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만 펼치면 어디서든 나타나는 행복씨.
신문보다 자리만 뜨면 신문 위로 올라가는 행복씨랍니다.ㅎ
"또 올라갔네~"
"나 앉으라는거 아니었어?"
"고모 신문 읽는데 왜 올라가?"
"나도 신문이 펼쳐져야 올라가지. 이때가 기회야."
"비켜. 고모 마저 신문 봐야지."
"나 아직 더 있고 싶은데...."
<놀부 심보 행복씨는 유집사 신문 다 읽고 그냥 펼쳐 놓으면 그땐 쳐다도 안봐요.ㅋ>
"행복아. 비켜 줘라. 고모 봐야 한다잖아."
"치~. 맨 입으로요?"
첫댓글 신문은 뽁이에게 양보하시고
고모님은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보시는게....
저리 이쁘게 자리 잡고 있는데
나오라고 할수가 없을거 같은데요.^^
스마트폰 눈 아파요.ㅋ
뽁이는 신문 올라가면 고모 관심도 받고 간식도 삥뜯을 수 있다는걸 아는거 같아요 ^^
그래서 신문 위로 올라가나봐요 ㅋ
간식이 목적 ㅎㅎ
행사장님 매트로는 좀 저렴한데요…
소박한 분이죠 ㅋ
아!
주식이네요..
울지 말고 팔지 말고 그냥 가지고 계시라는
뽀기의 큰 그림입니다.
에이. 그런 마음도 모르고
고모는 진짜
아! 그렇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