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26일, 금요일
오늘!
올해 가장 맑고 시원한
만물이 숨쉬기 좋고 경쾌해서 살기 좋은 아침이다.
특히 공기가 맑은 날이었다.
원시시대의
오염되지않은 날씨가 이러했지 않을까?
오늘날 처럼
물질 만능의 시대가 아니였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있지 않았을 까?
특히나
팔달호로 인해
전국에서 가장 오염되지 않은 곳이어서
감사합니다.^^
다산 공원 입구 로타리의 일출
공기가 맑아 기분 좋다.
남한강 최고의 백조의 겨울 안식처인데...
겨울이 그립다.^^
장소를 소화원으로 옮겨서
두물머리의 운해가 아름답다.
특히 운해의 입체감이
일출시간대가 아니여서 아쉽기도 하지만,,,
팔당호의 맑은 운해
다산공원 전망대에서
다산 공원의 자연
요즈음 나를 가장 행복하게하는
깨끗하고 한가하고 자연이 살아있는
다산 생태공원
특히 두물머리가 오염된 요즈음
올 여름 연꽃이 가장 기대되는 다산 생태공원
깊은 산속에서 자생하던
금강 초롱꽃이다.
다산 공원에 이식 중이다.
비비추의 꽃도 귀엽다.
감사합니다.^^
카페 게시글
풍경 사진첩
팔당호 주변에서
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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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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