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이, 가족 26-10, 책 잘 받았습니다
오전, 지난주 어르신이 퇴원하며 처방받은 약을 다 드시고 재검사 및 기존 내과 약 처방을 받으러 다녀왔다. 점심 이후 병원 다녀온 소식을 처제에게 알리려는 찰나 처제에게서 먼저 연락이 온다.
‘보내주신 책자 잘 받았습니다. 지금 <걱정 없는 삶> 읽으며 작년 한 해를 돌아보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연락하지도 못했는데 아름답게 편집되었네요.^^’
며칠 전 보낸 2025년 평가서를 잘 받았다며 책 내용이 좋다고 한다. 더해 곧 있을 부활절을 축하하며 어르신이 좋아할 만한 간식을 고민하다 골랐다며 지난번과 같은 유과선물세트를 인터넷으로 주문해 배송 중인 것을 사진으로 알린다.
‘드시기 편하다고 해서 보내드립니다. 함께 드시며 행복하고 기쁜 부활 맞이하세요.’
‘벌써 부활절입니다. 기쁜 날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6년 4월 1일 수요일, 류지형
어르신께 온 유과선물이 부활절 축하 선물이었네요. 처제와 자주 연락 주고 받으니 고맙습니다. 그 기록들이 작년 기록에도 그대로 있을 겁니다. 올해 기록도 기대됩니다. 최희정
작년 책 덕분에 이번에 처제분이 거창에 방문 한 것 같아요. 작년에도 어르신 많이 챙겨 주셨는데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신아름
2025년 잘 지원하고 기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록이 귀하게 쓰이니 감사합니다. 월평
송현이, 가족 26-1, 새해 인사
송현이, 가족 26-2, 어르신 입원 소식
송현이, 가족 26-3, 어르신 퇴원 소식
송현이, 가족 26-4, 설 명절 선물 보냈습니다
송현이, 가족 26-5, 날씨 안부
송현이, 가족 26-6, 어르신 입원 소식 ②
송현이, 가족 26-7, 빠른 쾌유 기도하겠습니다
송현이, 가족 26-8, 어르신 퇴원 소식 ②
송현이, 가족 26-9, 2025년 기록물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