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통영시 일대에서 개막된 '바다의 땅 통영 제57회 춘계 대학축구연맹전' 현수막 모습---사진)
[타임포커스/김병용 기자]지난 1월 코로나 19 여파의 우려를 정부의 방역수칙에 의거 축적된 매뉴얼을 상황에 맞게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지난해 재56회 춘,추계대회와 올해 1월 ‘KBS-N 제17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를 퍼펙트한 대회 운영과 통영시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오늘부터 81개 전국대학축구팀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1965년 1회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27회째 맞이하는 대학축구 역사와 전통을 갖진 ‘바다의 땅 통영 제57회 춘계 대학축구연맹전’이 오늘 17일부터 3월 7일까지 15일간 통영시 일대에서 대학생들의 패기와 열정을 마음 컷 토해낼 축제가 서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축구연맹(회장 변석화)이 주최하고 한국축구연맹과 통영시(시장 강석주) 그리고 통영시축구협회(회장정국식)가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통영시에서는 8회 연속으로 열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