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경님·반슬님 - 여름성경학교 개교 준비를 위해 비지땀을 흘리던 20일 오후, 성경학교에 참석치 못하는 죄로 교회당 정리작업에 엄청 힘 썼습니다. 수고가 이쁩니다.
※ 박종선성도 - 해월리 밤섬에서 새로 나오시는 분입니다. 20일은 나오지 않았네요. 19일, 토요일에 심방을 받겠노라 했었는데 역시 빵구냈습니다. 궁금하여 電話를 넣으니 토요일부터 집에 손님이 잔뜩 와서 있다네요. 목회자는 그 남편과도 오늘 통화를 하였답니다. 다음부터는 빠질 시에 미리 전화를 주기...
※ 서기순집사님 - 20일이 78세 생일입니다. 집에는 자녀들 가족이 모였다고 교회도 빠졌네요. 자녀들이 모여오면 함께 교회로 나오면 얼마나 좋은까요. 어쩧든 여생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도록 기도해주세요.
※ 여름성경캠프 개교 - 20일 오후 2:30에 2003년도 여름성경캠프가 개교되었습니다. 교사들 7명과 아이들 23명이 함께 출발했네요. 5구역 식구들의 탕수육이 있는 저녁 식사 봉사도 힘을 실어주었고요.
※ 오현주님 - 20일, 오후 3:00 頃, 여름성경학교 봉사를 위해 용유도 어머니와 오라버니의 품으로부터 일시 모든 알바 일을 놓고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먼길에서 오는 피곤함 중에도 목사님께 드릴 인사의 음료수 한 박스는 잊지 않았더군요. 그릇이 느껴지네요.
※ 이지민(성경)님 - 22일, 첫 돌을 맞아 20일 주일에 하나님과 교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리며 사랑을 나누었답니다. 하나님께는 헌화와 감사예물과 아름다운 주일예배로, 교인들에게는 찰떡과 수박으로 중식에 함께 올려놓으니 '이거, 완전히 잔치가 되었습니다.'
※ 정현진성도님 - 무거운 몸이었지만 이끌고 주님께 나와 예배를 드린 20일 주일입니다. 인내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4일 충남대학교 병원에 입원하게 될 것인데 기도해주세요. 성경캠프가 시작되고 저녁엔 바나나를 한 박스 사와서 학생들을 공궤하였네요.
※ 조항순집사님 - 20일은 집사님의 52세 생일이랍니다. 영종도 생활에 힘을 잃지 않도록 기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전화로 축하 메시지 나눈 은행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