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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타로점(占) 과 플라시보 효과
앵커리지 추천 0 조회 170 25.08.23 21:35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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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3 21:49

    첫댓글 계속 일하는게 노후 대책이야

    이말 명언 입니당

    타로점?

    이그 ! 점이라면 문외한 이고 관심도 없어서리

    나는 점과는 거리가 멀지만 잘 먹고 잘 살고 있구 여전히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행복할 겁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5.08.24 20:23

    저도 타로점을 본다거나, 그 점괘대로 제 인생이
    흘러갈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감사하며 받아들이려 합니다 ^^

  • 25.08.24 03:20

    맞습니다. 스스로 해결해내는. . .플라시보. . ㅎ
    한달에 백만원 이자 수익 낼려면 한 3 4억?? 일하는한 최고의 노후대책. . ㅎ . .이것도 맞습니댜.

  • 작성자 25.08.24 20:26

    사실 그 당시는 암담해서 한 말인데 어쩌다 보니
    말대로 인생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하는 것이
    노후대책이려면 건강은 기본이겠지요.

    팔자좋게 놀지는 못 하지만, 그럼에도 감사하며
    살아보려 합니다.

  • 25.08.24 08:59


    올해 초, 타로점을 보고는
    잊은 듯 지났는데,
    그 타로점이 맞았다는 거죠.

    타로점을 보는 여인의 소탈한 차림과
    순수한 인상이 맘에 둘었다는 것도
    플라시보 효과에 접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성실하고 실력을 인정 받아서겠죠.

    아무튼,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 가게 되어서
    축하드립니다.^^

    어떤 연유로 타로점을 보게 되었는지
    그게 더 궁금합니다. 우연히란 말 말고...
    글을 올리면 하나의 글감이 되겠네요.^^



  • 작성자 25.08.24 20:29

    알겠습니다.
    앞으로 가끔씩 두런두런 살아가는 얘기를 우리
    게시판에 올려보겠습니다.

    콩꽃님 감각은 여전히 잘 벼린 낫의 날처럼
    예리하시네요 ^^

  • 25.08.24 09:33

    저는 어쩌다가 사주는 좀 볼 줄 아는데
    타로점에 대해선 일자무식입니다. ㅎ
    새 직장에서 또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앵커리지님,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25.08.24 20:32

    그러시군요.
    저도 40대에 명리학과 관상에 대해 체계적으로
    잠시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만 다 있었습니다 ^^;;

    축하를 받자고 올린 글은 아닌데, 축하 댓글이
    많으니 좀 민망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8.24 20:36

    사주나 타로나 신점이나 모두 그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일종의 테크닉이 아닐까 합니다.

    나쁜 점괘면 조심하면 되고, 좋은 점괘면 긍정적
    에너지를 올리는 기회 정도로 보면 되겠지요.

  • 25.08.24 09:58

    앵커리지님 오랫만입니다. 금년들어 처음 이름을 보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새직장을 구할 정도로 능력이 있으시다니 자랑할만합니다. 즐거운 소식들고 자주 여기서 만나요..

  • 작성자 25.08.24 20:37

    저도 반갑습니다.
    칠순이 코앞인데 아직도 일을 해야만 하는가
    생각하기 보다는, 아침에 눈꼽떼고 나갈 곳이
    있음에 감사하려 합니다.

  • 25.08.24 20:44

    타로점
    친구 따라가서
    한 번 봤는데
    당시 생각하던 걸
    너무 정확하게
    짚어내서
    깜짝 놀랐어요.

    좋은 일 있으시군요.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5.08.24 20:40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있으시군요.
    저도 처음 그걸 경험하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좋은 일... 2년 정도만 더 해보려 합니다^^

  • 25.08.24 10:44

    저도 오늘 짐쌉니다. 하지만 갈 곳은 없습니다. 사유도 임금체불이니 칙칙한 이별입니다.
    새로운 직장을 잡고 떠나시는 님이 존경스럽습니다~

  • 작성자 25.08.24 20:42

    에구 그런 일이 있군요.
    요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60대라도 대부분이
    건강하니까 잘 찾아보면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힘내십시오.

  • 25.08.24 19:21

    넘나 반가워요 앵커리지 님.
    이직을 하시는군요.
    능력이 출중하세요^^
    그래도 부지런히 산행도 하시구요.
    놀면놀면 일 하기로해요.

  • 작성자 25.08.24 20:44

    반가워요 나무랑님.
    저는 어쩌다 보니 그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더 일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이제는 좀 놀아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 25.08.25 18:47

    오~
    글을 올리셨군요.
    타로점을 보셨다고요?ㅋㅋ

    이제 짐을 싸셨으니
    진정한 백수가 되셨네요.
    제가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백수가 과로사한다고 피곤해 죽겠다는 말입니다.

    앵커리지님도 일은 그만 두셨지만
    돈 안되는 일이 많아 더 피곤하실 수도ㅋ

  • 작성자 25.08.25 20:21

    아주 많이 반가워요 제라님 ^^
    짐은 쌌는데 모레부터 새 직장에 출근합니다^^;;
    타로점을 보아준 분이 예견했던 그대로요.

    제라님, 게시판에서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 25.08.25 20:49

    앵커리지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직장도 더좋은곳으로 옮기시나 봅니다
    저는 건물관리 6년계약을 해서 아직 3년 4개월 남았는데
    솔직히 조금 지겹습니다. 여기저기 고장이 나고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 작성자 25.08.26 06:27

    반가워요 그산님.
    저는 더 좋은 곳이라기 보다는 일을 더 힐 수
    있는 곳으로 간다고 보면 됩니다.

    실은 저도 자주 지겹습니다 ^^;;;
    그런데 계속 논다면 딱히 할 일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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