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끝에 32mm 단비 내렸다. 구름사이로 쏟아지는 햇살보면서 현해탄이 알려주는 물망골의 열석 유산가치를 재해석해본다.
§ 구름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을 통해 물망골의 3,000여기 열석에 대한 재해석을 내려보고자 합니다.→ 피라밋형 돌무덤 동산이다.
§ 3번 사진처럼 세우거나 비스듬히 넘어진 바윗돌이 4~50기씩 70여곳을 석붕 형식으로 연결하였다. - 마연흔의 샤머니즘적 신앙
§ 4~7번 사진보면 바위들이 자연적으로 생성된것처럼 보여질수 있지만, 자세히 관찰하면 일정한 형식으로 정열된 모습 볼수있다.
§ 이곳 윗쪽에는 사진의 바위보다 큰 바윗돌이 지석묘 형식을 갖추고, 10여기 둘레석 심고는 그 앞에 깐돌의 제사자리를 조성했다.
§ 일곱번째 사진 자세히 보면, 연결된 석붕. 판석.반달형. 삼각뿔형. 석등기능의 사각판석, 그리고 마연흔의 병풍석도 만나게 된다.
§ 관심가진분들께서는 본 카페에 실린 더 많은 500여편 촬영된 현장사진과 분석내용을 볼수 있을것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신석기시대 마제석기(돌칼)도 발견하였습니다. 부산시관계자님 이제는 의심의 눈초리 거두고 관심가져 주세요. 아래 사진으로.
→고인돌,선돌,열석,환상열석이 한곳에 모여있고, 함께있는 자연유산의 이곳을 제48차 유네스코 유산위원회 위원님께 안내하자!
첫댓글 장산 물망골 열석,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알 수 있도록 그래서 더 관심 받고 알려질 수 있길 바랍니다.
장산 유적탐사대에 어린이들을 참여시켜보세요. 호기심으로 찾아가는유적탐사!
엿 선인들의 자취가 이런 유물, 또는 유적을 통하여 아득히 느껴집니다.
늘 정성으로 장산을 답사하는 노고에 돌들도 제 모습을 나타내보이는 듯 합니다~
이 선사유적지 어떻게 제48차 유네스코 유산위원회 총회에 알리지. 정작 해운대구나 부산시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다.돌덩이 하나 하나가 보물이다. 보호펜스와 안내홍보정도는 해야 할 것인데.....2월초 해운대구청 문화관광국장에게 면담하여 알렸으므로 행동있지않을까 기다리고 있다.
고인돌,선돌,열석이 혼재되어 있는 선사유적지 그리고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장산의 자연경관을 세계석학들에게 보이자. 희귀한 복합유산을, 지자체의 조사 부족함을 탓하는게 아니라 열성 없음이 아쉬워서 이렇게 글 적는 것이다. 보다 전문성 있는 국가유산청에서 직접 현장 조사하여 이런곳도 있음을 알리는 일 이번 제48차 유네스코 유산위원회 부산총회에서 선언하면 될 것이다. 얼마나 값어치 있는 일이 될까? 생각 달리 해봅시다.
바위그늘과 발풀고사리, 뗀석기와 황토, 돌담과 막집유적 3,000기 열석과 함께 물망골을 상징하는 선사유적이다. 흑요석 매장지만 찾아내면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본다. 과학적 방법 있을텐데 지자체 외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