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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베낭여행기 여행기-91-태국13-오토바이사고로 다리를 다치다,,
선등 추천 0 조회 861 10.07.23 18:07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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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23 19:55

    첫댓글 상처가 깊어 보여 걱정입니다 덧나지 않고 속히 나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0.07.23 20:52

    살거죽만 조금 다쳤는데요, 뭐~~감사합니다,

  • 10.07.23 20:06

    님의 글 눈팅만 하였는데.. 항상 긍정적이고 건강하셨는데 걱정입니다.빨리 쾌차하시여 더 없는 즐거운 여행기를 기다릴게요

  • 작성자 10.07.23 20:52

    넘어진 김에 쉬어가는 것이지요, 이쁜 빠이에서 좋은 사람들과 머물게되니 더없이 좋습니다,

  • 10.07.23 20:14

    깜짝 놀랬습니다. 상처가 난 사진은 차마 못 쳐다 보겠네요. 휴~~~그만 하시길 다행입니다. 전 그래서 오토바이 못 탑니다. 뒤에 얻어타는 것도 왜 그리 불안한지...
    빠이의 산신령님이 오래오래 붙들어 두고 싶으신가 봅니다.

  • 작성자 10.07.23 22:53

    걱정하실 정도는 아닙니다, 처음 바느질할때는 돌아가서 밤에 술 마실 궁리를 했는데 수술하고나서 술을 못마시게되서 그것이 조금 걱정일 뿐이지요,,

  • 10.07.23 21:30

    첨에 실미도사에게 전화를 받고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그만 하신 것이 다행입니다.
    거사님과 빠이의 인연이 확실히 길어질 모양입니다.
    저도 거사님 한 번 더 뵙게 되겠습니다.
    월요일 쯤 빠이로 갑니다. 실미도사하고 쏘주 한 잔 하러요....
    거사님도 함께 하면 좋을텐데.. 아마도 불가능하겠지요?

  • 작성자 10.07.23 22:57

    나도 마시고 싶어라, 쐬주~ 잉잉잉~~~

  • 10.07.23 22:57

    헐 아쉽네요. . . 전 지금 메홍쏭인데. . . 잘 했으면 오늘 볼 수도 있었을텐데요 ㅋ 여튼 몸조리 잘하세요!! 저는 내일 메홍쏭을 떠난답니다

  • 작성자 10.07.24 00:26

    그러시군요, 여행 잘하세요~~저도 어떻든 메홍손에서 1박 했답니다,

  • 10.07.24 09:30

    얼른 쾌차하시길....참 긍정적인 분이시네요. 처음 인방에서 글을 접하곤 결국 까페에 가입하여 전체 글을 읽었읍니다. 여러가지로 부럽군요. 뵐 수 있을 날을 기대합니다.

  • 작성자 10.07.24 20:24

    나도요~~

  • 10.07.24 09:48

    에구구~~~그렇게 건강조심하시라고 빌어드렸는데......그나마 다행입니다. 뼈 다치지 않으셨으니. 인간사 세옹지마라고 했으니 또 다른 좋은일이 나타나겠죠,
    무료한 일상보다는 약간의 사건이 자신을 돌아보게 하겠지요. 상처 덧나지 않게 음주는 좀 삼가하시어 빠른 시간후에 재미있는 여행기 기대합니다.

  • 작성자 10.07.24 20:26

    죄송~~기대를 저버리게 되었네요,,그래도 이쁜 아가씨 간호받으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게 왼 행운이람~~하면서 ㅎㅎㅎ, 술은 당분간 간을 위하여 휴식을~~

  • 10.07.24 13:37

    잘 치유 되시리라 믿어욤^^

  • 작성자 10.07.24 20:26

    알겠습니다, 믿음에 보답해야지요,,

  • 10.07.25 06:08

    그래도 큰 사고가 안나서 다행입니다. 헬멧은 꼭 쓰시고 타셔야 해요 요양 잘하시고 다음 여행기에서 뵐께요^^%

  • 작성자 10.07.25 07:37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조심할께요~~

  • 10.07.25 07:26

    오메 아버지

  • 작성자 10.07.25 07:29

    괜찮단다, 뼈도 안다치고 살만 조금 찢어져서 며칠만 푹 쉬면 괜찮아 질거야,, 이쁜 아가씨 간호받으며 즐겁게 잘 지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단다,,

  • 10.07.25 11:54

    선등님~~자꾸이쁜간호사님를 지칭하는데~~~보살님 삐지시면 어찌할라구여~~~항상 부정적인 마음이 건강를 헤친다 합니다~~~긍정적인 선등님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 10.07.25 13:28

    아니, 보살님이라면서 보살님 수준을 뭘로보고 삐짐을 말하시나요?
    보살이라면 삐질리없고, 삐진다면 보살이 아니겠지요,,

  • 10.07.28 15:15

    한 참 후에 봤네요. 많이 좋아지셨죠? 날도 더운데....

  • 작성자 10.07.28 16:45

    예, 많이 좋아졌습니다, 진행과정을 정리해서 지금 올리려는 참인데요, 지금 좋아지는 사진 올려 드리지요,,

  • 10.07.28 17:33

    불행 중 다행입니다. 비온날/눈온날 오토바이는 아주 위험한 교통수단 입니다. 늘 조심하세요. 빨리 쾌차하시어 즐거운 여행 계속하시고 무사 귀국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10.07.28 17:46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다닐께요~~

  • 10.07.29 22:09

    아이궁~~ㅠ,ㅠ 그만 하시느라 다행이네요~~ 생각보다 상처가 커서 놀랬어요....그래두 뼈는 않다치셔서 천만 다행이예요~~빠른 쾌차하셔야죠~~즐거운 여행되시구~좋은 모습으로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언제 어디서나 행복한 여행길이 되시길...간절히 빌어봅니다~

  • 작성자 10.07.29 22:23

    괜찮아, 이제 거의 나아가는데, 뭐~~언제 어디서나 행복하게 여행할께~~~너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이든 행복하게 잘 지내렴,,

  • 10.07.31 20:58

    ㅠㅠ아빠 이제봤어요ㅠㅠ오토바이탈땐 조심좀하지ㅠㅠ눈물날라그르넹 에휴

  • 작성자 10.08.01 01:06

    이쁜 울,, 괜찮단다, 뼈도 안 다치고 껍질만 조금 벗겨졌는데, 뭘,,,조심할께~~걱정 말으렴~~

  • 10.08.03 15:43

    어머나. 괜찮으세요? 이제 많이 나으셨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건강한 여행하세요!

  • 작성자 10.08.03 17:06

    감사합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술은 아직 못 먹지만~~~ㅎㅎㅎ

  • 10.09.25 00:31

    독일에서 벌레 알러지(?) 로 온몸에 두드러기(얼굴 손가락 발가락 사이사이 등등.... 조금은 심각?)가 나서 한 작은병원에서 진료받고 약먹고 약바르고 했던 기억이....그때도 주변분들의 도움이 컸더랬죠... ^^ 선등님 몸 건강히 ....

  • 작성자 10.09.26 21:20

    감사합니다,

  • 11.08.22 20:27

    다시봐도. 지금저는 너무나 작은것에 시비하고있네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그런 욕심들에서 벗어나면 명확해지는게 너무 많네요. 늘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08.22 21:42

    세상은 늘 감사한것들로 둘러쌓여있는데, 우리눈이 어두워 못보고있을 뿐이지,,,,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면 세상은 감사할것들과 기쁨으로 가득차있단다,,,언제 어디서든 무슨 일이 일어나건 기쁘게 받아들이는것이 행복이란다,,이쁜 다솔,,,행복하게 잘 지내렴~~

  • 12.03.13 07:59

    빠이 저도 오토바이 타다가 3번 넘어졌는데 그중 2번이 빠이입니다... 한번은 선등님 사고지점서 물고기 동굴로 한참을 더 가다가 일어났구요..빠이 오토바이 타기 힘든 동네인듯 합니다.

  • 작성자 12.03.13 12:58

    저런 세번이나 넘어 지셨군요,,,큰 부상은 안 당하셨는지요,,

  • 12.03.13 13:26

    다행히도 바로 일어나 물고기 동굴로 갔답니다... 넘어질때 오토바이 던져버리고 걍 주저 앉아 버렸지요....

  • 작성자 12.03.13 14:17

    ㅎㅎㅎ

  • 12.03.13 15:22

    그래도 좀 까지고 멍든거 만족했습니다... 오토바이도 천키로도 안뛴 새거였는데 부서진것 없고 살짝 긁혀서 다행히도 아야 서비스에서 별다른 말이 없었습니다.

  • 14.03.16 21:52

    벌써 4년전이 되어가는 옛날 이야기가 되겠지만 .....
    그 상황에서 웃음이 나오세요?.....연출은 아닌것같은데...ㅎㅎㅎㅎ

    난 상하이 나홀로 출장중에 시내에서 길가다가 손을다친적이 있는데...
    인간은 구름같이 많아도 병원 아르켜주는 인간 하나없이 지 갈갈만 가는....
    상처 움켜쥐고 있어 전화도 어렵고...혼자 병원 찾는데만 한시간......불과 1년전 이야깁니다
    중국 (시골은 어떤지모르지만 도시만 다녀서....^^) 인간이 살데가 아니라는 생각만 드네요....ㅎㅎㅎ

    하여튼 그상황에 활짝 웃으시는.....나도 울지는 않았지만...ㅎㅎ
    그렇게 웃어 지지는 않던데 차원이 다른 분이라는것 새삼 느낍니다....

  • 작성자 14.03.17 07:59

    이미 일어나 버린 일이고, 내가 어찌 달리 해볼 방법도 없는데,
    웃으며 받아들이는 방법말고 다른 방법은 어차피 없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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