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운 교수, 남아공월드컵 붉은티셔츠展
‘메인 티셔츠디자인’으로 선정!
11회 김성운 교수(삼육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무부장)가 디자인한 티셔츠디자인이
(사)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회장:박암종) 주최, NAVER, (재)서울디자인재단이 특별
협찬하는 세계디자인수도-서울의 해 남아공월드컵태극전사승리기원 붉은티셔츠展에
‘대표 티셔츠디자인’으로 선정되어 공식포스터, 작품집표지, 엽서, 웹광고, 동영상, POP, 디스플레이
등 행사의 모든 홍보물의 ‘메인 비주얼’로 활용됨으로써 거창대성고의 위상을 높이게 되었다.
서울대, 홍대 등 전국 디자인대학 교수들과 정상급 디자이너 150여명이 참여한 붉은티셔츠展은
2010. 6. 10(목)에서 6. 16(수)까지 근현대디자인박물관, 갤러리모디움에서 거행되는데
NAVER와 월간디자인 등의 미디어를 통해 월드컵 분위기 조성과 한국 디자인의 우수성을
세계에 커뮤니케이트 한다. (NAVER 검색창에 '삼육대 김성운 교수' 치세요)
2006년 ‘승리를 입자展’전에 이어서 ‘대한민국, 붉은악마’를 입다展‘은 온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한 곳에 모으고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직접 확인하고 경험하는 이벤트다.
이번에 선정된 김성운 교수의 티셔츠디자인은 ‘대한민국, 붉은악마’를 입다!‘를 주제로 붉은악마의
‘붉’자에 머리부분에 뿔을, 입 가장자리에 작은 송곳니 두개를 오버랩하여 FUN적이며 한국적인
크리에이티브를 강조하였고 'Shouting Korea! Red Devil' 구호도 불타는 듯한 마티에르의 서체를
적용하여 차별화 하였다. 김교수의 작품은 미의회도서관에 9점이 영구 소장(2006년) 되어 있다.
(사)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는 1994년 출범한 국내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가지고 있고 조영제,
권명광, 안상수, 서기흔 등 한국의 대표적 시각디자이너 교수 및 디자인 권위자 750여명으로 구성된
사업자원부 산하의 유일한 사단법인 시각디자인단체다. 국제적으로는 ICOGRADA
(세계그라픽디자인단체협의회)와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00년에는 이코그라다
서울 밀레니움 콩그레스를 유치하여 완벽하게 치러낸 바 있다.
첫댓글 자랑스런 대성인! 대한민국의 대성인 만세! 두릅먹고 영감 얻었나 보네~^^
청오산 야생 두릅 먹었더니 머리가 맑아지면서 '아이디어 계시'가.....
축하합니다. 더욱 대성하시길!!
선배님의 격려에 힘입어 잘 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문! 축하하오. 정말 축하하오.
회장님 축하 받으니 힘이 생깁니다.
추카드립니다. 쭉 대성하십시요.
황상연 후배님! 감사합니다.
선배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순길 후배님!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트레드마크 선그라스! 후배님! ^^
감성있는 칭찬 감사합니다.
역시 친구 성운이가 큰 업적을 남기는구나..




축구인의 한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한다..
오! 축구인 최효선! 한국대학신문에 월요일 인터뷰 나가는데 나는 축구 지식이 모자라
효선이가 평가해서 올려라. 고맙다.
축화합니다,
이석현 선배님 격려 감사합니다.
축하드리옵나이다
서재영 후배님 감사합니다. 극존칭은 부담스럽습니다. ^^"
오늘보니, 큰일을 냈네! / 축하해~/ 나도 광덕산 두릅먹고 힘써서 영감 얻어야겠네...^^
광덕산은 없고 새로운 곳을 탐험하자^^ 친구 고마우이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미남 상지니! 감사^^
선배님
드립니다. 그리고 자랑습니다.
'18회'는 부를때 조심할 기수네요.^^ 욕 같아요! 감사합니다.
앗..신문기사로 봤습니다..그런데 이 작품이 선배님 작품이라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입은 모습을 많이 보지못해 좀 아쉽네요^^
서울시에서 왕창 인쇄해 갔는데...비가와서 안보여..감사합니다. 병욱 아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