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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Jordan)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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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토론의 광장 나는 영생을 얻었을까?
갈렙 추천 0 조회 32 08.04.01 20:1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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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4.02 16:15

    첫댓글 요한 일서 말씀으로 볼때 영생은 어렵겠네요.그럼 믿지 않는거나 별반 다를것이 없을것 같은데요, 어찌 생각 하십니까?

  • 08.04.02 16:17

    그런데 영생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고 합니다.참 가볍다고 볼수 있을것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 08.04.02 16:23

    본문 말씀을 상고할때 무엇을 요구하는 주제로 말씀을 익히게 될때, 위 두가지 질문의 해답이 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 작성자 08.04.02 22:29

    갑자기 이런 글을 올려서 놀라셨지요? 사실은 어떤 사이트에서 몇몇 사람들이 자기들은 완전한 구원에 이르렀기 때문에 더 이상 할일이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길래 그러면 당신들이 성경에서 요구하는 완전한 단계에 이르렀는지 한번 확인해 보라는 의미에서 올린 글입니다.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 08.04.04 08:37

    항상 겸손에 겸손한 마음을 갖고자 노력하신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어떤 사이트는 구원파 같이 유사한 사람들이 많이 있던것 같던데요.... 앞으로는 웬만하면 이구동성으로 같은 말을 하는 곳과 사람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08.04.02 22:32

    저 역시도 요한일서 앞에서는 맥을 못춥니다. 그러나 우리가 올라가야할 신앙의 정봉이라 이렇게 생각하고 노력중입니다. 요한사도께서 불가능한 것을 말씀하셨을리는 없을 테니까 말이죠. 예수사랑님도 "아쟈! 아쟈!

  • 08.04.04 08:40

    그런것 같습니다. 웬만한 사람이면 말씀 앞에서 고개를 떨구며 할말을 잃어 버리지만, 그러면서도 사실 우리 내면에서는 구원이란 미련이 존재하고 있어서 어떻게 하면 합리화 하려는 경향으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기독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08.04.04 08:44

    이런 미련을 가시화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요. 미련만 갖고 있는 분들이 가시적인 그 어떤 모습들(액션)을 취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인것 같습니다.미련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다 된줄로 여겨 버리기 때문인데요, 갈렙님 처럼 생각하는 사고력 자체를 가지지 못하고 있음으로 완악한 말과 행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08.04.04 08:48

    요한사도께서 불가능한 것을 말씀하셨을리는 없을 것이란 전제가 되어야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성을믿는 믿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존재성은 믿지만, 미련만 가지고 있는것은 나쁘게 생각하면 존재성 자체를 부인하는 자로서 자기 의 의를 세우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자 앞에서는 문자를 쓰지 못하겠고, 예수 그리스도는 떡 고물처럼 주물럭 주물럭 거리면서 자기의 명예와 자기의 사업을 위한 매개체로 여기는 믿음들이 참으로 많은것 같습니다.

  • 08.04.04 08:53

    불 가능을 향한 도전 참으로 아름답게 다가 옵니다... 의식이 준법이되기 위해서는 도장을 찍고 확인을 받아야 하는데, 높은 산까지 가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아쟈! 아쟈! 홧팅^^*

  • 작성자 08.04.04 20:51

    많이 올라왔시유...! 땀께나 흘렸지유. "청옥을 편듯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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