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년 발표된 윤극영 작사 작곡의 <반달>은 우리나라 최초 동요입니다.
반달이란 동요에 내제 되어 있는 숨은 의미는
동방에 있는 직녀(아미타불)가 반달을 타고 은하수를 건너서
견우(미륵불)를 만나서 화촉을 밝히고
달속에 있는 계수나무를 통해 월세계를 만들어
서방 극락정토 세계로 나아간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토록 우리민족은 그어려움의 시대를 살면서도
삶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이 반달이란 노래를 통해
다가올 후천 시대를 기다리며 시름을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작사 작곡가 윤극영님 스스로도 이러한 내용을 자세히 알았던 몰랐던
동요 <반달>이란 노래에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심오한 우주의 역사가 숨어 있는 참으로 위대한 노래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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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갓바위님, 예쁜 그림 하나 넣어드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뒤져보아도 여기에 잘 어울리는 이미지가 없어서 ... 찾다가 시간이 없어 이만 나갑니다. 다음번엔 더 예쁘게..... ㅎㅎ... 즐건 주말 되십시요. ^^*
반달이란 동요에 내제되어 있는 숨은 의미 읽으니 이 곡이 더욱더 좋습니다. 이 아침 크게 따라 불러 봅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동심의 세계로................./
여기에도 부처님의 세계가!.....어릴땐 은하수를 쉽게 볼수 있었는데 요즘은 은하수가 보이질않네요
외국 경음악인데 "은하저편에" 라는곡 혹시들을수 있을까요 (리차드 클라이드만)의곡 인것 같기도하고 ......은하수 같은 음악인데.
맑아좋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이렇게 늣게와서 인사드립니다. 옛날 촌에서 살땐 은하수도 자주보고 반달도 보곤 했었는데 요즘은 은하수가 어딪는지 반달이 떴는지도 모르고 지내이 마음이 아주 삭막해 지나봅니다...... ()
ㅎㅎㅎㅎㅎ... 90이 아니고 이거 아니감요?..()..ㅎㅎ
ㅎㅎㅎㅎ.... 보름달 보면서 들어야 했었는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