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40분....
유집사가 심은 귀리순 드시고 계신 행복씨랍니다.ㅎ
"행복아. 귀리순 맛있지?"
"당연히 맛있지! 메롱~"
"고모도 '쓱'해줘. 고모가 옆에 또 하나 심었잖아."
"칭찬도 해줘야 고모가 더 열심히 하지~"
"풀이 좀 적다. 잘해라!"
<질책하고 지나가는 쿨한 행복씨~>
첫댓글 뽁이때문에 귀농하신 고모님^^
ㅋㅋㅋ 몸빼 바지 하나 사야겠어요
뽁이는 완전 이른아침형 냥이구나.울집 상전은 6시에 아침 드시고순찰 조금 하시고는 다시 취침모드인데...ㅋㅋ
아침드시고 또 취침이라니….상팔이는 행복이보다 더 하네요 ㅋㅋ
뽁아 칭찬은 고모가 귀리순 더 심으신다^^
맞아요. 하나 더 심으려다 오여사님이 말려서 포기 ㅋㅋ
질색 팔색은 하지만 귀리는 먹어야 하니 참고 쓱- 을 하는 뽀기를 보며사회생활은 저렇게 해야하는 건데...라며 깊은 깨달음을 얻습니다.원하는게 있으면 참고 해야하는 것도 있어야죠.역시 뽀기는 똑띠!집사들은 힘내라! 지갑으로 키우는 냥이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식전 에피타이저귀리순^^
고모에게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하는 똑띠냥~
첫댓글 뽁이때문에 귀농하신 고모님^^
ㅋㅋㅋ 몸빼 바지 하나 사야겠어요
뽁이는 완전 이른아침형 냥이구나.
울집 상전은 6시에 아침 드시고
순찰 조금 하시고는 다시 취침모드인데...ㅋㅋ
아침드시고 또 취침이라니….
상팔이는 행복이보다 더 하네요 ㅋㅋ
뽁아 칭찬은 고모가 귀리순 더 심으신다^^
맞아요. 하나 더 심으려다 오여사님이 말려서 포기 ㅋㅋ
질색 팔색은 하지만
귀리는 먹어야 하니 참고
쓱- 을 하는 뽀기를 보며
사회생활은 저렇게 해야하는 건데...라며 깊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원하는게 있으면 참고 해야하는 것도 있어야죠.
역시 뽀기는 똑띠!
집사들은 힘내라!
지갑으로 키우는 냥이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식전 에피타이저
귀리순^^
고모에게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하는 똑띠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