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인지문은 그대로인데
우리는 이대로 일세
바로 성곽 따라 걸어갑니다.
성곽 밖에서 성 안으로 들어갑니다.
입성 해서 낙산공원을
잠시 쉬어가요.
경동고 모교가 저 건너에 있죠,
이재탁,박우철,이홍량,김자오,강승환,최원일,김상오,김경일,우병동,임욱수,장호상,남상헌,김춘식,최종덕,강석조,조건현,박봉용,신복수,유원준,최유진,안철준,김호석
낙산공원에서 성 밖으로 다시 나가 혜화문으로 가야 하는데 잘못해서 알바 했네요,
힘드네,
여기로 와야 와룡공원으로 갑니다.
맛있게 냠 냠,
여기 다섯분은 와룡공원에서 바로 종로로 향하겠답니다,
그외 전원 숙정문으로
오월은 푸르구나, 할배도 기분좋네.
네명 만이 숙정문으로 왔고 나머지는 말바위에서 직접 내려갔답니다.
말바위 팀
말바위에서
시내 전경
헌법재판소에 백송(白松)은 그대로인데
물은 거슬러 오르려하네.
우린 말바위에서 감사원 지나 헌법재판소 들러 수은회관으로 ,,,
우린 숙정문 지나 청운동 으로 하산.
우리는 청운대 쉼터를 향해 갑니다.
어렵게 감사원 앞까지 와서 마을버스를 닸어요.
정직하게 둘레길 돌아오니 벌써 다 와 한잔씩 하고 있구나.
강승환 친구의 선창으로 경 동 이 오 야 !
곤드레밥에 간장게장, 양념게장,돼지고기 두루치기 등 소맥에 하루 노고가 사르르르. . .
시간이 흐를수록 우정은 깊어지고
만남을 갖을 수록 기쁨이 커지네요
금년 오월 둘레길 걷기 좋았습니다.
모두 항상 건강 하십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