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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기 | 평(미한) / 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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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 | 감,(신?) | 조화, 발산 |
오색 | 황 > 백 > 흑 | 흰색 + 노란색 + 검은색 |
형질 | 굵고 긴 뿌리, 섬유질 | 기운을 사방으로 잘 퍼뜨린다. 땅의 영양분(음기)을 양화하여 위로 올려보낸다. |
끓였을 때 | 갈색, 달다,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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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 태음인 | 귀경 : 폐 |
귀경 | 폐, 대장, 위, 비 / 태음경, 양명경, 방광경
1차 귀경 : 양명경(비, 위) 2차 귀경 : 태음경(폐) 3차 귀경 : 태양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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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작용 주치 |
○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藤本(덩굴나무) 칡의 주피를 제거한 根
○ 주 작용 : 중초의 기를 끌어올려 퍼뜨린다. 음을 생성하고 양을 끌어올리는 작용.
○ 소갈(허증의 갈근을 치료) : 수곡의 진액을 상초로 끌어올린다.
○ 신대열을 치료 - 신대열 : 기육(양명)의 기의 흐름의 원활하지 않아 생김. 陽明大熱을 가리키로 <별록>의 이른바 ‘傷寒壯熱’과 같다. 表寒이 陽明에 전하면서 淸陽之氣를 억압하여 양기가 퍼지지 못하면 기가 도달하지 못하여 身熱이 더욱 심해지는데,이 때 갈근의 경청한 성질로 승발시키면 청양이 도달하여 열이 자연히 풀린다. 이것은 갈근이大寒하여 양명 대열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 주리를 열어 발한시킴 : 「陰陽別論」에서는, “陽은 胃脘의 陽이다.”라 하였다. 그런데 陽은 반드시 陰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러므로 陰氣를 일으키는 것은(【起陰氣】) 바로 胃의 陽을 퍼뜨리는(達) 것이다. 胃의 陽을 퍼지면(達) 胃에서 막힌(鬱遏) 현상이 흩어져서, 胃의 陽이 퍼지지 못해서 머무르고 흩어지지 못한 頭面, 肌肉, 腠理의 表症이 모두 땀으로 풀리게 된다. 肺에 도달하는 것은 皮毛를 열기 때문에, 칡에는 주리(腠理)를 發散하는 효능이 있다.
○ 투진 : 양명 --> 태음(피모). 피모와 기육의 기를 통하게 하여 투진효능.
○ 항배강통 치료 : 3차귀경(방광경) 상한론의‘궤궤연(几几然)’하다는 말은 項强이 아주 심하다는 뜻이다. 이러한 증상의 출발점은 火이다. 正陽을 고무(鼓舞)하여 사풍(邪風)을 몰아내면서도 陰精을 끌어서(曳帶) 燥와 火를 윤택하게 자양하려면 칡(葛根)이외에 무엇을 쓰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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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갈근의 기는 평하고 습하다.
갈근은 뿌리가 굵은 편이므로 습하다고 할 수 있다.
갈근은 한열에 크게 치우쳐지지 않는다.
2) 갈근의 미는 감, 신이다.
갈근은 감미가 두드러지며 약간의 매운 맛이 느껴진다. 기를 중화시키기도 하고 양기를 발산시키는 작용이 있다.
3) 갈근의 형은 굵고 긴 뿌리이다.
뿌리는 땅의 음기를 빨아들여 위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물줄기를 은근하고 끌고 올라가는 역할. 뚫는 작용 또한 강하다.
종합
갈근은 양명경(비,위)으로 작용하여 음기로부터 위양을 끌어올려 퍼뜨리는 작용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