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분기별 순이익 600억원대로 한단계 더 점핑
JB금융의 4분기 순이익은 1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함에도 2017년 연간 순이익은 1,80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8%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에는 희망퇴직 등 최대한 비용을 반영하고 갈 것으로 예상된다.
NIM은 양호하게 방어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출은 캐피탈 자산을 줄이면서 최대한 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그동안 늘려놓은 자산증가 효과 및 NIM 상승으로 이자이익이 두 자리수의 성장을 보이면서 실적 개선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8년에도 이러한 추세가 유지되면서 분기별 600억원 이익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자이익 등 탑라인 증가도 좋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판관비 효율성 개선 및 대손비 안정으로 비용측면에서 안정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경상적인 이익으로 보면 2018년에도 이익성장률 가장 좋아
JB금융은 일회성을 제외한 경상적인 수준에서 보면 이익성장이 가장 좋은 편이다.
2016년에도 24.4%성장을 했으며, 2017년에도 26.8%의 순이익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더욱이 2018년에도 두 자리수의 이익 성장률이 기대된다.
대출자산증가효과와 판관비 효율성 개선, 대손율 안정 및 인수한 자회사들의 분발 때문이다.
하지만 주가소외는 여전하다.
은행 평균 PBR은 18년 기준으로 0.66배 수준인데 JB금융은 0.41배이다.
여전히 은행평균보다 38.1%나 할인되고 있다.
우려하는 보통주자본비율이 8.58%로 올라왔고 이러한 추세라면 조만간 9.0% 내외는 가능할 전망이다.
고위험가중치 자산을 줄이고 이익을 통해 안전한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실적을 봐야 할 때이다.
PBR 0.41배, PER 4.94배로 가장 저평가
목표주가 9,3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내년에는 실적 개선과 더불어 ROE 7.92%로 알차게 크고 있는 은행지주임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되어 있다.
18년 PBR 0.41배, PER 4.94배로 가장 저평가 되고 있는 은행이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저평가의 전형인데 주가는 소외되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ceo도 괜찮은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