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는 원래 Don Gibson Donald Eugene "Don" Gibson (April 3, 1928 – November 17, 2003)에 의해서 컨츄리 스타일로 1966년에 싱글로 발표된 노래였습니다.
이후 1967 탐 존스를 비롯하여서 동시대에 비슷한 스타일로 쌍벽을 이루었던 잉글버트 험퍼딩크 등에 의해서 다시 레코딩이 되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탐 존스의 노래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식어가는 사랑을 바라보는 것은 슬프지만 진실된 사랑이라면 잘못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서로가 나눈 좋은 시간들에 감사할 뿐"이라는 자아만족 또는 자아실현을 표현합니다.
"Funny Familiar Forgotten Feeling"은 직역하면 우습기도 하고 익숙하며 잊었던 감정 정도겠지만 환상적 언어 구조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말에 '얄궂은 감정'이라는 단어가 역시 적격일 것 같습니다.
Last night, quietly,
she walked through my mind
As I lay searching for sleep.
어젯밤, 조용히,
잠이 청하려고 누웠는데
그녀가 살며시 내 맘에 들어왔어요.
Her soft hand reached out,
she whispered my name
As she brushed a tear
from my cheek.
그녀의 부드러운 손이 닿았고,
내 뺨에 눈물을
스치고 떨어뜨리며
나의 이름을 속삭였지요.
And then those funny
familiar forgotten feelings
started walkin'
all over my mind.
그리고나니, 우습기도 하고
익숙하며 잊었던 감정이
내 마음 속에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It's sad, so sad
to watch love go bad,
but a true love would
not have gone wrong.
사랑이 시드는 걸
바라보는건 너무 슬퍼요.
하지만, 진실한 사랑이면
잘못되지 않았을거에요.
I'm just thankful
for the good times
we've had..
난 우리가 함께 나눈
좋은 시간들에 대해
감사할 뿐이에요.
for without them
I could not go on,
With all those funny
familiar forgotten feelings
walkin' all over my mind.
그런 시간들이 없었다면,
그러한 모든 우습고
익숙하기도 하며
잊었던 감정이 내 맘에
일어나지 못했을 거에요.
I must go on, be strong,
tho' a million of
teardrops may fall,
수많은 눈물을 흘릴지
모르지만,
난 계속 강해져야만 해요.
Before those funny
familiar forgotten feelings
stop walk' all over my mind
이 우습기도 하고,
익숙하며 잊었던 감정이
내 마음 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Before those funny
familiar forgotten feelings
stop walk' all over my mind
우습기도 하고,
익숙하며 잊었던 감정이
내 마음 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첫댓글 벌써 2월 정모 후보곡이 나왔네요
천천히 잘 들어볼께요
춘수운영위원님 어제는 상탄봉투를 한개는 제게 주셔서 보너스 받는 기분
우우우~~~저도 상탄기분요
감사합니당
정녕 저는 왜 못타는건지 _몰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