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상행식)은 변화물상하여 알기 쉽지 안다.느낌은 정확하고 분명하기 때문에 왜곡에 빠지기 어렵다.
마음보다는처음부터 마음을 상대하기 힘들때는느낌으로 집중력을 키우고 알아차림을 키운 다음에
느낌에서 불이 타올르듯이 마음으로 번져가야한다.
어떤 때는 느낌조차 알아차리기 힘들어 할 때는
그래도 알기쉬운 물질(4대)에서 집중력과 알아차림을 하여
느낌으로 타올라야 한다.
수행자마다 다 틀린다고 하지요.
단지 저 개인적 생각입니다.
첫댓글 특히 알아차리는 힘이 약한, 아니 거의 없는^^ 저같은 왕초보에게 잘 적용되는 말씀인 것 같네요.^^ 먼저 호흡과 같은 몸의 거친 느낌을 보고, "지금 무슨 마음인가?" 물은 후, 다시 "그 마음이 몸에 어떤 느낌을 주는가?" 이렇게 반복해서 묻습니다. 그러면 거친 느낌이 잠잠해지고 그 느낌에 묻어 있는 마음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느낌을 보면 거기에 마음도 들어있으니 처음에 힘드신 분들은 그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뭐 소리나 기타 느낌 같은 것을 알아가시는게 좋고...근데 집중력을 키우는 건 아니구요..그냥 가볍게 알아가시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처음수행할때는 호흡 처음-중간-끝을 보려고 했고 그다음엔 느낌들을 보았습니다..보는힘이 강해지면 저절로 마음이 뚜렷하게 보일때가 있습니다..꾸준히 사띠해야만이 이룰수있는 일이기에 노력해야 겠지요..힘내시고...화이팅합시다!!!
첫댓글 특히 알아차리는 힘이 약한, 아니 거의 없는^^ 저같은 왕초보에게 잘 적용되는 말씀인 것 같네요.^^
먼저 호흡과 같은 몸의 거친 느낌을 보고, "지금 무슨 마음인가?" 물은 후, 다시 "그 마음이 몸에 어떤 느낌을 주는가?" 이렇게 반복해서 묻습니다. 그러면 거친 느낌이 잠잠해지고 그 느낌에 묻어 있는 마음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느낌을 보면 거기에 마음도 들어있으니 처음에 힘드신 분들은 그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뭐 소리나 기타 느낌 같은 것을 알아가시는게 좋고...근데 집중력을 키우는 건 아니구요..그냥 가볍게 알아가시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처음수행할때는 호흡 처음-중간-끝을 보려고 했고 그다음엔 느낌들을 보았습니다..
보는힘이 강해지면 저절로 마음이 뚜렷하게 보일때가 있습니다..
꾸준히 사띠해야만이 이룰수있는 일이기에 노력해야 겠지요..힘내시고...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