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시간, 거실 중앙에서 뒹굴거리는 행복씨랍니다.
"행복아. 난 네 팔자가 너무 부럽다."
"아침부터 시비거는거냥?"
"행복아. 네가 나가서 돈을 벌어야 더 잘벌지 않을까? 넌 잘생겼잖아."
"내가 잘생기긴했지"
'눈은 있어요.'
"효율적인 걸 생각하면 행복이가 나가서 돈 벌어오는게 최선이야."
"뭬야!"
"썩 나가지 못할까! 나가서 내 사료값 벌어오너라. 얼른!"
첫댓글 뽁이가 부러운 아즘마 추가요~~이 더위에 뽁이가 나가서 돈을 벌수는 없지.그냥 고모님이 돈벌어서 뽁이 사료랑 간식이 사주시는걸로...ㅋㅋ
ㅋㅋ 그러게요
행복이는집안의 기쁨조인데사료값까지 벌어오라니고모는 뭬야!바닥이 시원한건행복이도 잘 아는구나!슬기로운 여름생활보내라멍♡
여름만 바닥에나머지 계절은 맨바닥 싫다냥~ㅋ
첫댓글 뽁이가 부러운 아즘마 추가요~~
이 더위에 뽁이가 나가서 돈을 벌수는 없지.
그냥 고모님이 돈벌어서 뽁이 사료랑 간식이 사주시는걸로...ㅋㅋ
ㅋㅋ 그러게요
행복이는
집안의 기쁨조인데
사료값까지 벌어오라니
고모는 뭬야!
바닥이 시원한건
행복이도 잘 아는구나!
슬기로운 여름생활
보내라멍♡
여름만 바닥에
나머지 계절은 맨바닥 싫다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