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50 밀레도에서 바울의 고별 설교 (행 20장)>
* 밀레도에 온 바울은 에베소 교회 장로들을 청하여 마지막 고별설교를 한다.
1. 에베소 사역을 회고, 주 예수께 받은 복음 사명을 위한 생명을 건 각오(20:17-27)
- 아시아(에베소)에 온 첫날부터 내가 항상 너희 가운데서 어떻게 행한 것은 너희도 아는 바다. 모든 겸손과
눈물, 유대인의 간계로 인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겼고,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꺼림이 없이 너희에게 가르치고,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했다.
-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성령님의 명령을 따라)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무슨 일을 만날지 모른다.
성령께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이제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을 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증거하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해
내가 깨끗하니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했기 때문이다.
2. 에베소 장로들에게 주는 당부(20:28-38)
- 너희는 너희 자신과 온 양 떼를 위해 삼가라. 성령이 너희를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 양 떼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안다.
- 그러므로 너희는 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실 것이다.
-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않았고 너희 아는 대로 이 손으로 나와 내 동역자들의 쓰는 것을
감당하여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으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 바울이 설교를 마치자 무릎을 꿇고 저희 모든 사람과 함께 기도하니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을 인하여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했다.
✝ 성경퀴즈
1.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을 청하여 마지막 고별 설교를 한 장소는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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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울이 에베소에서 사역한 기간은 얼마나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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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복음을 위해 생명을 바친 바울의 결단이 담긴 사도행전 20장 24절을 외워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