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zDCXAiME28?si=yUiveXeNg2hjq74l
부산 황령산 전망대 카페
황령산 꼭대기에 이른 새벽에 오르면 동해의 일출과 ,해가 떨어 질때에는 황금빛의
저절로 탄성이 나오는 석양과 ,어둠속에 빛을 내는 야경은 부산의 황령산 정상에서
오롯이 느껴 볼수있는 파노로마의 풍경들 입니다.
탁 트인 시원한 전망과 빛에 따라 펼쳐진 부산 모습에 환호성이 절로 나옵니다.
황령산은 427m로 낮은 편이라 부산시민들이 즐기는 등산지로 유명하고 아베크족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을 받는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망미동, 연산동, 양정, 전포동, 대연동 등 여러 곳에서 오를 수 있으며 연산동 물만골에서
남천동 KBS홀까지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는 전국 최고라고도 합니다.
금련산, 구상반려암, 카페, 봉수대, 스키돔, 금련산 청소년수련원, 벚꽃 터널, 야영장,
체육시설 등을 품고 있습니다.
황령산 밑으로는 황령터널과 대연터널, 광안터널, 수영터널 등이 통과하여 오고가는
차량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황령산은 부산의 해돋이 명소(황령산 봉수대), 부산 벚꽃명소(벚꽃길), 부산 불꽃축제
(부산 최고의 야경명소) 를 황령산의 3가지 자랑거리로 뽑내고 있습니다.
어둑해지면 KBS와 MBC 통신탑과 KNN 통신탑이 불을 밝혀 분위기를 마음껏
끌어올리며 방문객들에게 오르느라 쌓인 피로를 풀려면 전망쉼터 카페를 찾아 가면
커피향기가 반겨 줍니다.
카페에서 차를 즐기고 창밖을 보면 부산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 행운을 누릴 수 있으며,
카페에서 나와 100여m 오르면 바로 황령산봉수대 정상에 서면 부산 시내를
360도 앵글에 동서남북으로 다 볼수가 있습니다.
이 봉수대는 조선 세종임금 때 만든 군사시설로 낮에는 연기, 밤에는 햇불을 올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합니다.
부산 시내를 모두 사방에서 볼 수 있으며 야경을 보기위해 밤에 가는 사람들도 많으며,
광안대교, 광안리 해수욕장, 서면 일대, 동래. 서부산 일몰부터 별빛까지 모두 볼 수 있으며
부산 시내 구경에 넋을 잃을 정도로 환상적인 풍경을 느껴 볼수 있습니다.
황령산 봉수대는 사진작가들이 찾아 오는 단골 코스요,
부산불꽃축제때는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들로 넘쳐난다고 합니다.
황령산을 오르기전 입구에 있는 도모헌 카페와 구름의언덕 카페와
황령산 전망대에 있는 블루뱅 카페는 언제나 여행자들이 편히 쉴수있는
환상적인 카페라 생각이 듭니다.
부산 여행길에 최고의 힐링 장소인 ,황령산에서 추억과 낭만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