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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랑 코리아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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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홍보방 데이빗 오워를 왜 신뢰하기 어렵나?
쉐키나21 추천 0 조회 575 10.07.22 18:5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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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23 00:30

    첫댓글 지난주 주보에 데이빗오워 목사님의 예언 (한국이 회개하지 않으면 전쟁이 일어난다)하는 글이 실렸었고
    뭔가 수긍이 가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 신사도 계열의 분위기와 흡사한 분이셨군요...올바르게 믿는게 너무 힘든 세월입니다.

  • 10.07.24 11:14

    알이랑에 어울리지 않는 글 같습니다. 아까운 시간을~

  • 작성자 10.07.25 08:45

    그리스도인으로서 두 명의 여성과 혼전동거 생활을 한 사람, 첫 여성과의 사이에서는 아이까지 낳은 사람, 그러나 “가정을 갖게 되면 거기 묶여 있게 되어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없기 때문”이라며, 사실혼 관계에 있던 여자와 자식을 버린 사람, 성경은 성직자는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함에도(딤전3:2), 가정이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없게 한다고 거짓말하는 사람, 그렇게 하여 자식과 동거녀를 버린 악행을 교묘히 합리화하고, 자신을 가정을 가진 다른 사역자들보다 상대적으로 더 경건한 척 하는 사람, 이런 인물이 나단 선지자처럼 거룩과 성결, 회개를 외치고 다닌다니... 니나 잘 하세요... 열매로 알리라!




  • 10.07.26 19:25

    오워박사의 주장을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는 없지만, 참고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것은 오워가 하나님의 특별한 종이라서가 아니라, 우리의 어두운 면들을 지적하고 거기서 떠나갈 것을 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공갈협박식의 예언은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번영에 대한 것은 글쓴 이의 주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구약에서 약속되고 집행 되어진 번영에 대한 것은 장차 올(신약과 주님의 재림) 시대에 주실 영적인 번영에 대한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산상수훈의 시작인 팔복은 복에 대한 개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성경 어디에서도 현세적이며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진정한 번영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 10.07.26 19:24

    오히려 주님께서는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고 하셨으며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셨고, 전도여행에서 돌아온 제자들이 흥분하여 사탄을 제압하여 축출한 것을 말할 때에도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그리스도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으며, 특별히 경제적인 것에 대하여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할 수 있느니라"고 고백하며, 바울 자신이 주님을 신뢰함으로써, 가진 것이 많다고 하여 교만하지 않았고, 적거나 없다고 하여 비굴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경험을 고백하였습니다

  • 10.07.28 15:00

    주의 종을 판단하고 비판하고 정죄하는 건 좀....

  • 10.08.06 18:07

    오워 목사를 편들지 않습니다만..이 글도 몇몇 문제가 있습니다..예를들면 구약적 예언이라든지 신약적 예언 이라든지 하는 말로 단정지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왜냐하면 모든것은 하나님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바울도 삼층천을 봤고, 지금도 성령에 이끌려 하늘로 올라갔다 오신 분들이있습니다..믿거나 말거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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