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누워 잠이들었네요제얼굴 바로앞에 자리잡고
살포시 머리를 쓰담거려도 모르게
예전같으면 제손끝만 몸에 닿아도
바로 고르릉고르릉 노래를 하는데
요며칠 들을수가 없어요
토요일밤부터 경련이 시작되서병원약이 독했는지3일을 정신줄놓고 잠도안자고 먹지도않고동공이 풀린채있었어요
나비가 옆에서 편히 누워잔다는게이리 맘이놓일줄은 미쳐몰랐어요할배 아프지마라
첫댓글 나비야 아프지마.건강하게 오래 보자. 밥 잘먹고 약도 잘 먹어~
나비 약은 잘먹어요밥도 어제부터 조금씩 먹으려하구요골골송을 잊은거같아 속상하지만기운 차리고 있어요
나비 할배 빨리 쾌차하길… 😿
제발 아프지만 말기를...
나비야. 아즘마 가슴 철렁하게...아프지 말고 반동반에 오래오래 있어줘~
나비할배 ~~ 아프면 안된당~~기운 얼른 차리라냥~~
첫댓글 나비야 아프지마.
건강하게 오래 보자. 밥 잘먹고 약도 잘 먹어~
나비 약은 잘먹어요
밥도 어제부터 조금씩 먹으려하구요
골골송을 잊은거같아 속상하지만
기운 차리고 있어요
나비 할배 빨리 쾌차하길… 😿
제발 아프지만 말기를...
나비야. 아즘마 가슴 철렁하게...
아프지 말고 반동반에 오래오래 있어줘~
나비할배 ~~ 아프면 안된당~~
기운 얼른 차리라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