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목의 기사 보는 자체가 짜증나고 혈압이 오르네요..
솔직히 이제 42이면 포수로서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한계아닌가요?
어디까지나 조인성이 백업으로 마무리투수들에게 안정감을 주기위해 8~9회 정도 해준다고 하면 납득이 그나마 가겠지만..
이건 뭐 주전으로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차라리 허도환을 올해 한번 키워보겠다든지..
아니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정범모에게 맡긴다든지..
박상언에게 무한 기회를 주던지..
이거는 뭐 재탕에 재탕 사골도 우리다 보면 결국은 맹물만 나오는데 너무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엔트리에 제발 포수 3명은 안봤으면 합니다.
첫댓글 작년에도 이와 비슷한 한심한 기사가 올라왔었지요..
포수는 답이 없습니다. 허도환 84년생인데 키워보고 할 나이는 지난지 한참이죠. 정범모는 1군 스캠 명단에도 빠져있고요. 박상언은 무슨 외야수 전향을 시키니 하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거 아니더라도 1군 올라오려면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지성준, 엄태용 다 기량부족이거나 건강에 문제가 있는 상태죠. 차일목도 우리 나이로 37살인데다 늘 체력적인 문제에 시달리는 선수이니깐 지금은 조인성이라도 건강하게 스캠 훈련 다 소화내길 바래야 할 판입니다. 늘 부족했었던 포지션이었지만 진짜 작년, 올해는 최악의 상황이네요.
역시 김성근이네요.
로사리오 포수 맹훈련중이라던지 박상언 일취월장... 뭐 이런게 나와야 정상 아닌가요?
김성근이는 무조건 아웃
그러게 말입니다, 일찌기 보호명단에서 저 세사람 이름 빼버리고 죽이되든 밥이되는 로사로 가면 저 세사람보다는 훨 나을것 같은데.
진짜 아무리 그래도 로사리오 메이저 주전포수 출신인데 작년부터 믿고 가면 지금보단 좋앗을거라 보는데.....완전히 지는경기에는 종종 젊은 포수들 기회주고 그랫으면 타선도 훨씬 강해질텐데...
조인성 차일목 허도환 빠지면 최진행이나 김경언 등 지타로 돌려도 되고 아휴.. 아쉬울따름....
조인성은 진짜ㅡㅡ;;
감독은 누굴 키울 생각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혹시 신인 투수를 삭 굴려서 올시즌 성적 낼 생각외엔...
올해도 야구보면서 혈압좀 올라가겠네요
사람 쉽게 안바뀌네요. 그럼 그렇죠. 애시당초 조인성 fa 잡은것도 문제였죠. 전 안잡길 바랐는데
조인성 좋아하는 선수긴 하고 처음에 영입할때는 충분히 이유있다고 생각했지만 현 시점에서도 계속 쓰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젊은애들이 그렇게 기대에 못미치는건가...
에~효
올해도 한숨만 가득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