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어제(8일)~오늘(9일) 1박2일 국빈방문 일정김정은-리설주가 직접맞이비핵화 언급 X'하나의 중국' 지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7318?sid=100
공연 관람 마친 리설주와 펑리위안
북한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환영하여 지난 8일 평양체육관에서 공연이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20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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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시진핑과 웃으며 대화하며 이동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북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정상회담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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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6665?sid=101
북중 '혈맹' 상징 찾은 시진핑…비핵화 침묵 속 반서방 결속만 과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중 전통 우의를 대대로 계승해 나가자고 한 목소리를 냈다. 7년 만에 북한을 방문한 시 주석은 방북 기간 동안 비핵화에 대한 별도의 언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3770?sid=104
'핵'의 'ㅎ'도 꺼내지 않은 북중 정상회담
기간은 중요하지 않았다. 1박 2일의 짧은 만남이었으나 국제사회에 존재감을 과시하기에는 충분했다. 북한과 중국은 '전략적 동반자'로서 강력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북한 비핵화와 관련한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한교동
첫댓글 시진핑은 러시아-북한 접경지역 두만강의 개발을 명목으로 동해진출권을 달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빌어먹을 내란수괴 ㅅㄲ때문에 러시아가 북한과 친해지면서 준 군사동맹과 에너지식량을 가지고 오고 몸값이 많이 뛰고 이제는 중국과 밀당을 즐기기까지 하네요. 어휴….
222
확실히 중국 마오쩌둥 시대 집단 전체주의 광기를 북한은 그대로 유지하고있는게 보입니다.그래서 진핑이도 꽤나 추억?에 젖은 표정이네요ㅋ 옛날엔 중국도 저랬는데
러시아 파병을 대가로 얻은 게 많고 러시아와의 협력이 강화되자 중국 역시 북한에 대한 영향력 확보를 위해 주고 받는 거라고 봐야겠죠.
첫댓글 시진핑은 러시아-북한 접경지역 두만강의 개발을 명목으로 동해진출권을 달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빌어먹을 내란수괴 ㅅㄲ때문에 러시아가 북한과 친해지면서 준 군사동맹과 에너지식량을 가지고 오고 몸값이 많이 뛰고 이제는 중국과 밀당을 즐기기까지 하네요. 어휴….
222
확실히 중국 마오쩌둥 시대 집단 전체주의 광기를 북한은 그대로 유지하고있는게 보입니다.
그래서 진핑이도 꽤나 추억?에 젖은 표정이네요ㅋ 옛날엔 중국도 저랬는데
러시아 파병을 대가로 얻은 게 많고 러시아와의 협력이 강화되자 중국 역시 북한에 대한 영향력 확보를 위해 주고 받는 거라고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