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수, 신앙(대산교회) 26-4, 대산교회 목사님 환영 인사 및 선물 전달
이대수 씨가 교회 갈 준비를 마치고 이미 1층에서 기다리고 있다.
“이대수 씨, 준비한 편지랑 선물 제가 얼른 챙겨올게요.”
예배 시간은 11시. 이대수 씨가 예배 전 마트에 들렀다 가자며 일찍 출발하자고 직원 차량에 먼저 타서 기다리고 있다.
“이대수 씨, 오늘도 오후 예배까지 하고 오나요?”
“어!”
“교회 도착하면 이대수 씨가 목사님과 사모님께 선물 전해주세요.”
“어!”
교회에 도착하자 성도들이 이대수 씨를 반긴다. 목사님과 사모님도 선한 인상으로 이대수 씨를 맞이한다. 직원은 명함과 함께 인사를 나눈다.
“저는 이번에 새로 온 김준오 목사입니다. 반갑습니다.”
목사님과 인사를 하는 사이 이대수 씨는 이미 자리를 잡고 앉았다. 직원과 눈이 마주치자 준비한 선물을 뒤로 숨긴다.
“이대수 씨, 지금 안 드리고요?”
“어!”
“나중에 예배 마치면 드릴 건가요?”
“어!”
예배를 마치고 점심 식사 후 목사님과 사모님께 선물을 전한다.
“아이고, 이게 뭐야. 대수 씨, 준비 많이 했네.”
“어! 흐흐.”
목사님과 사모님이 놀라며 준비한 선물을 사모님께서 바로 알아차린다.
“대수 씨, 고마워요. 잘 쓸게요. 마침 필요한 것들이었는데 잘 됐다.”
“흐흐.”
2026년 3월 8일 일요일, 류지형
김준오 목사님, 이대수 씨 잘 부탁드립니다. 목사님 오시기를 오래 기다렸는데, 기쁜 마음을 환영 선물로 대신하셨네요. 준비할 수 있게 지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희정
환영 인사 준비한 대수 씨. 고맙습니다. 대수 씨가 신앙생활 잘 하실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신아름
김준오 목사님, 반갑습니다. 김민정 씨 아버지 장례식에서 뵈었지요. 부임하시자 마자 성도 부친의 장례식을, 그것도 먼 곳에서, 집도해 주셨지요. 고마웠습니다. 이대수 씨 잘 부탁드립니다. 서로 복되기 빕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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