봉쇄해서 하고 앉았는건지는 누락되어있네요, 투표함바꿔치지가 투표지 바꿔치지같이 과거의 부정선거때에 일어났던 일에 대한 대항이면 이해가 가는데
그동안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이 개표방해한건 자신들이 내세운 전제가 참이면 그 방해행위가 논리적으로 정당화 가능한 수준의 논증에 성공했지만(물론 전제가 참이 아니어서 문제지만) 지금 봉쇄한건 목적 수단 모든면에서 그냥 어설프게 자신들이 혐오하던 세력에 대한 열폭으로 찐빠생긴 티가 아주 많이 나네요
그리고 시위를 가치중립적인 표현이 아닌 폭도와 같은 수준으로 얼마나 멸시를 해왔는지도 너무 뚜렷해서 ㅎㅎ
@헤 센아니 막말로다가 남태령에서 시위대가 -시위 관련해서 실사하러 온 공무원들을 다른 민간인이 있는 건물에 밀어넣고 며칠간 봉쇄하고 -사태를 진정시키러 온 경찰 낙오자를 보고 쪽X이라고 매도하고 -화장실이 급하다고 어린이집에 침입해서 거기 있던 아이들에게 욕지거리를 날리고 -조선일보 기자가 있다고 폭행하고 협박해서 도망치게 만들고 -선결재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하기는커녕 버거 세트로 달라고 투정부리고 -집회 지도부는 갑자기 NL 구호를 외치기 시작하고 -시위대가 지나가는 사람 잡아떼고 신분증을 요구하며 2찍 아니냐고 실랑이를 벌이고 -주변에 있는 편의점에 상품 들어가는 것을 저기에 짭새의 비밀 명령서가 있는 거 아니냐고 지멋대로 뜯고
했으면 그게 남태령 대첩으로 남았겠냐고요. 언론이고 시민사회고 경찰이고 할 것 없이 십자포화를 날려대고 탄핵 집회 동력만 떨어졌겠지요.
그런데 그 명분이 어쨌건간에 이걸 다 한 애들을 어떻게 좋게 봅니까. 너무 당연하지 않습니까?
편의점도, 기자 문제도 내부적으로 다 욕 먹고 정치시위 하지 말고 투표용지 문제랑 재선거에 집중하자 하죠?
물론 저도 집회에 똥 묻거나 이상한 놈들 꼬이는 상황은 부정적으로 봅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러질 않는데다 조직시위도 아닌 집회에서 그런 시선은 보고 싶은 걸 보려는거란거죠. 대체로는 큰 관심 없으니 자주 가는 커뮤나 신문 보고 그럴 수 있겠지만 다 긁어서 퍼오는 사람은 그러면 안되죠..
@헤 센지도부가 없는 게 맞나요? 잠실7동 투표함 반출 거부하면서 드러누은 애들이 주축일텐데요.
무엇보다 오늘의 구태에는 적어도 새벽에 왔던 김민수 말 듣고 해산 후 청와대 인근에서 시위 신고 이후 다시 시위를 진행했으면 없었을 것이 적지 않습니다. 살짝 꼬롬하지만 훨씬 절차적으로 맞고, 주요 쟁점 중 하나인 핸드볼경기장 내 민간인들도 풀려날 수 있었지요. 하지만 시위 참여자 일부는 검거 여부를 두려워하며 봉쇄를 풀기를 거부했고, 그 결과가 "그 긴 거"죠. 이건 거기 있는 시위대가 자초한 것이 맞습니다.
물론 부실선거 문제에 대해서 문제의식이 없는 것은 아님을 밝혀둡니다. 한심한 행정으로 수많은 지역에서 참정권이 침해받은 것이 맞습니다.
@뒷산너귤예 저도 부실선거지 부정이나 윤어게인 주장은 말이 안된다 생각한다는 점 밝힙니다.
제 주장은 여전한데요. 퍼올거면 그리고 비판할거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가도 다 보는게 중요하단거죠. 잠실 막던 애들이 주축이라기엔 지금 올공에 모이는 사람들은 자발성이 강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외에도 아까 말한 문제들 계속 이야기가 나오지만 조직 시위가 아닌 만큼 똥덩어리들도 모이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내부에서도 비판받는거고요. 그걸 다 알고 보면 시위가 난잡하구나는 맞을 수 있어도 조직적으로 극우들이 물만난 물고기처럼 판을 치구나 반응은 이상한게 맞지 않나 싶단거죠. 시위 신고로 꼬투리 잡던 저 첫 문장도 그게 본질적 문제가 어닌데 면피용 대답이 아닐 수 없고요. 지금 퍼온 글들은 그냥 2030 꼴보기 싫었는데 조리돌림 ㅈㄴ 해야겠다의 태도로 밖에 안 보입니다.
@헤 센그렇다면 자발적으로 나가신 분들은 잘 쳐줘야 운이 없는 것이 맞습니다. 이미 그곳엔 너무 많은 노이즈가 껴버렸습니다.
새벽에 김민수가 갔을 때는 꼬롬하긴 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름 정치인이라고 출구전략을 줬거든요.
오늘 누가 왔는지 볼까요? 전한길과 모스탄이 왔습니다. 누구도 색안경을 끼지 않고 볼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말씀주신 대로 지도부가 없다고 가정했을 때 더더욱 조심해야 할 참가자 개인들이, 전한길은 약하다는 이유로 야유를 보냈다는 말도 돕니다.
제 생각엔 이런 집회를 자발적으로 갔을 사람들이 핸드볼경기장에 민간인이 갇혀있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을 것 같지는 않고, 결국 알면서도 부실선거 항의라는 메세지 때문에 갔다고 봐야할 것인데, 여기에 부정선거의 기수들이 왔다면 글쎄요, 이들의 선한 의도가 사람들에게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요?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뭐 그리고 남태령 시위에 2030이 없었고, 여기엔 아저씨들이 없었답니까. 이건 세대론적 문제가 아니고 커뮤니티적 문제로 보는 편이 맞겠다 싶어요. 조롱당하는 내용을 봐도 적잖은 수가 펨코와 쓰레드 발이어서 그렇습니다.
@뒷산너귤그 비판은 동감합니다. 계속 꼬이는 건 안타깝더군요. 저도 이 사태가 터질 때부터 그치들이 존나게 좋아하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는 역시나입니다.
다만 저는 그럼에도 이게 그런 비판을 하면 모르겠는데 조리돌림 렉카질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 글쓴이가 올린 2030 짤만 봐도 글쓴이가 바라는,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뭔지 보이잖아요. 섞여서 조져졌다가 아니라 그냥 저 분은 이건 애초에 극우븅신시위고 ㅈ병신들이다 2030 ㅋㅋ을 말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만 퍼오니 제가 퍼오고 싶은 거만 퍼오시는구나 한거고요.
말씀대로 시위가 개판이 나는 부분, 내부에서도 반발해도 문제가 되고 있는 점에서는 통감을 하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보시는 관점에 따라선 그 모습들이 퇴색된다고도 보실 수 있죠. 차라리 올라온 이야기들이 그런 글이면 나았을거 같습니다.
@松永久秀어느 하나 다 답변을 해드렸는데 해드린 건 억지라 하시고 정작 제 대답에서는 회피만 하시면서 억울하다 하시면 ㅋㅋㅋ.. 누구보다 많이 긁히신 조롱꾼께서 그러시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차라리 강평을 쓰시면서 어떻게 굴러가면서 비판점을 제시하셨으면 위의 분처럼 이야기라도 더 하겠지만 그냥 대놓고 조롱하셨죠.
비판점으로 들 수 있는 극우몰이꾼들 문제랑 시위의 문제들이랑 동시에 자발적 시위자들, 시위의 근본적 목표를 이야기들 모든게 섞여있고 양비론이나 5:5 같은 이상한 기계적 평등이 아니라 어디서 더 나쁘다 이야기를 하시는 것도 아니고 그냥 시위꾼들은 다 조직시위로 지랄염병이다, 2030은 십련이다 식의 스크랩을 제시하셨고요.
그러면서 제가 그래서 보고 싶은거만 보는거 아니냐는 말에 시위가 그런데? 그래서 제가 시위에 다 그런거 아닌데? 하면 아닌데? 하셔서 제가 판례로 꼭 문제 되는 것도 아니라 했는데 헌재 판결 억지라 보시고 있고 동시에 그걸로 논점을 흐리셨죠.
@松永久秀결국 이 시위가 옳다 아니다를 넘어서 단순히 조롱조로 볼 시위가 아닌데 그걸 일반화해서 비난하고 조롱하고 거기에 나아가 2030을 조롱하는 스크랩까지 첨부하는 모습을 보이시니 제가 거기에 대해서 불만을 가진 건데, 그 논점에, 질문에 전혀 대답을 안하셨다 이겁니다. 정확힌 본인이 보시기에 저 시위는 100% 답 없는 시위라 이런 태도다라고 답하시긴 했죠. 그렇게 보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 정작 제가 느끼기엔 스크랩글도 그렇고 그냥 진영논리에 휘말려 시위의 본질은 망각한 채 누가 시위에 참여하는지를 보고 마침 이 시위가 보수에 더 가까운거 같으니 비난하는 꼴로 밖에 안 보였다는거고요. 그래서 스크랩글부터 다양한 걸 너무 편파적으로 렉카마냥 올린거 아니냐니, 거기에 대해서는 긁? 으로 반응하셨는데 이거야말로 렉카다운 태도였죠.
@松永久秀아니죠 시위의 시작은 투표용지 문제인데 시작을 그렇게 생각하실 뿐인거죠. 가지고 오시는 황교안, 극우 것들도 거기에 붙어나오는 떨거지들인거고요. 그치들이 문제가 아니라는게 아닌데 그거만 가져오시고 시위대 봉쇄 이야기만으로 시위 전체를 그걸로 포장하시는게 문젠거죠. 그런 방식이 진보 시위를 더럽히던 극우놈들이 하던 짓과 별다를게 없고요.
@松永久秀아니조. 현재 시위는 개표소 봉쇄와는 또 별개로 진행되고 있고 그런 시위가 여러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으면 그 시위가 봉쇄를 직접적으로 타고 흐른다고만 볼 수 없죠. 계속해서 이 시위의 문제는 덮고 시위만 공격하시잖습니까. 이게 극우가 하던 공격인데 못 느끼시는 겁니까 진짜로..
그리고 그 공격이 비난과 조롱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그렇고요. 뒷산님처럼 차라리 뭐가 문젠지라고 정리했으면 공감이라도 했을텐데 그조차도 아니고 일반화하고 커뮤 렉카질만 하셨잖아요. 아무도 안 시켰는데 말입니다. 저는 그게 보기 싫었습니다. 특히 말하신 2030 렉카질이 이번 세대표 문제 중 하나인데 누구보다 그걸 잘 아시면서 밭가시는 거면 대단한거 아닙니까?
차라리 바쁘시면 안하시면 될 일을 굳이 렉카질하시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커뮤렉카 하시면 다 보실텐데 자극적인거만 퍼오는 것도 그렇고요. 폭도들 다 진압해 같은 댓글 반응 보시는 걸 즐기시는 겁니까?
@松永久秀반론을 해도 듣질 않는데 어떻게 더 이야기 합니까 ㅋㅋㅋㅋ 심지어 조직 시위도 아닌데 생기는 문제들로 동감하든 말든 음 이 시위는.. 하시는데 제가 뭐라 말합니까. 이 시위 자체가 다발적이고 다양한 집단이 흘러들어오는 성격 때매 문제도 생기는거라 그래서 안타깝다고도 이야기했습니다. 그건 싹다 무시하고 봉쇄, 위법 이 부분에서 제가 가져온 건 싹 억지로 보시면서 그걸로 조롱하시면 할 말이 없죠.
그리고 중립빠돌이? 진짜 불쾌하긴 하네요. 자기 말이랑 안 맞으면 다 중립빠돌이 ㅋㅋㅋ 이번 일이 반민주덥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지금까지 해온 일이 있는 국힘이랑 개혁신당은 못 찍겠다 주의인데 렉카에게 그런 소리 들으니 진짜 불쾌하긴 하네요.
첫댓글 확실히 퍼오고 싶은거만 퍼오시는군요 ㅎㅎ
신고도안한 집회에
이정도 반응이면 따뜻하게 봐주는편이죠
@松永久秀 따듯하게(2030 조리돌림과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보시는군요.. 집회가 사람 많이 모이니 이상한 놈들도 꼬이긴 했지만 본질이 이상한 건 아닐텐데요. 커뮤글 퍼오며 비꼬기만 하고 제대로 이야기는 안하는게 좀 신기했어요 ㅎㅎ
@헤 센 다른 단체가 신고수리를 못받은것도 아니고 당당하게 미신고 집회하면 얼마나 가혹하게 진압당할지 생각하면
이렇게 웃고넘어가주는게 얼마나 관대한 처우인지는 알아차려야죠
@松永久秀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62103005
이 헌재 판결에 대해선 아시죠?
물론 찐빠가 나긴 했지만 님이 퍼오신 커뮤에서조차 그런 건 문제다는 의견이 주류죠? 퍼오시면서 보셨으면 아시겠지만요. 아직 법 개정 전이긴 하지만 저 시위가 아직 심각한 폭력시위나 혐오적인 극우집회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물론 심각해지면 경찰들도 나설거고 그럴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그게 맞는거겠죠.
솔직히 계속해서 집회 이야기를 피해서 다른 곳으로 집회를 때리려는 모습으로 밖에 안 느껴집니다..
@헤 센 그동안 신고를 한 집회도 수리안하고 아주 가혹하게 진압해온걸 모르시진 않을텐데
지금 집회정도면 얼마나 터무니없이 따뜻하게 대해주는건지 정도는 아실텐데요
경찰이 강약약강으로 행동해온거 모르시진않을텐데
아직 심각한 폭력시위나 혐오적인 극우집회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그리고 개표소 봉쇄한거라 형사처벌도 충분히 검토가 가능한 상황인데요
집회이야기를 피하긴커녕 집회 그자체가 문제투성이인걸 그냥넘어가주고 온건하게 대했는데도 저런 반응인거보면
그냥 공평하게 노조나 장애인단체들 잡듯이 하는게 답인건가
@松永久秀 아유 왜 집회가 터졌는진 안 보시고 봉쇄했으니 문제다, 다른 시위에서도 잡았는데 왜 안 잡냐(애초에 거기서의 공권력 문제인데 왜 끌고 오시는?) 대단하시네요.
따뜻하게 대하신단 분이 조리돌림이랑 문제만 딱 퍼와서 봐라 하는게 정말 따뜻하겠습니다 ㅎㅎ.. 심지어 문제라는 부분에 대해 지적하는 여론도 상당할텐데 그 여론들은 싹 무시하셨죠 ㅎㅎ..
저는 님 모습이 탄핵 찬성 집회를 편향적으로 이것저것 퍼가서 조리돌림하던 극우커뮤 렉카들이랑 겹쳐보이거든요. 그놈들도 진짜 역겨웠는데 지금 이거랑 그게 뭐가 다른가요 ㅋㅋ.. 4050 까던 극우 이대남처럼 2030 내로남불 짤이나 올리고 말입니다 ㅎㅎ
@松永久秀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남태령등에서 경찰이 어찌했나를 보면 너무 관대한 처분을 받고있어요!
@헤 센 그냥 선관위가 타겟팅이 된 시위가 아닌
개표소를 봉쇄해버린 시점부터(투표지 바꿔치기같은 상황에 대한 대항이면 나름 이해가 되는데 그것도 전혀아님) 목적과 취지 그 어느것하나 명확하지 않은 폭도가 되기 직전인 상황이 너무 뚜렷해서
억지로 쉴드치려고 바쁜걸로 보이는데요
뭐 시위주체들부터가 우린 시위대가 아니라 시민이다 이런소리 하는판이라 ㅎㅎ
@松永久秀 투표용지 부족으로 절차가 훼손됐으니 재선거라는 목표랑 구호가 확실하고 그거 아닌 윤어게인 같은 쓰레기 이야기 나오면 저지하고 그러는 모습은 싹 안 보시고 모르겠는데 하시니 신기하긴 하네요 ㅎㅎ
심지어 시민들이다, 하는거부터가 조직시위가 아니라는 걸 이야기하는 건데 그걸로도 조리돌림 하시나요 ㅋㅋㅋㅋ
@헤 센 투표용지 부족으로 절차가 훼손됐으니 재선거라는 목표랑 구호가 확실하고
-> 근데 그걸 왜 정상적인 법적절차가 아닌 개표소를 봉쇄해서 하고 앉았는건지는 누락되어있네요, 투표함바꿔치지가 투표지 바꿔치지같이 과거의 부정선거때에 일어났던 일에 대한 대항이면 이해가 가는데
그동안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이 개표방해한건 자신들이 내세운 전제가 참이면 그 방해행위가 논리적으로 정당화 가능한 수준의 논증에 성공했지만(물론 전제가 참이 아니어서 문제지만)
지금 봉쇄한건 목적 수단 모든면에서 그냥 어설프게 자신들이 혐오하던 세력에 대한 열폭으로 찐빠생긴 티가 아주 많이 나네요
그리고 시위를 가치중립적인 표현이 아닌 폭도와 같은 수준으로 얼마나 멸시를 해왔는지도 너무 뚜렷해서 ㅎㅎ
@松永久秀 그러게요. 투표소에 뭐가 있다고 저길 에워싸고 있는지 원. 그렇게 재선거가 하고 싶으면 국힘당사앞으로 가던가 오세훈 집앞에 가서 자진 사퇴하라고 하던가 해야지 애먼 공무원들 가둬놓고 중국 공안타령하고, cu들어가는 물건 지네 멋대로 뜯어보고 있으니.
@헤 센 아니 막말로다가 남태령에서 시위대가
-시위 관련해서 실사하러 온 공무원들을 다른 민간인이 있는 건물에 밀어넣고 며칠간 봉쇄하고
-사태를 진정시키러 온 경찰 낙오자를 보고 쪽X이라고 매도하고
-화장실이 급하다고 어린이집에 침입해서 거기 있던 아이들에게 욕지거리를 날리고
-조선일보 기자가 있다고 폭행하고 협박해서 도망치게 만들고
-선결재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하기는커녕 버거 세트로 달라고 투정부리고
-집회 지도부는 갑자기 NL 구호를 외치기 시작하고
-시위대가 지나가는 사람 잡아떼고 신분증을 요구하며 2찍 아니냐고 실랑이를 벌이고
-주변에 있는 편의점에 상품 들어가는 것을 저기에 짭새의 비밀 명령서가 있는 거 아니냐고 지멋대로 뜯고
했으면 그게 남태령 대첩으로 남았겠냐고요. 언론이고 시민사회고 경찰이고 할 것 없이 십자포화를 날려대고 탄핵 집회 동력만 떨어졌겠지요.
그런데 그 명분이 어쨌건간에 이걸 다 한 애들을 어떻게 좋게 봅니까. 너무 당연하지 않습니까?
@뒷산너귤 투정부린 적은 개인 사례라 중요하지 않는데다 아닌 사람도 많고
지도부가 없는 시위인데 어그로 끄는 윤어게인 놈들은 그래서 욕 먹고 나가라는 소리 듣고
편의점도, 기자 문제도 내부적으로 다 욕 먹고 정치시위 하지 말고 투표용지 문제랑 재선거에 집중하자 하죠?
물론 저도 집회에 똥 묻거나 이상한 놈들 꼬이는 상황은 부정적으로 봅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러질 않는데다 조직시위도 아닌 집회에서 그런 시선은 보고 싶은 걸 보려는거란거죠. 대체로는 큰 관심 없으니 자주 가는 커뮤나 신문 보고 그럴 수 있겠지만 다 긁어서 퍼오는 사람은 그러면 안되죠..
@뒷산너귤 뒷산너귤님 말씀이 옳소!!!
@헤 센 지도부가 없는 게 맞나요? 잠실7동 투표함 반출 거부하면서 드러누은 애들이 주축일텐데요.
무엇보다 오늘의 구태에는 적어도 새벽에 왔던 김민수 말 듣고 해산 후 청와대 인근에서 시위 신고 이후 다시 시위를 진행했으면 없었을 것이 적지 않습니다. 살짝 꼬롬하지만 훨씬 절차적으로 맞고, 주요 쟁점 중 하나인 핸드볼경기장 내 민간인들도 풀려날 수 있었지요. 하지만 시위 참여자 일부는 검거 여부를 두려워하며 봉쇄를 풀기를 거부했고, 그 결과가 "그 긴 거"죠. 이건 거기 있는 시위대가 자초한 것이 맞습니다.
물론 부실선거 문제에 대해서 문제의식이 없는 것은 아님을 밝혀둡니다. 한심한 행정으로 수많은 지역에서 참정권이 침해받은 것이 맞습니다.
@뒷산너귤 예 저도 부실선거지 부정이나 윤어게인 주장은 말이 안된다 생각한다는 점 밝힙니다.
제 주장은 여전한데요. 퍼올거면 그리고 비판할거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가도 다 보는게 중요하단거죠. 잠실 막던 애들이 주축이라기엔 지금 올공에 모이는 사람들은 자발성이 강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외에도 아까 말한 문제들 계속 이야기가 나오지만 조직 시위가 아닌 만큼 똥덩어리들도 모이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내부에서도 비판받는거고요. 그걸 다 알고 보면 시위가 난잡하구나는 맞을 수 있어도 조직적으로 극우들이 물만난 물고기처럼 판을 치구나 반응은 이상한게 맞지 않나 싶단거죠. 시위 신고로 꼬투리 잡던 저 첫 문장도 그게 본질적 문제가 어닌데 면피용 대답이 아닐 수 없고요. 지금 퍼온 글들은 그냥 2030 꼴보기 싫었는데 조리돌림 ㅈㄴ 해야겠다의 태도로 밖에 안 보입니다.
@헤 센 그렇다면 자발적으로 나가신 분들은 잘 쳐줘야 운이 없는 것이 맞습니다. 이미 그곳엔 너무 많은 노이즈가 껴버렸습니다.
새벽에 김민수가 갔을 때는 꼬롬하긴 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름 정치인이라고 출구전략을 줬거든요.
오늘 누가 왔는지 볼까요? 전한길과 모스탄이 왔습니다. 누구도 색안경을 끼지 않고 볼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말씀주신 대로 지도부가 없다고 가정했을 때 더더욱 조심해야 할 참가자 개인들이, 전한길은 약하다는 이유로 야유를 보냈다는 말도 돕니다.
제 생각엔 이런 집회를 자발적으로 갔을 사람들이 핸드볼경기장에 민간인이 갇혀있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을 것 같지는 않고, 결국 알면서도 부실선거 항의라는 메세지 때문에 갔다고 봐야할 것인데, 여기에 부정선거의 기수들이 왔다면 글쎄요, 이들의 선한 의도가 사람들에게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요?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뭐 그리고 남태령 시위에 2030이 없었고, 여기엔 아저씨들이 없었답니까. 이건 세대론적 문제가 아니고 커뮤니티적 문제로 보는 편이 맞겠다 싶어요. 조롱당하는 내용을 봐도 적잖은 수가 펨코와 쓰레드 발이어서 그렇습니다.
@뒷산너귤 그 비판은 동감합니다. 계속 꼬이는 건 안타깝더군요. 저도 이 사태가 터질 때부터 그치들이 존나게 좋아하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는 역시나입니다.
다만 저는 그럼에도 이게 그런 비판을 하면 모르겠는데 조리돌림 렉카질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 글쓴이가 올린 2030 짤만 봐도 글쓴이가 바라는,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뭔지 보이잖아요. 섞여서 조져졌다가 아니라 그냥 저 분은 이건 애초에 극우븅신시위고 ㅈ병신들이다 2030 ㅋㅋ을 말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만 퍼오니 제가 퍼오고 싶은 거만 퍼오시는구나 한거고요.
말씀대로 시위가 개판이 나는 부분, 내부에서도 반발해도 문제가 되고 있는 점에서는 통감을 하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보시는 관점에 따라선 그 모습들이 퇴색된다고도 보실 수 있죠. 차라리 올라온 이야기들이 그런 글이면 나았을거 같습니다.
@헤 센 극우븅신시위고 ㅈ병신들이다-> 일단 섞여서 조진게 아니라 중앙선관위나 지역선관위로 안가고
시작부터 개표소 봉쇄하러 간거라 ㅄ시위인건 너무 자명한 부분인데
폭도들에게 매우 따뜻하고 관대하네요
그리고 평상시에 에타나 학교커뮤에서 계정사서들어온 좌빨취급당하다보니 스크랩짤의 2030짤에 별 감흥도 안느껴지던데
님은 민감함가보네요
@松永久秀 지역선관위 앞으로도 가고 다 가지만 보고 싶은거만 보는 건 그대로고
시위의 다른 부분들 충분히 볼 수 있지만 여전히 보고 싶은 부분만 보는거도 그대로죠?
거기다 좌빨취급에 종북취급 당하는 걸 보면서 동시에 그걸 반대로도 합니까? 2030 짤이 문제인 건 모르겠고 그거에 왜 긁힘? 이라는 반응이 참 신기하네요. 님도 왜 제가 단 댓글에 긁혀서 지금까지 대응하십니까 ㅋㅋㅋ.
섹백좌, 클리앙 똥글 그런 걸 퍼다날라서 조리돌림하는거랑 같다고 지금 이야기한 건데 님도 그치들이랑 다를거 없는거군요.
@헤 센 그냥 개표소 봉쇄하나로 다 끝나는거라 다른측면어쩌고가 아니라 걍 사족에 지나지 않는건데요
잠실폭동이라고 해도 할말없는거 참아주고 황제시위라고 후하게 표현해줬는데
주저리주저리 사족이 많이 달리네요
@松永久秀 차마 답은 못하겠으니 논점 돌리기 ㅋㅋㅋ..
저는 위에서 다 말씀을 드려도 혼자 하고픈 말 다 하시고 무시하시네요. 긁히신 부분에서만 답하시고.
그렇게 편하신대로 사십쇼^^
@헤 센 논점은 개표소 봉쇄후 감금으로 다 끝난거라 ㅎㅎ
그리고 집회신고 안한것도 좀 억지스럽게 옹호하고 뭐하나 논점에 답변한게 안보여서
@松永久秀 어느 하나 다 답변을 해드렸는데 해드린 건 억지라 하시고 정작 제 대답에서는 회피만 하시면서 억울하다 하시면 ㅋㅋㅋ.. 누구보다 많이 긁히신 조롱꾼께서 그러시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차라리 강평을 쓰시면서 어떻게 굴러가면서 비판점을 제시하셨으면 위의 분처럼 이야기라도 더 하겠지만 그냥 대놓고 조롱하셨죠.
비판점으로 들 수 있는 극우몰이꾼들 문제랑 시위의 문제들이랑 동시에 자발적 시위자들, 시위의 근본적 목표를 이야기들 모든게 섞여있고 양비론이나 5:5 같은 이상한 기계적 평등이 아니라 어디서 더 나쁘다 이야기를 하시는 것도 아니고 그냥 시위꾼들은 다 조직시위로 지랄염병이다, 2030은 십련이다 식의 스크랩을 제시하셨고요.
그러면서 제가 그래서 보고 싶은거만 보는거 아니냐는 말에 시위가 그런데? 그래서 제가 시위에 다 그런거 아닌데? 하면 아닌데? 하셔서 제가 판례로 꼭 문제 되는 것도 아니라 했는데 헌재 판결 억지라 보시고 있고 동시에 그걸로 논점을 흐리셨죠.
@松永久秀 결국 이 시위가 옳다 아니다를 넘어서 단순히 조롱조로 볼 시위가 아닌데 그걸 일반화해서 비난하고 조롱하고 거기에 나아가 2030을 조롱하는 스크랩까지 첨부하는 모습을 보이시니 제가 거기에 대해서 불만을 가진 건데, 그 논점에, 질문에 전혀 대답을 안하셨다 이겁니다. 정확힌 본인이 보시기에 저 시위는 100% 답 없는 시위라 이런 태도다라고 답하시긴 했죠. 그렇게 보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 정작 제가 느끼기엔 스크랩글도 그렇고 그냥 진영논리에 휘말려 시위의 본질은 망각한 채 누가 시위에 참여하는지를 보고 마침 이 시위가 보수에 더 가까운거 같으니 비난하는 꼴로 밖에 안 보였다는거고요. 그래서 스크랩글부터 다양한 걸 너무 편파적으로 렉카마냥 올린거 아니냐니, 거기에 대해서는 긁? 으로 반응하셨는데 이거야말로 렉카다운 태도였죠.
뭐든 다 대답해드렸는데도 논점 흐리고 제대로 대답조차 안하신 건 님이라 생각합니다.
@헤 센 님이 이것저것 억지로 가져다 붙였는데
개표소 봉쇄라는 무리수로 시작된 시위라는점때문에 위의 수많은 패악질은 필연적이라고 봐도 무방할지경이라
이것저것섞여있고 어쩌고가 설득력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상황이라서요
@松永久秀 아니죠 시위의 시작은 투표용지 문제인데 시작을 그렇게 생각하실 뿐인거죠. 가지고 오시는 황교안, 극우 것들도 거기에 붙어나오는 떨거지들인거고요. 그치들이 문제가 아니라는게 아닌데 그거만 가져오시고 시위대 봉쇄 이야기만으로 시위 전체를 그걸로 포장하시는게 문젠거죠. 그런 방식이 진보 시위를 더럽히던 극우놈들이 하던 짓과 별다를게 없고요.
@헤 센 아니죠 시위의 시작은 투표용지 문제인데 시작을 그렇게 생각하실 뿐인거죠.
-> 아뇨 총책임자든 실제잘못을 저지른 사람이든 선관위를 상대로 했어야할 시위를
개표소봉쇄라는 폭도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은 방식을 고른시점부터 님의 논리가 줄줄히 파탄나버린거죠
애초에 투표지바꿔치기를 막든, 투표함을 지키든 해야하는 상황이 전혀 아니어서
저지른짓은 그냥 개표방해, 개표소 침탈,봉쇄로 분류해야할 상황이라
@松永久秀 아니조. 현재 시위는 개표소 봉쇄와는 또 별개로 진행되고 있고 그런 시위가 여러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으면 그 시위가 봉쇄를 직접적으로 타고 흐른다고만 볼 수 없죠. 계속해서 이 시위의 문제는 덮고 시위만 공격하시잖습니까. 이게 극우가 하던 공격인데 못 느끼시는 겁니까 진짜로..
그리고 그 공격이 비난과 조롱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그렇고요. 뒷산님처럼 차라리 뭐가 문젠지라고 정리했으면 공감이라도 했을텐데 그조차도 아니고 일반화하고 커뮤 렉카질만 하셨잖아요. 아무도 안 시켰는데 말입니다. 저는 그게 보기 싫었습니다. 특히 말하신 2030 렉카질이 이번 세대표 문제 중 하나인데 누구보다 그걸 잘 아시면서 밭가시는 거면 대단한거 아닙니까?
차라리 바쁘시면 안하시면 될 일을 굳이 렉카질하시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커뮤렉카 하시면 다 보실텐데 자극적인거만 퍼오는 것도 그렇고요. 폭도들 다 진압해 같은 댓글 반응 보시는 걸 즐기시는 겁니까?
@헤 센 . 현재 시위는 개표소 봉쇄와는 또 별개로 진행되고 있고 그런 시위가 여러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으면 그 시위가 봉쇄를 직접적으로 타고 흐른다고만 볼 수 없죠
-> 개표소 봉쇄저지르면서 권한도 없는 검문과 봉쇄를 저질렀으니 논리가 줄줄히 꼬이네요
너굴님이 상세하게 한거고, 저는 간단하게 한건데 그냥 님이 반론이 불가능해서 뭐 말꼬리 이것저것 잡아대는거에 지나지 않아서
@松永久秀 ㅋㅋㅋ 역시 대답조차 하긴 싫은데 마지막 댓글은 남겨야겠으니 다른 이야기에는 대답조차 안하시는군요. 그냥 자기 논리 콘크리트로 고정해놓고 조롱하기는 걸로 이해하겠습니다. 평행선인데 뭐 렉카랑 더 이야기할거도 없겠네요.
결국 반론하기 힘들어서 중립척빠돌질 한다 그정도네요
노조 등 어지간한 단체들 준수하려는 신고절차도 무시하고 단순시위가 아니라 엉뚱한 장소를 봉쇄하고 검문 점령한 시점부터 너무 간단한 문제라
@松永久秀 반론을 해도 듣질 않는데 어떻게 더 이야기 합니까 ㅋㅋㅋㅋ 심지어 조직 시위도 아닌데 생기는 문제들로 동감하든 말든 음 이 시위는.. 하시는데 제가 뭐라 말합니까. 이 시위 자체가 다발적이고 다양한 집단이 흘러들어오는 성격 때매 문제도 생기는거라 그래서 안타깝다고도 이야기했습니다. 그건 싹다 무시하고 봉쇄, 위법 이 부분에서 제가 가져온 건 싹 억지로 보시면서 그걸로 조롱하시면 할 말이 없죠.
그리고 중립빠돌이? 진짜 불쾌하긴 하네요. 자기 말이랑 안 맞으면 다 중립빠돌이 ㅋㅋㅋ 이번 일이 반민주덥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지금까지 해온 일이 있는 국힘이랑 개혁신당은 못 찍겠다 주의인데 렉카에게 그런 소리 들으니 진짜 불쾌하긴 하네요.
@松永久秀 시위자체가(솔직히 폭도로 불러도할말없음) 간단하게 논파가 가능한문제라
이것저것 가져다 붙여도 제대로 반박이 불가능하다는게 너무 명백해서 ㅎㅎ
@松永久秀 넵 계속 그렇게 보십쇼 편리한 토론태도에 박수칩니당 바쁘시니 그렇겠죠 ㅎ
@松永久秀 그나저나 농민이나 노조들이 그렇게 가혹하게 진압당한것들 아무리 정리해봐도
엉뚱한 공무원들을 직접 볼모로 잡은적이 없는데도 욕먹더만
저렇게 대놓고 공무원들 인질로 잡는짓한건 참 어이가 없을정도로 옹호받는거보면 왜 저 시위가 옹호받을수가 없는지 드러나네요
광화문 폭식투쟁하던걸
그냥 가지고왔네!!!
죽일놈들!!!
암요 현장 쉽지 않지요
최소한의 일관성이란 것도 없으니 자기만 또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피해자고 억울하겠지만...
이유는 없는데 왠지 2008년이 생각나네요
국힘이 주말지나고 분열되는걸 보게될지도? ㅎ
전문용어로 '묻는다'고 하죠. 운동의 시작이 숭고하고 이성적이더라도, 병신새끼들 묻으면 본질이 변질돼버립니다. 혜화역 시위가 좋은 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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