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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AV node (방실결절) — ‘교통 신호등’ (지연 역할)
③ His-Purkinje 시스템 — ‘고속도로’ (빠른 심실 전도)
④ U wave: 드물게 보이는 작은 파 (Purkinje 섬유 재분극 관련, 정상일 때도 보임).
3. 전체 수축 사이클 (한 번의 심장 박동)
→ QT interval: 심실 수축 + 재분극 전체 시간.
4. 간단 비유
5. 임상적으로 중요한 점
| Purkinje 섬유 시스템 덕분에 좌우 심실이 거의 동시에 수축하도록 설계되어 있음. 왜 동시에 수축해야 할까?
혈액 흐름 효율이 떨어지고, 심장 기능에 부담이 생깁니다. 실제로 어떻게 일어날까?
Bundle branch block (각차단): 좌우 번들 중 하나가 막히면 좌우 심실 수축 타이밍이 어긋남 → QRS가 넓어지고 (≥0.12초), 심박출량이 감소할 수 있음.
심실 빈맥(VT)이나 심실세동(VF): 좌우 심실이 동시에 제대로 수축하지 못함. |
1. ECG 주요 특징 (이미지 기반)
진단: 심방세동 with rapid ventricular response (빠른 심실 반응을 동반한 심방세동)
2. 심방세동이란?
3. 치료 전략 (간단 정리)
AF(심방세동) vs VT(심실빈맥) 차이점 정리
두 질환은
ECG에서 불규칙하거나 빠른 리듬으로 나타나지만,
발생 부위와 위험도, 치료가 완전히 다름.
1. 한눈에 비교 표
항목 AF (Atrial Fibrillation) VT (Ventricular Tachycardia)
| 발생 부위 | 심방 (Atrium) | 심실 (Ventricle) |
| ECG 특징 | - P wave 소실 - 불규칙한 QRS (irregularly irregular) - Fibrillatory (f) waves | - QRS 매우 넓음 (≥0.12초) - 규칙적 또는 약간 불규칙 - AV dissociation (P wave와 QRS 무관) |
| 심박수 | 보통 100~180회 (rapid ventricular response) | 100~250회 (매우 빠름) |
| 혈역학 영향 | 중등도 (심방 기능 상실) | 매우 심각 (심실 펌프 기능 상실) |
| 위험도 | 뇌졸중 위험 ↑ (혈전) | 돌연사 위험 (VF로 진행 가능) |
| 의식 | 대부분 의식 있음 | 종종 의식 소실 또는 쇼크 |
2. ECG로 쉽게 구분하는 방법
3. 임상적 의미와 치료 차이
AF (심방세동):
VT (심실빈맥):
4. 한마디 요약
| AF(심방세동)가 오래 되면 VT(심실빈맥)으로 진행하나요? 보통 직접 진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장기간 AF는 VT 발생 위험을 간접적으로 높입니다. 1. 왜 직접 진행하지 않는가?
주로 불규칙한 심실 자극을 일으키지만, 심실 자체의 전기적 안정성을 깨뜨리는 것은 아닙니다. 2. 장기간 AF가 VT 위험을 높이는 이유 (간접 경로) 장기간 지속되는 AF (특히 만성 AF)는 아래와 같은 문제를 일으켜 VT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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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wave 소실, 역전
R-R 간격 불규칙
흔한 심전도 이상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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