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바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네요. 어느 파트나 베이스가 엄청 중요하거든요. 별로 튀지는 않으면서도 그 베이스가 대충 박자 맞추고 소리만 낸다고 하면 아주 음악을 버리게 됩니다. 저는 항상 베이스류의 악기들이 모든 음악을 살려준다고 생각해요. 솔로 연주때만 빼고... 베이스 하시는 분들 열받아요. 그리고 가능한 글자한자라도 표현을 하실때 한번더 생각을 하심이 어떨까요? 한창 젊은 세대라 하고 싶은말 하고 싶은 표현대로 하는 것이 표현의 자유라 생각하겠지만 학교가 아닌 여러계층의 사람들이 있는 사회의 모임에서는 그래도 조금은 타인에 대한 배려가필요치 않을까요?
첫댓글 꺄울 슬픔이 느껴져~ 꺄울!!!! 튜바 짱 멋있네요 음악 자체도 너무 부드러워요 ~그런데 2번째에 들어간 것도 튜반가요?
예! 악보를 구해볼께요.쉽께구함니당 어려운 것은 없어요 열정과 노력뿐 두가질 하던가 하나늘 하던가 ...... 26년 제가 하쟌아유... 짐부터 나하고 할인간 부터라..ㅋㅋ.. 연습때봅시다.
관악기 넘 멋져요.. 제가 하려면 어떤 악기가 좋을까요??ㅎㅎ
암것도 안 하는게 좋을걸.....
관악기도 현악기만큼 힘듭니다. 그나마 진입장벽이 낮은건 플룻, 클라리넷, 색소폰 같은게 있을겁니다. 호른 같은건 꿈도 꾸지 마세요.
카나디안 브라스 실황을 본적이 있습니다. 인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뒷부분으로 가니 튜바파트 코믹 영상이네 ^^
오래전 영상이네요. 지금은 저 멤버들이 아니던걸요. 암튼 캐논이나 라벨의 볼레로는 단순한 몇마디 멜로디로도 저토록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 수 있구나 라는 물음을 던져 줍니다.
우와 멋지다~~~ *^^*
은지님 튜바도 쉽습니다. 금관악기의 기본은 튜바로 생각해요 ㅎ 튜바를 해보세요. 다만 호흡하기 힘들지만요 ㅎㅎㅎ관악기는 소리만 이뿌게 나오면 된다고 생각해요 ㅎ 아하 유포늄........그랬군 ㅎㅎㅎ 저도 캐논 불어보고 싶어요 ㅎ 역시 관악기는 화음이야 ㅎㅎㅎ 튜바는 박자와 음만 제대로 지켜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ㅎ
튜바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네요. 어느 파트나 베이스가 엄청 중요하거든요. 별로 튀지는 않으면서도 그 베이스가 대충 박자 맞추고 소리만 낸다고 하면 아주 음악을 버리게 됩니다. 저는 항상 베이스류의 악기들이 모든 음악을 살려준다고 생각해요. 솔로 연주때만 빼고... 베이스 하시는 분들 열받아요. 그리고 가능한 글자한자라도 표현을 하실때 한번더 생각을 하심이 어떨까요? 한창 젊은 세대라 하고 싶은말 하고 싶은 표현대로 하는 것이 표현의 자유라 생각하겠지만 학교가 아닌 여러계층의 사람들이 있는 사회의 모임에서는 그래도 조금은 타인에 대한 배려가필요치 않을까요?
전공하려는 학생인데 쉽게보고 그랬을려구요. 재밌게 말하려다 보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