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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스크랩 차 트렁크에 케이블 타이 올려놔서 흠집 생겼다고 견적서 500만원 청구한 차주
가터벨트후작 추천 0 조회 213 26.06.11 08:2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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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08:31

    첫댓글 덤탱이 씌우기, 악질, 사형

  • 26.06.11 09:15

    저걸 대체 합의를 왜봄? 공갈죄로 잡아처넣어야지

  • 26.06.11 09:22

    하 난 또 5억쯤 하는 스포츠카인줄... 진짜 악질이다. 걍 죽어라

  • 26.06.11 09:48

    저거 법원가면 입증받을 자신이 있었나?
    비슷한 사례가 저한테 있었는데 경찰 몇번 통화하고, 경찰선에서 내사 종료됐는데.

  • 26.06.11 10:29

    근데 아파트도 그렇고 노인들이 남의 차 비싼물건인걸 인지못하고 짚으면서 가고 하는 경우가 많음..

  • 26.06.11 11:19

    똥 밟았네요

  • 26.06.11 13:37

    걍 남의 물건에 손 좀 대지말지
    벽을 짚고 가든가
    마인드가 이해 안가네

  • 26.06.11 14:38

    저 정도면 길을 가다가 차에 옷이 스쳐도 흠집 생겼다고 수리비를 청구할 악질들입니다.

    20년 이상의 과거의 명절 날, 왠 몸이 두꺼운 양아치새끼가 휴게소에서 일부러 옆 차와의 간격을 짧게 해두고 승탑자가 들어가려고 차와 차사이를 낑겨서 지나갈 때, 자기차에 부딪혔다고 시비걸고 흠짓났다, 찌그러진거 안보이냐 고소한다. 수리비 내놔라 온갖 진상짓하는거 봤습니다.

  • 26.06.11 18:32

    @구경하는사람24 아오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어딜가나 진상들이 문제죠.

  • 26.06.12 08:24

    팽형을 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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