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늘 우릴 승리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최근 국내이든 국외이든 피부로 느낄 만큼 경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일을 통해 우리들을 더욱 겸손하도록 이끌어 주시고
무언가 귀한 일들을 이루실줄 믿습니다.
저 또한 귀한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후원으로 감사함으로 나가고 있으나 현실의 벽을 넘는것이 쉽진 않습니다.
비자연장비로 27,000 페소 정도(80만원 정도)치루고 나니 힘에 겹습니다.
1년마다 재발급 받아야 하는 I.D카드(외국인 신분증-3,500페소가량-11만원정도)는 이번달까지 해야 하는데 아직 신청도 못한 상태입니다.
4인이니 지금 환율로는 50만원 가까이 됩니다.
그러니 갑작스런 이런 일들이 사역을 하는데 큰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사역자에게 줄 사례비도 없어 갈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누군가의 손길을 통해 갑자기 준비가 되어 다녀왔습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의 손길이 없으면 살 수 없기에 오늘도 무릎으로 나아갑니다.
현실이 어려운 것이 모두들 겪는 일이나 우리를 이기게 하 실 그 분을 바라보며 무릎으로 나가길 원합니다.
여러분도 힘내시고 우릴 지키시는 그분만을 바라봅시다.
이번주는 아내가 아파서 큰딸과 둘이 다녀왔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나날 되시길~~~












첫댓글 사모님이 어디가 아푸세용...ㅠ
더 많은 선교비를 보내드리지 못해서 항상 아쉽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