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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뽀사장님~
뽀돌맘~ 추천 5 조회 154 26.06.26 13:0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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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6 14:53

    첫댓글 병원 갔다 온다고 뽀돌이가 힘들었구나.
    어쩜 자는 모습도 이리 이쁜지...

  • 작성자 26.06.26 14:57

    병원 다녀오면 엄마가 더 힘들어요 돈내죠 운전하죠 안고 기다리죠 약받죠 기타 등등 ㅋㅋ

  • 26.06.26 22:32

    뽀돌이 ‘코’하고 잘자고 일어나요^^
    전 운전못해 가방에 넣고 지하철타고 다니기 힘들어서 간단한 건 그냥 집앞병원에 다니기로 ㅠ
    원래 다니던 병원에 계신 분이 개원하신거고 동네 친구견들이 다 다니는데 평이 좋아서 ㅎ

  • 작성자 26.06.27 20:07

    집앞에 믿을수 있는 병원 있음 정말 좋은거죠~ 뽀돌이네 집은 논 밭 , 농가뿐이고 모든 생활은 차를 타고 좀 나가야 해요^^ 시내병원 5개월부터 다니던 곳이라 그냥 쭈욱 가요~ 그러고 보니 미용도 한곳만 계속 갔네요 ㅎㅎ

  • 26.06.27 19:42

    쿨매트에 다리만 올리는 센스~
    아직은 배 차가운게 싫은가봐요^^

  • 작성자 26.06.27 20:10

    저러고 자다 자세 바꾸며 올라 갔나 내려 왔다 해요 나름 체온 조절 하나봐요^^

  • 26.06.29 10:14

    아이들이 나이를 먹어가면
    3 박자가 잘 맞아야 하는 거 같아요
    경제력 체력 인내력
    관리 잘 하셔야 해요 ㅠ.ㅠ

  • 작성자 26.06.30 12:53

    맞아요 삼박자 맞추기 너무 힘들어요ㅜㅜ
    또 엄마만 바라 보고 있는거 보면 어찌나 안쓰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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