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내가 1등이네..
다들 뭐하셔요? 아직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셨소들~ ㅎㅎ
어제 아수카행은 역시나..역시나 즐거웠다.
해모수님차(호호언니, 피어슨님, 어니스트 합승)를 시작으로
둘리짱언니차(디디님, 보라언니, 시올 합승)
떡배님차(웅님, 조자룡님, 건맨, 덕이, 히야, 코코, 맥스, 스카이, 나 합승)
그리고 아수카엔 이미 슬기, 오즈, 딘이 있었다.
늦게 도착해서 땅고밖에 못췄는데 그전도 재미있었다는.. ^^
덧붙이자면...
떡배님 차에 탄 사람들은 잠들 수 밖에 없었다.
시속 180km를 넘기는 스피드를 잊으려면 그 길 밖에는.. 무서무서~~
어제의 대구, 대전 땅게로들과의 땅고는 어느 하나 버릴것이 없더라.
(모두모두 굿굿굿~~~)
한가지 안타까운 점이라면 이랄수 있는...
뒷풀이와 늦은 시간 때문에 대전의 땅게라로스가 많이 없었다는.. ㅡ.ㅡ
함께 춤추고 싶은 분들, 더 추고 싶은 분들이 있었는데.. 아쉽고나~!
아~! 한가지더! 늘보님과 피쉬님의 공연을 못봤다는.. 으~~~
앞으론 대전행을 선택할땐 망설이지 않으리라~~
언제나 마지막엔 더 있지 못하고 내려와야함에 아쉬움이 남는다.
후기는 재미있게 올리고 싶지만,
글재주가 없어놔서.. 글고 지금 마이 피곤하네.. ^^
끝으로 언제나 대구인들 챙겨주는 은주님~ 넘 고마워요.
모두모두 오늘 푹~ 쉬고 낼부터 시작되는 한주가 즐거울 수 있길~!^^
가을이라 좋습니다.. 더 좋습니다..
카페 게시글
대구탱고
후기
대전 아수카 3주년 파뤼 재미있더라.. 룰루랄라~~
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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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4
03.10.12 14:2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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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허리 아프시다며서 맨 마지막까지 춤추던 모습 두고두고 기억될것 같더군요.
아구"언냐~전 대전님들이랑 손 한번 몬 잡아보고"" 실컷 구경만 하다가 왔네여~~~~ ㅠ.ㅠ 왜이리 소심한거실까?? 버뜨 기본을 배울수 있었던 좋은 기회~~~~~~~~~~~~~
밀크티 자고 일어났냐? 언냐는 대구도착해서 시오리네 집서 두눈 부릎뜨고 있다가 수영장가서 수영하고 밥먹고 이제 들어왔다~ 나 지금부터 시체되어 잠들란다~ -_-; 죽음이다~ 내일 밀롱가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심히 ...... 걱정이 된다~
헉...밀언니 못간거뚜 서러븐뎅....ㅠ.ㅠ 후기 올리지 말라그래짜나염~흐엉~ㅠ.ㅠ 부러버러~
어~! 나 허리 안아픈데.. // 본의아니게 대전만 가면 마지막곡들은 왈츠님과 아쉬움을 남기며 추고 온다.. // 바부 빈가~ 메롱이야~~^^
언니..^-^흣
니는 본전 넘게 뽑아써.... 공연 못 본건 정말 불쌍한데, 밀롱가 때 부지런했던 모습 good 이었따...^^
빈가언니 왜 안왔어요~! 우리 얼마나 잼있었는뎅 ㅋㅋ 그쵸 밀크티언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