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선생님 소설 (발췌)
마음의 보물상자
《신·인간혁명》에서 배운다
용기의 원천은 ‘사자왕(師子王)의 마음’
신이치는 젊은 날 사이타마 가와고에지구에서 실시한 어서강의를 통해 용기에 관해 말합니다.
▶ '분신' 417~418쪽
신이치는 《성인어난사》를 배독하면서 “각자는 사자왕의 마음을 발휘해서 남들이 아무리 위협할지라도 겁내지 말지니라. 사자왕은 백수(百獸)를 두려워하지 않느니라. 사자의 새끼도 또한 이와 같다.”(어서 1190쪽)에 관해 말했다.
“광선유포의 길에서는 용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후배를 격려하러 갈 때도, 사람들에게 불법을 말하러 갈 때도, 법난(法難)과 맞설 때에도 그 근본이 되는 힘은 용기입니다. 말하자면 용기야말로 ‘경애를 열고 숙명을 전환하는 열쇠’입니다. 그리고 그 용기의 원천은 ‘사자왕의 마음’입니다.
‘사자왕의 마음’은 무엇인가. 니치렌 대성인의 위대한 정신이고, 말법(末法)의 일체중생을 구제하겠노라는 대성인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광선유포를 위해 일어서신 마키구치 선생님과 도다 선생님의 정신이기도 합니다. (중략)
나는 날마다 ‘제자라면 도다 선생님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 ‘선생님이 기뻐해주실 광선유포의 역사를 남겨야 한다!’고 자신에게 말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고난에 직면해도 ‘이 정도에 꺾일쏘냐!’ 하고 용기가 솟습니다.
또 자신의 흉중에 스승을 품고 언제나 스승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은 인생의 궤도, 행복의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 기심(己心)의 스승이 자신의 두려워하는 마음과 게으름을 훈계하면서 용기와 도전을 촉구하고, 만심(慢心)을 물리쳐주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있어도, 기심의 스승은 가만히 모두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도다 선생님이라는 위대한 광선유포의 스승이 계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그 선생님이 자신의 흉중에 있는 사람이 참된 제자입니다. 그것이 사제불이(師弟不二)의 첫걸음입니다.”
- 법련 2026년 10월호
※ 인터넷(카페, 블로그, 밴드, 페이스북 등)의 게시 금지
.
..

첫댓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