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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10:1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기만 한 사람은 없습니다. 영원한 권력도 없고 영광도 없어요. 무엇보다 인생은 유한합니다. 그것을 기억하고 인정하는 것이 지혜이고, 그 지혜자에게 주어지는 권력과 영광이라야 선용할 수 있습니다. 지혜보다 권력을 먼저 구하면, 그 권력이 우리를 수치로 이끌 수 있습니다. 공주야! 누구나 중요한 선택과 결정을 할 때가 있다. 학교와 직업을 선택하거나 배우자를 선택해야 할 때도 있고, 공동체의 진로와 미래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칠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다. 이때 바른 결정에 이르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No one is more than happy. There is no eternal power and no glory. Life is finite above all else. Remembering and acknowledging it is wisdom, and the power and honor given to that wise man can be used. If you seek power before wisdom, that power can lead us to shame. Princess! Everyone has a time to make important choices and decisions. There are times when you have to choose your school and career, or a spouse, and there are times when you have to make important decisions that will absolutely influence your community's career path and future. What are the attitudes you should have to make in order to reach the right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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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부유하고 강했지만, 인간사에서 모든 것이 좋을 수는 없다. 번영에 동원된 백성은 많은 토목공사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예루살렘과 유다 지파를 중심으로 한 솔로몬의 왕권이 북부지파들의 불만을 샀다. 요셉 지파의 감독관이었던 여로보암이 솔로몬을 배신한 것도 혹독한 건축 정책과 편파 정책 때문이었다(왕상11;26-28, 9:24). 정치적으로도 하닷, 르손이 에돔과 아람 지역에서 이스라엘을 대적했다. 여로보암은 솔로몬을 배반했고 하나님으로부터 열 지파의 왕을 약속 받았으며 이로 인해 민심은 흔들렸다8왕상 11:14-28).
Solomon was rich and strong, but not everything can be good in human history. The people mobilized for prosperity were suffering from a lot of civil engineering work. Solomon's royal authority, led by the tribes of Jerusalem and Judah, was dissatisfied with the northern tribes. The reason why Jeroboam, the supervisor of the tribe of Joseph, betrayed Solomon was because of his harsh architectural and biased policies (Imperial 11:26-28, 9:24). Politically, Haddad and Lethorne rebelled against Israel in Edom and Aram. Jeroboam betrayed Solomon and was promised the king of the ten tribes from God, which shook public senti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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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죽고, 독보적인 후계자가 된 르호보암 앞에 남겨진 것은 이런 복잡한 상황이었다.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은 세상에 없다. 이 세상에서의 축복은 그림자를 남긴다. 그러니 죽을 때까지 하나님 앞에 민감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신앙의 이름으로 자기 탐욕을 만족시키면서 타인의 고통을 외면할 수 있다. 르호보암은 백성들의 고통에 귀를 기울이려는 원로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기와 함께 자란 젊은 신하들의 조언대로 강경책을 고수하다 나라가 두 동강이 나는 파탄을 맞이하고 만다.
It was in this complex situation that Solomon died and was left before Rehoboam, who became his unrivaled successor. There is nothing better in the world. Blessings in this world leave a shadow. So if you are not sensitive to God until you die, you can turn a blind eye to the suffering of others while satisfying your greed in the name of your faith. Rehoboam ignored the opinions of the elders who tried to listen to the suffering of the people and adhered to the hard line policy as advised by the young subjects who grew up with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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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조언은 요식 행위일 뿐 듣고 싶은 말을 들으려는 수순에 불과했다. 그는 하늘의 입장은 물론이고 백성들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 어리석은 왕이었다. 르호보암의 명백한 실책임에도 불구하고 역대기 저자는 이 일을 그냥 두고 보신 하나님의 섭리가 배후에 있다고 기록한다. 인간의 실책만이 전부라면 인간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일 리 없겠지만, 번영에 비해 하나님을 망각한 나라가 되느냐 번영을 잃어버리더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 더 나았다.
For him, the advice was only an act of formality and a procedure to listen to what he wanted to hear. He was a foolish king who did not think of the position of the people as well as the position of heaven first. Despite Lejovoam's obvious mistake, the author of the previous period records that God's providence is behind it. If human error is everything, it cannot be what human God wants, but it was better to be a country that forgets God compared to prosperity or to be a country that is in awe of God even if prosperity is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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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로 가시 같은 존재를 가까이 두고 늘 영적으로 긴장하며 살게 하심으로써 세상적인 안정과 부요를 추구하기보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백성으로 창조하기 원하셨을 것이다. 권력자의 자격 요건은 무엇인가?
Now, they would have wanted to create God as a conscious people rather than pursuing global stability and wealth by making them live with constant spiritual tension close to each other. What are the qualifications of a powerful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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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가족들의 힘든 형편이 들리는가?
나는 요즘 사사를 잘 듣고 있는가, 기준은 무엇인가?
혹 까꾸로 적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바른 결정에 이르기 위해 우리가 보여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Do I hear the hard times of my family?
Do I listen to history well these days? What are the standards?
Is it not being applied as a kkakku?
What attitude should we show to reach the right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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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지파들의 요구(1-3)
a.첫 번째 만남:1-3
b.요구 사항들:4-5
원로들과 청년들의 조언(6-11)
a.원로들의 조언:6-7
b.청년들과 상의하는 르호보암:8-9
c.청년들의 조언:10-11
르호보암의 답변(12-15)
a.두 번째 만남:12
b.르호보암의 답변:13-14
c.배경 설명:15
북쪽 지파들의 반란(16-19)
a.북쪽과 유다지파의 분열:16-17
b.북쪽지파들을 굴복시키려는 시도:18
c.후기: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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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이(1a)
세겜으로 갔으니(1b)
이는 온 이스라엘이(1c)
저로 왕을 삼고자 하여(1d)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1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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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밧의 아들(2a)
여로보암이(2b)
전에 솔로몬왕의(2c)
얼굴을 피하여(2d)
애급으로(2e)
도망하여 있었더니(2f)
이 일을 듣고(2g)
애급에서부터 돌아오매(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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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가 보내어(3a)
저를 불렀더라(3b)
여로보암과(3c)
온 이스라엘이 와서(3d)
르호보암에게(3e)
고하여 가로되(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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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부친이(4a)
우리의 멍에를(4b)
무겁게 하였으나(4c)
왕은 이제 왕의 부친이(4d)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4e)
메운 무거운 멍에를(4f)
가볍게 하소서(4g)
그리하시면(4h)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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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이 대답하되(5a)
삼일 후에(5b)
다시 내게로 오라 하매 (5c)
백성이 가니라(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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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왕이(6a)
그 부친 솔로몬의 생전에(6b)
그 앞에 모셨던(6c)
노인들과 의논하여(6d)
가로되 너희는(6e)
어떻게 교도하여(6f)
이 백성에게(6g)
대답하게 하겠느냐(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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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여 가로되(7a)
왕이 만일(7b)
이 백성을 후대하여(7c)
기쁘게 하고(7d)
선한 말을 하시면(7e)
저희가 영영히(7f)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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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노인의(8a)
교도하는 것을 버리고(8b)
그 앞에 모셔 있는(8c)
자기와 함께 자라난(8d)
소년들과 의논하여(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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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되 너희는(9a)
어떻게 교도하여(9b)
이 백성에게(9c)
대답하게 하겠느냐(9d)
백성이 내게 말하기를(9e)
왕의 부친이(9f)
우리에게 메운 멍에를(9g)
가볍게 하라 하였느니라(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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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라난 소년들이(10a)
왕께 고하여(10b)
가로되 이 백성들이(10c)
왕께 고하기를(10d)
왕의 부친이(10e)
우리의 멍에를(10f)
무겁게 하였으나(10g)
왕은 우리를 위하여(10h)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10i)
왕은 대답하시기를(10j)
나의 새끼손가락이(10k)
내 부친의 허리보다 굵으니(1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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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친이 너희로(11a)
무거운 멍에를(11b)
메게 하였으나(11c)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11d)
더욱 무겁게 할 찌라(11e)
내 부친은 채찍으로(11f)
너희를 징치하였으나(11g)
나는 전갈로 하리라 하소서(1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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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만에(12a)
여로보암과 모든 백성이(12b)
르호보암에게 나아왔으니(12c)
이는 왕이 명하여 이르기를(12d)
삼일 만에(12e)
내게로 다시 오라(12f)
하였음이라(1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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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포학한 말로 대답할 쌔(13a)
노인의 교도를 버리고(1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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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가르침을 좇아(14a)
저희에게 고하여(14b)
가로되 내 부친은(14c)
너희의 멍에를(14d)
무겁게 하였으나(14e)
나는 더할 찌라(14f)
내 부친은 채찍으로(14g)
너희를 징치하였으나(14h)
나는 전갈로 하리라 하니라(1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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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15a)
듣지 아니하였으니(15b)
이 일은 하나님께로(15c)
말미암아 난 것이라(15d)
여호와께서 전에(15e)
실로 사람(15f)
아히야로 느밧의 아들(15g)
여로보암에게(15h)
고한 말씀을(15i)
응하게 하심이더라(1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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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이스라엘이(16a)
자기들의 말을(16b)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16c)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16d)
우리가 다윗과(16e)
무슨 관계가 있느냐(16f)
이새의 아들에게서(16g)
업이 없도다(16h)
이스라엘아(16i)
각각 너희 장막으로 돌아가라(16j)
다윗이여(16k)
이제 너는(16l)
네 집이나 돌아보라 하고(16m)
온 이스라엘이(16n)
그 장막으로 돌아 가니라(1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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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유다 성읍들에 사는(17a)
이스라엘 자손에게는(17b)
르호보암이(17c)
그 왕이 되었더라(1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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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왕(18a)
이 역군의 감독(18b)
하도람을 보내었더니(18c)
이스라엘 자손이(18d)
저를 돌로 쳐 죽인지라(18e)
르호보암 왕이(18f)
급히 수레에 올라(18f)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1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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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스라엘이(19a)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19b)
오늘날까지 이르니라(1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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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은 없다_There's nothing better than that.
듣지 않는 귀는 지혜 없음의 출발이다_A deaf ear is the beginning of no wisdom.
분열을 허락하시는 경륜을 보라_Look at the experience of allowing 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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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이냐 군림이냐를 선택해야 될 때 주저 없이 섬김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솔로몬의 성전건축이라는 명분 뒤에 백성들의 고역과 희생이 견디기 힘들만큼 이었다는 것을 보았사오니 우리시대 지도자들이 섬김의 자세로 예배당 건축하는 일을 저지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과 형제의 조언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주소서.
When I have to choose between serving and rearing, let me choose serving without hesitation. After the cause of Solomon's temple construction, I have seen that the people's hard work and sacrifice were unbearable. Let the leaders of our time do the work of worship in the attitude of service. Give me a humble heart to listen to the word of God and to the advice of my brothers.
2025.9.27.sat. 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