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 질문 : (어느 의사) 거슨 박사님. 제가 1946년에 박사님의 병원을 방문했을 때 병원의 가정부가 신선한 당근즙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는 수술을 받을 수 없는 췌장암 환자였습니다. 그에 대해 이야기해 주십시오. 악조건 속에서도 그는 일을 아주 잘 해내고 있었습니다.
답변 : 지금 그는 살아 있으며 상태도 좋습니다. 벌써 10년이 지났군요. <<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의 췌장암도 완치가 되는군요 ~~ ! 박수 ~~ 짝, 짝, 짝 ~~ !! ^_^ (보통 전통치료법을 행했다면... 수술이나 항암제, 방사선 치료를 했어도 곧 재발했겠지요... 단 몇개월 밖엔...) 그런데, "병원의 가정부"라면 아마도 치료비가 없어서 대신 병원일을 하면서 치료를 받았나 보군요. --> 이게 사실이라면, 거슨치료법을 하는 암환자는 일도 할 수 있다 ~ ! 왜냐면, 점점 나아지고 있고, 고통도 없으니 당연히 일도 할 수 있겠죠 ~ ! 훌륭합니다.. >> --- 발췌 끝 ---
이 책은 <암치료법, 환자 50명의 결과들>(한국에서는 "암식사요법")이라고 이름지어져 있다. 책 속에서 거슨 박사는 먼저 자신의 의견을 설명한 다음, 치료했던 환자들을 언급하면서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제목은 그의 치료법이 암에만 적용되는 것처럼 단정짓고 있다.
거슨 박사가 자신의 치료법을 의료계와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만든 이 책을 특별히 암치료법이라 이름 붙인 것은 암도 만성질병의 하나이며, 인체에서 퇴화와 중독, 파괴가 가장 심하게 일어나는 것이 암이기 때문이다.
이 치료법의 목표는 인체의 치유기능과 모든 기관들의 기능을 회복시켜서 향후 건강을 유지하는 데 있다.
이 책에서도 설명했지만 이러한 목표는 가장 심한 말기암 환자에서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보다 덜 파괴적인 만성질병도 같은 치료법으로 치유된다.
막스거슨 박사의 말-> "모든 교과서에서는 <생물학적인 과정 하나>에 대해서만 연구하여 그 결과를 과장하여 표현하고 있다. <질병의 증후(증상)>가 연구와 임상, 그리고 치료의 주제가 되어 왔다. 의학은 <인체에서 일어나는 자연적인 그리고 생물학적인 규칙의 총체>에 대해서는 무시해버렸는데, 특히 연구와 임상을 여러 가지 전문분야로 나눔으로써 그런 경향이 더욱 심해졌다. ... <모든 부분 하나 하나가 몸 전체의 한 조각>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린 것이다."
연구와 임상에 대한 전문화는 <질병에 대한 세균이론>만 키웠다. 그리하여 모든 연구가들이 각 질병을 일으키는 특수한 원인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했다. 그러나 거슨 박사의 말처럼 <암은 특수한 질병이 아니다>. 암은 모든 신진대사의 퇴행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간을 위시한 모든 기관들이 상하여 암이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다른 만성질병이 일어나기 전에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 선행한다.
거슨 박사(미발표 논문에서) : "모든 퇴행성 질병 - 정신질환, 관절염, 동맥경화증, 심장병 등등 - 에서는 간의 손상을 볼 수 있다.
음식을 먹으면 모든 음식물이 소화관을 통하게 되는데, 때에 따라서는 소화기관이 넘어온 중간 물질을 부수어 다음 기관으로 넘길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고 있다. 이들 중간물질이 소화되어 완전히 배설되지 않으면 혈관에 머물게 되어 비정상적인 물질을 만든다. 이러한 물질들이 쌓이면서 마침내 유기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약한 조직이 먼저 상하면서 각 요인들이 어느 조직을 먼저 반응하게 하고, 어느 기관을 먼저 나쁘게 할 것인가를 결정짓는다. 예를 들어 지방(脂肪)의 신진대사 과정에서 어떤 것이 비정상적으로 되면, 지방 신진대사 장애 때문에 마른버짐이 일어난다.
그러나 산화력이 약화되어 지방 신진대사에 장애가 일어나면 동맥경화증이 발생하고 나중에는 동맥조직이 상하게 된다"
그러므로 비슷한 장애가 다른 퇴행성 질병들을 일으킨다.
거슨박사의 오랜 경험에 의하면, 선천적으로든 질병을 고친 이후든, 간을 비롯한 중요한 기관들이 충분히 기능을 발휘하면 인체가 모든 질병을 물리치고 건강을 유지한다. << 간을 비롯한 중요한 기관들이 충분히 기능을 발휘하면 인체가 모든 질병을 물리치고 건강을 유지한다 - 진리 !! >>
인체의 모든 방어력과 면역력, 염증반응, 효소기능들이 재활성화되어야 혹이나 반흔을 녹이고 노폐물이나 죽은 물질들을 쏟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한 말은 포괄적인 설명으로 수술, 약물요법, 방사선 치료법 등으로 표현되는 부분적인 치료, 정통적인 의학지식이나 '전문화'와는 맞지 않는다.
암환자의 경우 수술, 방사선 치료, 약물요법으로는 모든 조직의 기능을 충분히 회복시켜줄 수 없으며 오히려 간을 비롯한 중요기관에 해를 입힌다.
다른 퇴행성 질병에 대한 정통치료법도 증후(증상)에 대한 요법이거나 (예를 들면 관절염의 경우 통증을 없애기 위해 아스피린을 먹이고, 관상동맥경화증 환자에게는 혈액응괴를 풀어주는 약을 많이 먹이는 것 등) 부분적인 치료법이다 (관절이 아프면 수술을 하고, 병든 신장은 떼어 내버리는 것 등).
이와 같은 대증요법(對症療法 - 증상을 상대로 한 치료법)은 기관의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요법이 아니다. 전체에 대한 치료법을 행하면, 모든 기관들을 재활성화시켜 병든 신장도 기능을 회복한다. 그래야만 혈액응괴도 풀리고 다시 재발하지 않는다. 또한 그것을 통해서 관절염도 고칠 수 있고, 뼈도 제자리에 맞추어 넣을 수 있다. << 관절이란 뼈 사이에 있는 것 ! >>
거슨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모든 만성질병은 세포에서 포타슘(K, 칼륨)을 잃고 대신 소디움(Na, 나트륨 - 소금의 주성분)이 물과 함께 세포 속으로 들어가는 데서 시작된다. << 거슨치료법에서는 Na(소금)을 일체 섭취하지 않는다. 대신 K(칼륨)을 다량 섭취한다. >>
이렇게 되면 부종이 생기고 기능부전이 일어난다. 또 세포 속의 전위가 상실되고, 좋지 않은 효소가 발생하며, 세포산화력이 감소되는 등의 사태가 뒤따른다.
효소들이 활성촉매제로써 K를 요구하지만 Na의 방해를 받아 K의 공급이 늦어지거나 중단되어 버린다. (딕슨과 웨브가 지은 <효소> 422~423쪽 참조)
기능부전의 정도에 따라 어느 기관이 어느 정도 영향을 받게 될 지가 결정되며 어디에 증후가 발생할 것인지도 결정된다. 그 전의 질병, 허약, 그리고 외상성 증상도 질병발생의 요인이 되는 것이 분명하다.
이때 치유력을 높여주려면 세포에 과도하게 쌓인 Na를 들어내고 많은 양의 K를 투여하면서 중간물질과 독이 많이 쌓여 있는 기관을 제독해야 한다.
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 K가 많이 들어 있는 신선한 과일과 녹즙을 마시고 (커피)관장으로 신장을 제독하고 특수치료법으로 간을 재활성화시켜주어야 한다. << 간엑스 주사, 간에대한 찜질, 간을 정제한 약 섭취 등 >>
이러한 것이 이론적인 가정일 뿐이라면 말할 가치가 없다.
그러나 거슨 박사는 오랫동안 많은 만성병 환자들을 돌보았고 그 과정에서 그의 주장이 옳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그의 치료법으로 퇴행성 질병들이 사라지고 몸이 회복되었던 것이다.
몸의 기능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치유활동이 특수한 증후(증상)들을 없애준다.
인체가 효소를 활성화시켜 관절염으로 발생한 부종이나, 혹을 제거하고 뼈도 회복시킨다.
인체가 면역반응을 일으켜 결핵을 공격하고 다른 만성감염이나 염증도 공격한다.
오래 된 반흔이나 유착, 궤양 등을 없애주고 고름을 빨아들이며 알레르기도 없앤다.
근육실조에서 정상적인 효소가 되살아나고 새 근육이 형성된다.
다발성 경화증과 골수증이 더 나아지고, 더 악화되지 않는다. (물론 죽은 신경조직은 재활성화되지 않는다).
정신질병도 비정상적인 피가 배설되면 뇌세포가 정상으로 기능하게 된다.
당뇨병도 췌장이 많이 회복되면서 한 달 안에 인슐린을 끊을 수 있다.
기능하지 못하던 신장이 거의 정상에 가깝게 회복된다. 신장투석기나 기관이식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
어떤 환자들에게는 아직도 약한 기관이 있을 수 있다. 그러한 환자들은 어떤 음식들을 영원히 금해야 한다. 만성질병들은 너무나 많아서 여기서 다 열거할 수 없으나, 불명료한 질병이나 잘 낫지 않던 질병도 다 낫는다고 할 수 있다.
이미 말한 바와 같이, < 올바른 음식을 주고 제독을 시켜주면 인체는 스스로 스스로를 고친다. > << !! >>
부분적인 치료나 증상요법은 올바른 치유 방법이 되지 못한다.
종양을 (방사선으로) 조사하고 (수술로) 건드린다고 해서 암을 고쳐내지는 못한다.
아스피린이 관절염을 고치지 못하며
인슐린이 당뇨병을 고치지 못한다.
정상적으로 건강한 인체는 치유기능을 갖고 있어서 세균침입에 대한 면역이 있으며 치유염증을 일으키고, 부서진 뼈와 피부를 고쳐내고, 독을 배설할 수 있다.
만성질병에 걸리면 이러한 방어능력이 상실되거나 손상을 입는다.
치유력의 상실은 정상적인 미네랄의 상실, 중요한 기관들의 중독, 소화와 배설의 불완전 등 여러 가지 기능부전 때문에 일어난다.
치유력을 되살리기 위해 환자에게 처음부터 꾸준히 해주어야 할 일이 인체의 제독, 특히 간과 담관에 대한 제독이다. 커피관장이 제독의 중요한 방법이다. 카페인이 담관을 팽창시키고 쌓여 있는 독을 배설하게 자극한다. 신선한 과일즙과 채소들이 신장을 자극하여 인체를 제독시킨다.
녹즙에는 미네랄, 효소, 비타민들이 대량 들어 있어서 심하게 고갈된 기관이 되살아난다. 이러한 작업은 단순히 주기만 한다고 해서, 예를 들어 비타민, 미네랄, 효소 등을 물과 약으로 준다고 해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심하게 중독되고 손상된 기관은 응축된 물질을 흡수하고 이용할 수 없다.
약이나 응축된 물질은 앓고 있는 환자를 초조하게 하거나 이미 고갈된 물질들을 더 상실하게 한다. << !! >>
이러한 이유 때문에 거슨 박사는 제독방법으로 단식을 지지하지 않았다. 지나치게 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단식이 유효하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만성질병 환자들에게는 부족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단식을 해서는 안 된다. 단식을 하면 긴요한 물질인 미네랄과 비타민을 기관에 공급하지 못한다.
관장, 잘 짠 녹즙, 그리고 많은 양의 신선한 날음식이 단식보다 훨씬 더 빨리 그리고 효과적으로 제독을 시켜준다. 그리고 이렇게 해야 인체의 잘못된 기관을 회복시키고 치유력을 되살릴 수 있다.
거슨치료법을 하면 치유의 초기 증거가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부종이 놀라울 정도로 빨리 빠진다.
피부병이 물러가면서 빨리 치유된다.
오래 된 반흔이나 유착이 있는 언저리나 손상된 뼈에서는 '치유'가 일어나면 흔히 충혈이 나타난다.
염증 부위에 혈관이 팽창하여 붉은 색깔을 띠기도 하고 부드러워지기도 한다.
새로운 산소를 공급받은 혈액은 효소를 비롯한 치유물질을 새로이 갖추어 손상되고 아픈 부위로 운반한다.
이것들이 환자에게 경고를 주게 되는데 이 치료법을 잘 모르는 의사들조차 '치료반응'(제27장 참조)을 느낄 수 있다. 이 치료에 대한 반응으로 오랫동안 잊어버리고 있던 반흔이나 잘못 치료된 상처가 덧나면서 발적이 나타나는 수가 있어서 놀라기도 하고 잘못 이해하기도 한다. "이들 반응 때문에 많이 치유되어 가던 환자가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막스거슨 박사)
몸 안에서 치유기능이 재활성화되면 치유는 선택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치유기능은 모든 만성적 문제를 공격한다. 잠복활동을 하고 있던 모든 질병들이 사라진다. << !! >> (증례6 참조. 이 환자의 경우 매독에 대한 약이나 항생제를 쓰지 않았는데도 암과 함께 매독이 나았다)
1930년대에는 거슨 박사가 그의 치료법이 암치료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치료법을 아직 열심히 적용하고 있지 않았던 1932년에 거슨 박사가 한 말을 들어보자.
"거슨치료법으로 관절염 치료에 대단히 좋은 결과를 얻었다. 거슨식사법으로 병든 뼈가 잘 결합되었음이 X-레이 사진으로 나타났다. 치밀층(緻密層)이 더 조밀하게 되었으며 뚜렷하게 윤곽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환자의 증후가 좋아지고 관절이 제대로 움직인다. 이러한 환자들은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간질병도 대단히 잘 듣는다. 일찍이 1900년에 프랑스의 두 의사 뚤루스와 리세가 간질병 환자를 무염식으로 치료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인이 많은 대구간 기름을 먹이고 철저히 단백질 섭취를 제한했더니 치료 효과가 빨리 나타났다고 한다.
정신질환에도 효과가 있었다. 신경쇠약증은 크게 좋아졌다. 임포로 신경쇠약증에 걸렸던 환자는 임포까지 회복시킬 수 있었다. 그 환자는 비정상으로 강했던 성욕이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심한 피부병도 <무염식>으로 낫는다. 예를 들어 좌창, 습진, 두드러기, 양진(痒疹), 천포창 등이 낫는다고 루이틀렌이 오래 전에 강조했다. 거슨치료법을 하면 심한 낭창과 건선에 효과가 있으며, << 거슨치료법도 소금을 일체 섭취하지 않음 (무염식) >> 부분적인 공피증을 동반한 경우까지도 쉽게 낫는다는 것을 알았다. 오래 된 치료반흔이나 유착은 물론이고 켈로이드 좌창도 고칠 수 있음은 대단히 흥미로운 사실이다.
다발성경화증도 잘 낫는다. 궤양과 반흔조직이 흡수되고 치료된다. 파괴된 신경조직도 되살아나는 것이 분명하다.
많은 다른 만성질병들도 거슨치료법을 하면 고쳐지는데 원인이 불분명하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들도 낫는다.
안구돌출성, 갑상선종그레이브(Grave 질병)도 잘 낫는다. 그러나 환자에게 단백질은 4주 후에나 주어야 한다. 아니면 허약과 체중 감소가 일어날 수 있다.
월경불순, 질분비물도 정상화되며, 월경일수불순(21일 만에 혹은 5~6주만에 일어나는 등)도 점점 28일의 정상 주기로 된다.
이 (거슨)치료법은 신장병에도 뚜렷한 효과를 나타낸다. << 신장기능이 활성화되어 신장투석기나 신장이식이 불필요해진다 >>
호흡기관의 질병들, 천식 같은 것도 대단히 잘 낫는다. 기관지확장증과 같은 만성질병도 예외 없이 낫는다.
이 치료법을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질병 가운데 한 분야가 심장병과 순환계열 질병인데 아주 잘 듣는다. 동맥경화증과 그에 따른 신장병도 잘 듣는다. 이러한 질병에도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심한 편두통환자에게는 치주염이 나타난다는 것은 아주 흥미로운 일이다. 이 치주염은 편두통을 고치면 꼭 사라진다. 뒤에 안 사실이지만 치주염 환자에게는 관절염도 잠복하고 있다." << 와 ~~ "편두통+치주염+관절염"은 한통속이다 ! >> (이상 1932년에 거슨치료법에 대해 거슨 박사가 한 말씀)
거슨의 말을 빌리면 만성질병들도 그의 치료법으로 치료되며 이미 1930년대에 (위와 같이) 이러한 질병들을 치료했다고 한다.
이 부록(이 글)을 쓰는 목적은 <암뿐만 아니라 만성질병에도 이 치료법이 잘 듣는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거슨치료법을 시작하면 일반적으로 먹던 약은 다 끊어야 한다. 말기암 환자에게 흔히 처방하는 독이 많은 진통제는 물론이고 약물치료제, 세포독소, 혈액용제, 혈관확장제, 코티숀, 항히스타민제 등 모든 약을 끊어야 한다. 이 물질들은 외부 물질들을 배설시켜야 하는 간에게 추가 부담을 준다. 그리고 이러한 약들은 병든 기관을 재생시키는 데 좋은 결과를 초래하지 못한다. 치료의 목적은 쌓여 있는 독물을 줄이고 배설시키는 데 있다. 그 쌓인 독물질에 다른 것을 추가해서는 안 된다.
암환자의 경우에는 (말기암 환자까지도) 고통을 빨리 없애려면 관장이 필요한데 심한 경우에는 두 시간마다 해주어야 한다. 치료를 시작한 처음 며칠은 진통제를 줄 필요가 있을 때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다음 것들을 이용하라고 거슨 박사는 말했다. 아스피린 1알(5g 짜리), 비타민 C 1알(100mg짜리), 나이아신 1알(50mg 짜리)씩을 24시간 동안 네 번 주라고 했다. 이 세 가지 약만으로도 환자는 휴식을 얻는 잠을 잘 수 있다. 치료를 시작하면서 제독을 시켜주고 포타슘을 대량 투여하면 효과가 커서 바로 경련과 부종이 사라진다. 커피관장을 계속하면 고통이 없어진다는 것을 환자들이 알고서 스스로 처방 횟수보다 자주 하려고 한다. 관장으로는 아무런 해를 입지 않기 때문에 이런 행동은 격려해 주어야 한다. 사실 암환자에 대한 위험은 제독을 소홀히 하는 것 - 관장을 충분히 하지 않는 것 - 에서 오며 그렇게 되면 간을 중독시키게 된다. (26장 참조).
인슐린이란 원래는 인체가 생산하는 물질로 독이 아니다. 당뇨병의 경우 초기에는 인슐린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 당뇨병은 치료가 진행되면서 계속하여 혈액과 요를 검사해야 하는데 췌장이 다시 기능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 와우 ! ~ >> 치료를 시작한 10일 내에 인슐린 양을 반 정도로 줄일 수 있으며 모든 환자들은 한 달 안에 인슐린을 완전히 끊을 수 있게 된다. << 오 ~~~ 와~~~~~ 놀라워라 ~~~ !!!! >>
당뇨병 환자를 위한 식사에서는 하루에 두 개 먹게 되어 있는 구운 감자를 하나로 줄이고 << 감자를 찌면 포타슘(K)이 파괴되므로 구워야 함 >> 아침식사로 오렌지즙 대신에 그레이프푸르트즙을 마셔야 하며, 사과와 당근즙 대신에 푸른 잎사귀 녹즙을 더 많이 마셔야 한다.
거슨 박사는 관상동맥질병 환자에게는 찬 아마씨기름(식용)을 두 숟가락 먹게 했다. 아마씨기름이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즉시 낮춰준다. 아마씨기름을 먹으면서 다른 (거슨)치료법을 행하면 혈액응괴가 줄어들어 혈액연화제, 혈관팽창제와 같은 약을 즉시 끊을 수 있다.
암환자를 위한 식사에도 같은 양의 아마씨기름을 추가한다. 거슨 박사가 환자에게 아마씨기름을 투여한 것은 이 책을 출판한 후였다. 이에 대한 설명이 이 책에 없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는 것이다. 그는 아마씨기름을 계속하여 정규적으로 썼음을 밝혀두고 싶은데, 아마씨기름 투여로 암환자나 동맥경화증 환자의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았다. 암환자의 경우 아마씨기름이 종양을 빨리 줄이고 흡수되게 했다. << 아마씨가 암환자의 종양을 빨리 줄이고 흡수 !! >>
다발성경화증 환자에게는 치료를 시작할 때 계란 노른자를 먹일 수 있다. (암환자에게는 계란 노른자를 일 년이나 그 이상까지 먹일 수 없다)
관절염 환자의 경우 단백질을 오랫동안 아주 적게 먹어야 하며
갑상선종 환자는 치료를 시작한 3~4주 후부터 (계란 노른자를) 먹어도 된다.
근육실조의 경우에는 요오드 신진대사의 회복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기울여져야 하며,
특히 영양과잉의 비만증 환자는 연골을 많이 투여해야 한다. << 연골 : 분말갑상선제제 - 송아지와 상어의 갑상선으로 만든다 >>
암은 쉽게 낫지 않는다는 사실을 한 번 더 기억해둘 필요가 있으며 이 책에서 설명한 내용에 따라 엄하게 치료해야 한다. '엄격한 암식사요법'에 철저히 따르면 다른 만성질병들도 빨리 낫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것을 좀 덜해도 별로 해될 것은 없을 거야"라고 합리화하면서 치료에 느슨하게 적응하는 것은 자기패배로 가는 길일뿐이다. "좀 덜해도"가 흡수와 제독을 방해한다. "좀 더"가 효과를 높여준다.
*** 그래서 우리들은 오래 전부터 암이 아닌 만성질병 환자들은 아래와 같이 덜 엄한 치료법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강조해왔다. ***
1. 제33장에서 밝힌 금지식품과 자극물 가운데 신선한 딸기류와 잇꽃기름은 제외한다. 2. 제독은 규칙적으로 해야 하며 하루에 2~3회씩만 커피관장을 해도 된다. 3. 신선한 녹즙의 섭취는 하루 4~5잔으로 충분하며 오렌지즙 한 잔을 보태야 한다. (반드시 마시기 전에 준비한 신선한 것이어야 한다). 당근과 사과즙을 푸른 잎사귀즙과 혼합해도 되며 원심분리녹즙기를 이용해도 된다. 치유 효과를 빨리 얻으려면 녹즙을 더 마시고 착즙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 한국산 스테인리스 기어식 녹즙기 (분쇄후 압축하여 착즙)가 좋음 >> 4. 특별한 수프와 식사법은 지켜야 한다. 초기의 치료를 마치면 대개의 경우 환자들이 일터에 나갈 수 있는데 이때 점심으로 수프(보온병에 담아서 가지고 나갈 것), 신선한 녹즙, 구운 감자, 신선한 혼합샐러드, 과일 등을 먹어야 한다. 하루 종일 신선한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
*** 이 책을 처음 출간한 이후 식사요법에 아마씨기름을 추가한 것 외에 특별히 첨언해야 할 사항이 생겼다. ***
모든 공동체에서 수돗물을 염화처리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버렸다. << 염소 소독 - 현재 우리나라의 모든 수돗물 >> 염화물은 가장 강력한 효소방해제에 속하며, 치유에는 효소의 재활성화가 긴요하기 때문에 염화물은 가능한 많이 음식이나 음료수에서 제외해야 한다. 염화처리된 수돗물이 공급되는 곳에서는 환자들이 수프, 차, 관장에 사용할 물은 샘물이나 증류수에서 취해야 한다. 염화처리된 치약이나 효소방해 치약은 살충제, 페인트, 겨드랑 밑의 방취제, 독, 땀구멍을 막는 화장제와 더불어 멀리해야 할 것들이다.
초기에는 채식만 하다가 시간이 경과된 후부터는 특정의 우유제품이 치료제에 합류된다. 버터밀크, 요구르트, 포트치즈(카티지치즈) 등이 그러하다. 거슨 박사는 지방과 염분이 없는 제품을 환자에게 주어야 한다고 했다. << 지방과 소금은 절대 안됨 >> 최근에는 버터밀크가 휘저어서 만들어지지 않고 종종 '배양'하여 만들어지며 소금을 치기도 한다. 치료를 시작한 지 3~6주가 지나면 환자의 식단에 버터밀크가 추가되는데 거기에 지방과 염분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내용물 표시를 잘 보실 것). 포트치즈나 카티지치즈는 크림이나 염분을 넣지 않은 탈지유로 만든 것이어야 한다. 요구르트는 반드시 자연산 요구르트라야 하며 방향제와 과일, 당분 등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어야 하고 지방을 제거한 우유로 만든 것이어야 한다. 만일 이러한 제품에 지방이나 소금이 첨가되어 있으면, 제외해야 하며 맞는 것만 이용해야 한다.
*** 불치병 환자가 아닌 환자들을 위한 거슨식사법, 투약, 관장 (암치료에 적용해서는 안된다) ***
33장에서 설명한 허용음식과 금지식품, 식사와 즙 준비사항을 읽어보실 것. 금지된 식품의 내용은 동일하다. 신선한 딸기류를 때때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다르다. 그리고 잇꽃기름을 샐러드에 칠 수 있다.
처음 3~4주는 어떠한 동물성 식사도 금해야 한다. 금지기간은 상태의 위독성과 환자가 나아가는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 수돗물이 염화처리되어 있으면 수프와 차, 그리고 과일을 스튜할 때 필요한 물은 샘물이나 증류된 물을 이용한다. 녹즙을 만들 때 원심분리기를 이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효과는 착즙기만 하지 않다. 녹즙의 재료는 당근, 사과, 푸른 잎사귀 등을 섞어서 이용해야 하며 당근사과즙과 푸른 잎사귀즙으로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는 33장의 내용을 참고하고, 새참으로는 녹즙이나 신선한 과일이 좋다.
* 투약 *
1. 10퍼센트의 포타슘용액을 한 숟가락씩 녹즙에 탄다 (하루에 6~8잔). 50mg짜리 나이아신 1알을 끼니마다 먹는다. 2. 매일 아침 비타민 E를 두 알(400 iu, 또는 이에 해당되는 양) 먹는다 (토코페롤로 만든 것이어야 하며 초산염으로 만든 것이 아님). 3. 루골용액 한 방울씩을 아침, 저녁으로 녹즙에 탄다 (완전한 강도의 것으로 하루에 두 방울, 또는 이에 해당되는 양). << 루골용액은 요오드와 칼륨 요오드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 4. 릴리사제품 1001인 췌액소를 끼니때마다 2알씩 먹는다. 5. 잠들기 전에 비타민 A(생선간으로 만든 것, 25,000단위. 또는 그에 해당하는 것)를 두 알씩 먹는다. 6. 아침과 밤에 하루 두 번 50mg 짜리 비타민 C를 먹는다. 7. 일 주일에 3번씩 릴리사제품 370인 생간추출액을 3cc 씩 근육에 주사한다. 8. 지방을 빼고 말린 간 2알을 끼니마다 먹는다. 9. 효모를 4알씩 매일 세 번 먹는다 (배로 늘여도 된다). 10. 식사 후에 아시돌을 2알씩 먹는다. 11. 처음 관장을 한 후 고통을 줄이기 위해 먹는 것 외에는 일체 다른 약을 먹어서는 안 된다. 아스피린 1알, 비타민 C 1알(100mg 단위), 나이아신 1알(50mg 짜리). 이 투약도 24시간에 4번 이상 해서는 안 된다. << 이상은 진통제(일반 진통제는 독을 더하고, 간을 상하게 한다) 대신 먹는 것으로서, 최소로 해야 하며 차츰 없애야 한다>>
* 관장 *
매일 커피관장을 두 번씩 하면 되나 << 암환자의 경우는 4시간에 (심하면 2시간에) 1번씩 해야 함 >> 식사 후 한번씩 세번하는 것이 더 좋다(잠자기 전에는 하지 말 것). 어떤 종류든 고통과 불편이 일어나면 즉시 추가 관장을 해야 한다.
3~4주의 치료를 받은 후 병의 정도와 환자의 반응에 따라 지방을 뺀 보통의 요구르트를 매일 두 잔씩 먹고 크림과 소금이 들어가지 않은 카티지치즈를 0.5파운드( 227 그램(g) )쯤 더 먹어도 된다. 요구르트를 양파, 실파, 마늘 등과 혼합하거나 생과일이나, 구운 과일, 꿀 등과 혼합해서 먹는다. 이러한 단백질 때문에 증후가 재발하거나 장애가 일어나면 다시 끊어야 한다. 매일 꿀벌이 운반한 꽃가루 2숟가락을 먹어도 된다.
4~6달 후 상태에 따라 생선 살코기, 닭 살코기를 찌거나 구워서 먹을 수 있다. 1주일에 한 번씩 조금 먹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문제가 없으면 더 늘일 수 있다. 증후가 재발하게 되면 즉시 끊어야 한다.
심한 퇴행성 질병과 다음과 같은 독이 많이 차 있는 질병(장기간 약을 먹은 경우를 포함하여)에 대하여는 강력한 치료법이 적용되어야 한다.
1. 임신중독 2. 결핵 3. 골관절염 4. 정신질병과 신체무력증 5. 경련, 특히 협심증 6. 천식 7. 암 8. 척수퇴행성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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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거슨치료법 관련서적을 알려드립니다. 편의를 위해.. **
<< 하도 여러 분들이 오해를 하기에, 또 해명합니다. 여기 각각에 적힌 전화는 출판사의 전화입니다. 제가 출판사 전화번호는 알려 드리지만 출판사에서 무슨 근거로 제게 대가를 지불하겠습니까? 저는 출판사들과 어떠한 이익관계도 없습니다. 제가 책을 팔려면 제 전화를 적지 왜 출판사 전화번호를 적겠습니까? " 필요하신 분들께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 물론 웬만한 큰 서점에도 책들이 있습니다 >>
< 거슨치료법의 Bible 입니다 > - "(모든 질병을 고치는) 암식사요법" http://www.gerson.org (거슨연구소) 의사,의학박사 막스거슨의 원서("A Cancer Therapy" - 50가지 치유사례, 30년 임상치료, 식이요법을 통한 말기암의 치료 )를 번역함 ISBN 89-423-8013-1 04510 / ISBN 89-423-8013-2 03510 의사,의학박사 막스 거슨 지음 / 김태수 옮김 | 지식산업사( http://www.jisik.co.kr ) 02-734-1978,1958 도서가 15,000원 | 2000년 3월 거슨치료법에 대해 문의하실 수 있음 -> 옮긴이: 김태수님-한국자연건강학회 02-743-4250
"막스거슨요법으로 암을 고친 한 대학병원 의사의 기록" | ISBN 89-88314-12-3 의사,의학박사 호시노 요시히코 지음 / 김정희,김태수 번역 | 건강신문사 02-305-6077 | 2000년 6월 대장암이 간에까지 전이된 상태에서 거슨치료법 + 요요법(오줌법) + 간암부위 에탄올 주사법으로 치료 = 현재 완치 (전통치료법에 의한 암환자의 5년생존율이 20~30%, 대장암이 간에까지 전이되었다면 5년생존율은 0 %) 도서가 15,000원 "
"암을 정복한 25인의 증언" (오렌지북스 8) - 거슨치료법 소개 - ISBN 89-7587-021-9 의학평론가 이마무라 고이치 지음 | 임종삼 번역 | 건강다이제스트사 02-702-6333 | 1997년 11월 도서가 5,500원 "
** 거슨치료법에 참고될 만한 서적 **
"암과 싸우지 말라" / 게이오대학 의학부 방사선과 교수 곤도 마코토 지음 / 서점에 있음 - 주장들 1. 암의 90% 이상은 항암제 효과가 없다. 2. 암 수술은 환자에게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3. 현재의 치료법을 적용한다면 암의 조기 검진은 백해무익이다.
"자연치유" / 앤드류 와일 지음 / 김옥분 번역 / 정신세계사 몸은 스스로 치유하는 법을 알고 있다. 도서가 12,000원
앨버트 슈바이처 : " 거슨박사는 의학사상 가장 뛰어난 천재 중의 한 분입니다 " (1959년 거슨박사가 죽었을 때 한 말씀)
"저는 그가 우리 의학사에 나타났던 가장 뛰어난 천재 가운데 한 분이었다고 믿습니다. 그의 기본 개념들 가운데 많은 부분이 그의 이름과 무관하게 여러 사람들에게 채택되어 왔습니다. 주위의 반대 속에서도 그는 할 수 있는 이상을 이루어 냈습니다. 그가 남긴 유산은 주목받게 될 것이며 마침내 그를 제 위치에 자리잡게 할 것입니다. 또한 그가 고쳐 준 여러 사람들이 그의 생각이 옳았음을 증언해줄 것입니다."
<< 거슨박사는 앨버트 슈바이처 박사(의사, 음악사가, 철학자)와 아주 친한 사이였다. 슈바이처 박사의 부인 헬레나 슈바이처 여사는 40대에 결핵에 걸려 죽을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거슨치료법으로 결핵을 완치시켜 80대까지 살았다. ( 당시 결핵은 현재의 암처럼 곧 죽음으로 직행하는 불치병이었으나 뮌헨대학병원 결핵 전문부장이었던 막스거슨 박사가 결핵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거슨치료법'이 탄생했다 )
또, 슈바이처 박사 자신도 70대에 당뇨병에 걸려 정신적인 부조로 자살까지 생각했으나 거슨치료법으로 고칠 수가 있었고, 아프리카에서 오랜 동안 활동한 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으며 90대까지 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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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 의사,의학박사 막스 거슨이 거슨치료법으로 치료할 수 있게된 병명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정답 : 대부분의 암들 - 뇌종양(astrocytoma),흑색종,(소세포성)폐암,간암,대장암,유방암,자궁암,골수암 등등 무수한 암종류 (암 각각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를 총체적으로 치료하면 암은 자연히 낫기 때문입니다)
모든 약물 중독 - 마약중독, 니코틴 중독, 마약성 진통제 중독, 알코올 중독 (거슨녹즙요법과 커피관장을 실시하면 단 몇주만에 중독에서 해방됩니다)
대부분의 성인병들 - 당뇨병, 치매, 동맥경화, 등등등등... (거슨치료법을 하면 이 모든 성인병들이 급속히 호전됩니다. 약도 불필요하게 됩니다.
위에 이미 언급한 치료사례에서 다시 한번 보면, (1944년~1979년 부신(신장부근)병- 부신,신장,당뇨,관절염,치매,쿠싱(홀몬이상)병,심장, 동맥경화- 35년간 치료, 수도 없는 증상들과 다량의 약복용, 여러차례의 수술들... -> 거슨치료법 실시 -> 급속히 호전됨,모든 질병 완치,약 불필요,담당의사 깜짝놀람,18년이 지난 현재까지 건강)
즉, 거슨치료법은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이용함으로써 현대의료계가 완치는 꿈도 못꾸고, 힘을 못쓰고 손들고 있는 웬갖 병들 - 기껏해야 인슐린 처방(당뇨병), 진통제 ... 등 -을 의사,의학박사 막스 거슨은 이미 오래전에 모두 정복했었군요.
이러한 거슨박사가 천재가 아니면 뭐라 달리 표현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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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계속 수정, 보완될 예정이오니 최신 내용을 보시려면 다음을 클릭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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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연내용 수록 - 식사요법에 의한 암치료 (임상 30년의 개요) - 의사, 의학박사 막스 거슨
<2> 암치료에 탁월한 성공 ! '거슨치료법 소개' 와 새로운 치료법(혈액교환법) 제안 - Rael4Lov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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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12.11일 수정판 >
** 먼저, 거슨치료법 치료 성공사례를 알려드립니다. **
( http://www.gerson.org 를 클릭후 / 좌측에 case-history 클릭후 / <우측상단> 에서 선택후 view-case 클릭)
Subject : Bone Cancer (골수암?) GAIL ALLEN BOGUE, RECURRING BONE CANCER. Declared terminal at age seven. Lump removed from leg bone (fibula) and biopsied: giant cell sarcoma. Pain and tumor back in one year. Dr. suggested leg amputation, not to cure cancer, just to reduce pain. Parents refused. Began Gerson Therapy with Dr. Gerson June, 1957. Tumor down by half, pain nearly gone in one week. Alive and well, two children, 40 years later.
뼈암(골수암?) Gail Allen이 7살 되던 해에 골수암 말기 판정. 다리에서 종양 제거, 1년만에 고통과 함께 종양 재발, 의사는 암치료가 아니라 고통을 덜기 위해서 다리 절단 제안함. 부모는 거절함. --> 1957년 거슨박사와 거슨치료법 시작. --> 1주만에 종양 반으로 줄어들고 고통은 거의 없어짐. 40년이 지난 현재 두 아이를 낳고 건강히 살고 있음.
Subject : Breast Cancer (유방암) ALEXANDRA LENNOX, BREAST CANCER Invasive ductal carcinoma, biopsied 1984 with nodules on breast and liver plus medically diagnosed herpes simplex, Epstein-Barr, hypoglycemia, chronic fatigue syndrome, histo-plasmosis (virus from birds), severe depression (her three children on drugs). Began Gerson Therapy May, 1984 in Mexican hospital. All symptoms disappeared. Still healthy 13 years later. Therapy side effects: Dramatic health improvement of entire family, including mother's arthritis.
1984년, 유방암, 저혈당증, 만성피로, 심각한 우울증, (그녀의 3 자녀는 마약에 손댐) --> 거슨치료법 시작 --> 모든 증세 사라짐, 13년이 지난 현재 건강, 부수효과 == 그녀 어머니의 관절염 완치를 비롯한 전 가족의 드라마틱한(놀라운) 건강 향상,
Subject : Cervical Cancer (자궁암) DR. ELIZABETH CURRY, CERVICAL CANCER. February, 1983 biopsy confirm!ed by 3 pathology labs: cervical cancer (invasive squamous carcinoma, Grade II-III, Stage 1A). Refused hysterectomy, radiation. Began Gerson Therapy in Mexican hospital March, 1983. Recovered. Had two healthy babies after healing herself with the therapy, which would have been impossible had she proceeded with conventional treatment. Healthy, active, 14 years later.
1983, 자궁암 2-3기(1A), 자궁적출과 방사선치료를 거부함 --> 거슨치료법시작 --> 암 완치후 건강한 두 아이를 낳았음 (이것은 전통 치료법을 시행했다면 불가능 했음), 14년이 지난 현재 건강함.
Subject: Lung Cancer (폐암) JESUS LECHUGA, 81, SPREADING LUNG CANCER. January, 1977 cough, Bronchioscopy, mediastinoscopy and biopsy. Lung cancer spread to mediastinum, glands, not operable, 10 radiation treatments reduced tumor 80%. 30 days later sick, coughing again, X-ray showed 2 inch tumor. Started Gerson Therapy in Mexican hospital October, 1979. X-ray in 13 months showed lungs cancer free. Alive and well 20 years later.
(1977년, 폐암, 다른 곳으로 전이됨, 방사선 치료 10회, 종양80%제거 -> 30일후 재발 -> 거슨치료법 시작 -> 13개월후 폐암 완치, 20년이상 건강히 살고 있음)
Subject: Brain Cancer (뇌 종양) DAVID NELSON, HOPELESS ASTROCYTOMA (BRAIN CANCER). January, 1986, grand mal seizure. Surgery removed 50% of lemon-sized tumor, many 'crabgrass roots' into brain remained. Biopsy: astrocytoma. Doctors said two to 12 months to live. Began Gerson Therapy in Mexican hospital April, 1986. Four MRI scans in three years showed reduction and disappearance of tumor. Excellent health, remained free of cancer for nine years. Son of Bill Nelson.
(1986년, 뇌종양(astrocytoma), 종양뿌리까지는 손을 못대고 50% 절제수술 실시, 생존가능 예상기간 2~12개월 -> 거슨치료법 실시 -> 그후 3년동안 종양 점점 작아지다가 사라짐, 9년이 지난 현재 건강함)
Subject: Liver Cancer (간암) DELLA ROBINSON, LIVER CANCER. 1974, jaundiced. Portland, Oregon hospital liver scan and biopsy proved cancer. Given three to five weeks to live in January, 1975. Weight down to 67 lb. Sent home in severe pain, heavy drugs, semi-coma, hopeless prognosis. Family started Gerson Therapy at home. Able to leave bed in three months, no more pain or drugs. Regained normal 115 lb. weight. Remained well, cancer-free for twenty years. Passed away 1995, age 90, of causes other than cancer.
(1975년, 간암, 체중감소(30.3Kg), 생존가능 예상기간:3~5주, 극심한 고통, 다량의 약처방, 반혼수상태, 가망 없음, -> 집에서 가족들이 거슨치료법 실시 -> 3개월후 자리에서 일어남, 고통 없어짐, 약도 불필요, 체중 복귀(52.1Kg), 간암 완치, 20년이상 잘 살다가, 90세에 하늘나라로 감 (암과는 무관) )
<< 제가 주변에서 보건대, 이런 분들께 일반적인 전통치료법을 행했다면 수개월~5년 이내밖에 못 사셨을 것입니다. >>
... ... 그외 수많은 성공사례가 있습니다. ...
===== 이상, 첨부 끝. ===================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화이링 ~~ !! ^)^
RAEL4LOVE@hanmail.net황선묵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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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항암치료로 인하여 면역력 떨어지면 영양실조와 세균감염으로 대부분 사망
"항암제 자체가 가장 강력한 발암물질입니다." 어느 양심있는 의사의 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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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테비타 소장[미의회에서 의원들에게 직접발언 보고하다.]
"항암제는 무력하다"" 치료에 별 도움이 안된다" 1988년 미국 국립암연구소 보고서
" 항암제는 증암제이다." 항암치료? 글쎄요,,,,
" 항암제 자체가 강력한 방암물질이다" 어느 의사의 고백
미국 국립암연구소 조사 보고서 : 15만명의 항암제치료를 추적 조사한 결과 " 항암제는 암에 무효할 뿐 아니라 다른 암을 발생시킬 위험을 몇배로 증가 시킨다."
특히, 항암제가 듣지 않는 암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 유효도[축소율] 4주에 한정한다 .4주가 지나면 다시 커진다.
* 유효한 암 : 소아 급성 백혈병 일부 난소암 고환종양 폐암중에 소세포암 특정 악성림프종 등...
* 항암제의 효능이 전혀 없는 암 : 위암, 유방암, 폐암, [소세포암제외] 간암 자궁암 식도암 췌장암 신장암 갑상선암,대장암등에는 항암제는 거의 무효하다. 또한 재발된 암에는 항암제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 종양이 줄어 들어도 수명은 2-3개월 늘어 날 뿐이다. 야야마[의사]:
제가 의사로써 그동안 행한 경험 가운데 항암제로 정말 암이 완치 되었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일시적으로 작아진 적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유방암 가운데 종양의 크기가 너무 커서 잘라낼 수 없는 상태에서 환자가 찾아 옵니다. 항암제를 투여하면 종양의 크기가 축소하고, 그 시점에서 잘라내고 수술로 암을 제거 하지만, 재발하는 사례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암환자는 마지막에 염증으로 죽습니다. "항암제 사용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고,감염증이 발생 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여과없이 들어와 저항력이 없어진 환자는 죽게 됩니다." 후지나미 죠지[암전문의사] 도쿄의과대학 명예교수]
" 항암제요? 세포독입니다. 저라면 결코 안할 겁니다! 암에 걸렸을 때 항암제를 투여해도 " 효과가 없다"는 사실은 암전문의인저 자신이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저라면 대체요법을 선택할 것입니다. " 항암제의 가장 큰 부작용은 혈구 파괴이다...
무나카타[의사]: 항암제의 가장 큰 부작용은 혈구파괴이며, 골수세포 자체가 파괴됩니다. 혈소판이 파괴되어 혈전이 다량 생기고, " 혈전다발로 인해 여러장기가 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또한 골수가 파괴되어 곰팡이균들을 차단하지 못하고, 방사선은 면역세포를 만드는 "흉선" 을 파괴하여 면역력이 사라져 죽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암 환자들 중에 80%로는 항암제, 수술, 방사선으로 죽어 갑니다. 그런데 다른 한편에서는[대체의학] 영양보조식품으로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목숨을 구합니다. 후자의 방법을 택해 목숨을 구한 사람은 "기적이다" 라고 말하겠지만, 그것은 결코 기적이 아닙니다. 후자의 방법으로 치료하면 암은 자연히 낫습니다." " 어느 정도의 항암제를 인체에 투여하면 죽게될까 실험까지 하는 의사들.. "
암이 재발한 암환자들을 가지고 항암제를 이용하여 실험을 한다.
사망하는 환자가 나올 때까지 단계적으로 약의 양을 늘려 " 위험한 양"을 알아낸다.
치료목적은 없다.
* 조건 : 독성을 관찰하는 기간 = 앞으로 1개월은 살아있을 것 같은 환자* * 자료 << 신항암제의 부작용을 알 수있는 책>> 곤도 마코토 저 *
병원에 가면 실험용 생죄로 전락한다... ?... 환자가 병원에 가면 이제 치료될 가망은 없습니다. 서양의학을 실시하는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도 보험제도나 의료체계가 병원을 찾게 만듭니다. 병원에 가면 당연히 "수술을 합시다", "항암제를 써봅시다",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방사선을 권합니다." 여기에 환자를 위해서가 아닌 자료를 얻기 위해 새로운 항암제는 시험적으로 사용되기도 하죠." 이런 의료현실에 경종을 울리고 싶습니다."[후미모토[의사] 아보 도오루 의대교수 : "쾌적하게 생활하면 암은 저절로 사라집니다." 신경내과의사[무나카타] :" 암환자의 70-80%로는 항암제, 수술, 방사선으로 살해되는데 반해 다른 한편에서는 영양보조식품등으로 암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 머지않아 어느쪽이 옳은 것인지 밝혀질 것입니다." 스웨덴의 암치료법: " 스웨덴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암치료법으로 유명하다." **** 항암제의 부작용을 감추기 위한 제약업계와 의사들의 전략***** 야야마[의사] : 강력한 항암제를 사용하다 보니 구토와 구역질등 부작용이 너무 심해지자, 부작용을 숨기기 위해 제토제를 복용케 하고, 머리카락이 모두 빠진다는 부작용이 세상에 알려지자 요즘에는 소량간격 투여라는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항암제로 모든 암세포를 다 사멸시키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니냐는 거죠.. 암세포가 활개를 치지 못하도록 억누르기만 하면 된다는 식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항암제를 투여하다 보니, 요즘은 의학이 발달하여 부작용이 심하지 않은 것으로 환자들은 착각합니다. 이 방법을 치료에 도입하면 한번에 많은 양을 집어 넣을 때보다 더 많은 양을 환자의 몸에 투여 할 수 있습니다. 조금씩 지속적으로 사용하니까요. 암환자 쪽에서도 토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생활의 질이 떨어지지 않고, 또한 단숨에 다량의 항암제를 투여할 때 보다 생존율이 조금 올라갑니다. << 항암제로 살해 당하다>>[후나세 슌스케 지음] 라는 책자에 쓰여진 내용입니다.
일본의 소몬하치오치병원의 원장인 마가라 준이치[암전문의사]씨는 자신의 병원에 입원한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항암치료와 수술치료,방사선 치료 그리고 아무 치료도 받지 않고 자연요법치료를 받은 4부류의 암환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를 발표 하였다. 이 4부류의 치료법으로 몇백명의 암환자들을 치료해 본 결과 가장 치료효과가 나쁜 그룹은 방사선 치료를 받은 암환자들이였으며, 다음이 항암치료, 그 다음이 수술치료, 그리고 가장 치료 효과가 좋은 암환자들은 아무것도 치료하지 않고 자연치료를 받은 사람들이였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일부분이기기는 하지만 대체의학이나 자연식이요법치료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디고 한다.그런 이유로 소몬하치오치병원에서는 항암치료와 방사선 수술 그리고 자연치료법으로 암을 치료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치료효과를 검증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소몬하치오치 병원의 원장인 암전문의 마가라준이치씨는 이런 말로 결론을 내리며 암환자들에게 간곡하게 호소 하였다. " 암은 아무 치료도 받지 않는 것이 가장 낫기가 쉽다. 이 사실을 이해 하는 사람이 늘어 나기를 나는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라고 말이다. 실제로 임상실험과 검증을 한 암전문의사이자 병원장인 사람이 병원의 수익에 반할 수 있는 말을 하는 이유는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것을 스스로 용납 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환자의 건강보다는 재물에 눈이 멀어 집단 이기주의로 뇌물수수와 집단파업을 일삼는 잘못된 교육의 희생자들인 우리나라 의료진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에서도 양심선언을 하는 암전문의사를 살아 생전 만나 볼 수 있으려나...
항암제가 효과가 있다는 말은 악마적 속임수*
암환자나 가족들이 진정으로 알고 싶어 하는 것은 암환자에게 "투여되는 항암제가
정말 효과가 있는 있는가?"라는 것이다. 요컨대 "그것으로 암이 낫는지 어떤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알고 싶어 한다. 그리하여 의사에게 물어 보면 의사는
"괜찮습니다 유효율은 확인되었습니다"[*유효율*일시적으로나마 암의 크기가
줄어드는 것]
그러면 환자와 그 가족들은 "다행이다 효과가 있다니,이제 살수 있어" 라며 서로
손을 맞잡고 눈물을 글썽인다. 하지만 여기에는 절망적인 속임수가 존재한다
취재과정에서 그 현실을 알게된 나는 눈이 뒤집히는 줄 알았다. 현재 항암제의
유효성 판정은 항암제 투여후 4주 이내에 암의 크기가 아주 조금이라도 축소되기만
하면, "효과 있음" 으로 판정된다. 즉 항암제를 투여하면 암환자가 얼마나 더 오래살
수 있는가 아니면 더 빨리 죽을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무조건
암의 크기만 줄어들면 무조건 항암제를 제조하여 판매하도록 허가를 내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4주동안만 효과가 보이면 유효율을 인정하여 시판을 허락 하는 것일까?
그 수수께끼는 손쉽게 풀렸다. 항암제는 명백한 "독약"이다. 생체에 "맹독"을
투여하면 그 독성으로 인하여 손상을 입는다 암세포중에서도 어떤 것은 독성에 놀라서
꿈틀하고 움추려 드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이것을 효과가 있다고 판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암세포의 축소효과는 대략 환자 10명 가운데 1명에게만 나타난다 그래서 항암제의
유효율이 10%인 것이다. 90%의 암환자는 암이 움찔하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정부[일본 중앙 약사심의회]는 항암제를 의약품으로 승인해 왔다.
암이 정말 낫는지 어떤지 조차 모르는 채 말이다. 이것만으로도 심의회 의원들이 제약회사의
노예라는 사실을 논할 필요조차 없다.
*10명중 1명이 암의 크기가 줄어 들 뿐이다. *
이러한 진실을 안다면 암환자나 가족들은 놀라서 쓰러질 수 밖에 없다.
의사의 "효과있다" 라는 말은 환자나 가족에게는 "나을 것이다" 라는 뜻으로 들린다.
그러나 사실 이 말은 투여 후 4주 이내라면 " 아주 조금 줄어든다 라는 의미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도 10명중 1명일 뿐이다. 하지만 항암제의 맹독성은 100% 모든 환자를 덮쳐 지옥의
고통을 안겨준다. 그러나 항암제를 투여할 때 환자나 가족들에게 " 효과가 있다" 라는
이 말의 진짜 의미를 세심하게 설명하는 의사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의사나 제약회사가
말하는 항암제가 " 효과가 있다" 라는 말은 속임수의 극치라고 하겠다.
*봉인된 반항암제 유전자의 실체*
겨우 10명중에 1명이기는 하나 어쨋든 간신히 크기가 줄어든 암도 4주가 지나면 다시
증식하기 시작한다. 마지막 희망도 사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진실 즉 항암제가
참으로 무력하다는 사실은 암치료의 어둠속에 깊숙이 은폐되어 왔다.
미국국립 암연구소의[NCI] 테비타 소장이 미의회 증언석에서 ''항암치료는 암치료에
효과가 없다. 우리는 깊은 절망감에 사로잡혀 있다" 라고 증언했다.
"암제로 암의 크기를 줄여도 암세포는 다시 내성이 생겨 반항암제를 만들어 내서
항암제를 무력화 시킨다,이는 농약을 살포하면 곤충이 내성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따라서 항암제를 아무리 많이 투여해도 깨진 독에 물 붓기 " 일 뿐이다.
*4주일 동안의 유효율 판정 수수께끼가 풀리다. *
밑빠진 독에 물붓기 뿐만이 아니라 암의 증식및 증대를 시작한다. 암이 재발하는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자연치료와 기공치료로 암을 치료하는데 커다란 실적을 올려
전국적으로 유명한 야먀마 의사는 "항암제를 사용하면 흉포한 놈만 살아남는다" 라고 말한다.
농약에 대한 해충구제와 마찬가지이다. 농약에 대한 내성을 획득한 극도로 생명력이 강한
해충이 반격해 오듯이 항암제 투여로 강한 암세포만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암은 때리면
때릴수록 흉포해 진다. 이것은 생명체의 기본 성질이다. 생명은 반듯이 살아남으려고 한다"
라고 야야마 의사는 설명한다.
여기서 불가사의한"4주일"의 수수께끼가 풀린다,. 부자연스럽게도 단기간을 판정범위로
정한 이유는 그들이 반항암제 유전자의 존재를 옛날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항암제
투여후 반년 혹은 1년 동안의 경과를 관찰하면 한 때 조금이나마 줄어든 암이 반발해서
증식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런 사실이 들키게 되면 곤란하므로 그들은 4주일이라는
극히 짧은 기간으로 항암제의 유효성을 판정하는 반칙을 쓴 것이다. 참으로 악마의
속임수가 따로 없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하여 수많은 암환자들은 죽음에 빠뜨리는
짓을 자행하는 것이다.
암환자들은 항암치료를 받은 후 " 좋아 졌어요 " 라며 퇴원 인사를 하러 온다 혈색도
좋아져서 직장에도 복귀한다. 그런데 반년 정도 지나면 그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재발했다고 하네" 라는 주변의 속삭임 그리고 머지않아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그렇게 건강했는데 어째서?.... 이 수수께끼가 반항암제 유전자의 존재로 명쾌하게 풀렸다.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인 약 10% 전후의 암환자들에게 효과가 있다고 해도 이시적일뿐
결국 반항암제 유전자로 인하여 항암제는 무력해 진다.
항암제로 공격을 당한 암세포는 더욱 힘을 기르고 흉포함을 증가시켜 반격한다.
하지만 암환자는 항암제로 인하여 중요한 면역력이 산산이 파괴된다.이미 승패는 분명하다.
야야마 의사는[암전문의] "항암제를 투여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고칠 방법이 있지만,
항암제 투여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면 면역요법도 거의 효과가 없다"고 탄식한다
*항암제는 증암제이다*미국의회증언
미국 국립암 연구소 테비타 소장의 " 항암제는 반 항암제 유전자로 인하여 암치료에
효과가 없다" 라는 중언으로 인하여 일본 암학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당황한 암학계는
"이 사실을 환자에게는 절대로 알리지 않는다" 라는 함구령을 내렸다. 이 때문에 반항암제
유전자의 존재는 일본의학계에서 어둠속에 봉인되어 버린 것이다.
충격은 이어졌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다시 " 항암제에는 강한 발암성이 있어서 다른
장기에 새로운 암을 발생시킨다" 고 발표 하였다 환자 가족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항암제가 강력한 발암물질이였던 다니..!!그것도 세계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보고서에 " 항암제는 발암제이며, 증암제이다" 라고 공식적인 선언을
한 것이다.
일본의 암학계는 다시 떠들썩 해졌다. 그리고 항암제가 " 증암제" 라는 사실은 절대
비밀이라며 관계자들의 입을 떠 막았다. 그리고 그들의 공범자는 언론이다.
이런 엄청난 뉴스에 대하여 모든 언론은 완전히 침묵함으로 일관했다.
대형 제약회사로 부터 거액의 광고비를 받고 있는 메스컴에게 있어서 대기업은 "주인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