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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의시선:회원칼럼 런-앤-건 농구로 우승을 한 유일무이한 구단이 남긴 성공 비법
Doctor J 추천 0 조회 9,484 09.11.06 14:12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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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1.07 11:41

    2분 50십초의 압둘옹의 속공후 패스 빠르고 깔끔하군요 4분쯤의 핑거롤도--

  • 09.11.07 13:08

    4분10초 때의 3:1상황에서 팀플... 이래서 우승했네요. 그리고 200년대 중반의 런앤건의 절정을 달렸던 피닉스가 가지지 못한 골밑과 수비에서의 힘도 대단하네요.

  • 09.11.07 13:46

    박사님~근데 왜 전문가들은 런앤건으로 우승할 수 없다고 하는거죠? 이렇게 레이커스가 우승을 증명을 했는데 말이죠?

  • 작성자 09.11.07 13:50

    제가 위에 언급한 다섯 가지 조건을 모두 다 충족시킬 만한 런-앤-건 팀이 나오기란 매우 힘드니까요.

  • 09.11.07 14:14

    글 제목만 보고 질문 드렸는데~저 다섯가지 조건을 읽어보니 말 그대로 완벽한 팀이 속공도 뛰어난 것이였군요~ㅋ

  • 09.11.07 18:37

    현 리그에 이 '매직'의 쇼타임 레이커스를 대적을 팀은 없을 것같네요. 모제스 말론의 식서스 만이 리바운드에 밀리지 않았다는 것도 엄청나군요...ㄷㄷㄷ 현리그에 모제스 말론 같은 선수는 없으니...ㅋ 그러고 보면 현재 리그 보다 80 ~ 90년대 선수들의 기량이 더 뛰어나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매직, 워디, 압둘자바 등등... 뭐 다들 레전드니.ㅋㅋ

  • 09.11.07 23:12

    그나마 지금의 레이커스만이 상대가 될듯 바이넘-가솔-오돔-아테스트-코비

  • 09.11.08 23:38

    글쎄요 지금의 레이커스가 상대가 되려나 지금레이커스의 포가는 피셔 저때는 매직...

  • 09.11.10 14:02

    화면을 보다 생각난 것인데 보통 농구 경기에선 쿼터 라는 단어를 사용 하는데 이때는 피리어드 라는 단어를 사용 했군요.. 농구 용어의 변화인가 보네요

  • 작성자 09.11.11 00:16

    용어가 변화한 것은 아니고, 예전엔 두 단어를 혼용해서 썼었습니다. 사실, 피리어드는 아이스 하키에서 쓰는 용어죠.

  • 09.11.10 22:06

    저 멤버의 보스턴 수비가 허접스러워보이다니;;;;

  • 작성자 12.02.08 13:11

    흥미로운 것은 저 84년 시리즈에서 최후에 웃은 팀은 끈질긴 수비와 근성의 보스턴이었다는 사실이죠.

  • 09.11.12 20:27

    137...정말...걍...어훅 이네요...ㄷㄷㄷㄷ

  • 09.11.14 01:26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b

  • 09.11.15 12:28

    와 ㅋㅋㅋㅋㅋㅋㅋ무슨 중화기 부대를 보는듯한 ...

  • 09.11.16 13:33

    2미터6의 신장에 저렇게 드리블을 하면서 달릴 수 있다니! 게다가 단지 달리는것만이 아니라 엄청나게 유연하군요...카메라가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빠르면서도 정확한 저 패스하며...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되는 순간 달려나가는 두세명의 선수와 패스를 뿌려주는 매직...그야말로 쇼타임입니다 ^^; 우와~ 우와~ 하면서 보았네요 ^^;

  • 09.11.16 14:20

    그리고 개인적으로 NBA 선수들은 갈수록 유연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80-90-2000년대를 각각 보면 확실히 근육질로 변하면서 유연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점프같은 경우도 유연하게 떠오른다기보다는 우악스럽게 튀어오르는 느낌이 많이 드는 것 같구요 ^^; (근육이 강해진 반면 유연성이 떨어졌기 때문에 부상도 더 잦은건 아닌지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 09.11.18 17:13

    매직 패스가 전부 노마크를 만들어내는군요. 대단합니다. 어떻게 타이밍마다 가로챌수가 없는 패스만을 주는지;;

  • 10.08.30 01:04

    정말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 12.02.08 10:30

    결론은 '매직'이네요.. 그리고 '런 앤 건'이 아니어도 우승할 수 있는 팀이 공격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찾은 것이 '런앤건' 이었단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12.02.08 13:12

    '런-앤-건' 스타일이 아니었다면 우승하기 힘들었을 겁니다.
    바로 거기서 매직과 워디의 강점들이 최대의 효력을 창출해 낼 수 있었으니까요.

    레이커스가 '원래 우승할 수 있는 팀이었는데 공격력을 런-앤-건으로 극대화 한 것'은 아니고요...
    '런-앤-건'으로 우승하기 위해 그에 필요한 조건들을 함께 갖춰나갔다고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

  • 12.02.08 13:18

    ^^ 제가 그당시 리그 상황을 잘 모르기도 하지만, 영상과 'Doctor J'님의 설명을 읽어보니 선수 개개인의 역량도 뛰어나보여서 그런생각이 들었네요.. 항상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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