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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말뽄새가 점점 싸가지없어지네..
클리퍼s 추천 0 조회 505 26.06.22 13:56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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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14:03

    첫댓글 싫으면 싫은 거지
    말꼬투리 하나하나 잡다보면 살아남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 작성자 26.06.22 14:28

    말본새와 인성에서 국정스탠스가 드러납니다.

    당에서 개혁준비 -> 뺏어가서 정부에서 할게ㅋ -> 지탄 쳐맞음 -> 아~ 당에서 일 졸라 안하네요 -> 권한 줬으니까 책임지겠죠 뭐~

    이러고 있죠.

  • 26.06.22 14:50

    @클리퍼s 당장 10월부터 검찰 없어지는데 공소청법·중수청법도 한참 양보해준 거 형소법 가지고도 계속 싸움질이니 당장 일이 안 돌아가잖아요.
    법 개정에 맞춰서 시행령도 다 바꿔야하는데 당장 행정공백 생기면 누가 책임지나요?
    저 말의 본질은 이겁니다.

  • 26.06.22 15:14

    @soublaki 클리퍼 님 글에 어느 정도 답은 있는데요?
    작년에 정청래가 추석전에 검찰 개혁 완료하겠다고했는데
    그사이에 정부에서 하겠다고 가져 가서
    사실상 정청래는 몇 개월간 손가락만 빨고 있다가
    이제 다시 받은건 사실입니다.
    공백기에 대한 책임은 정청래가 아니라는 점은 확실하죠.

  • 작성자 26.06.22 15:14

    @soublaki 엉망으로 법안 만들어서 통과시키려다 반발에 안된걸 가지고 겨우 국회안으로 통과시키니 뭐 양보요? 댁도 지지자랍시고 제왕적인 태도로 바라보는군요. 행정공백을 핑계로 개혁에 방해를 하는 놈들을 등용하고 있으니 꽃놀이패도 이런 꽃놀이패가 없군요.

  • 26.06.22 15:18

    @집중호우 시기상으로 추석 전에 검찰개혁을 어떻게 완료합니까
    정부의 수사 기능 전체를 대개편하는데 행정부랑 협의도 안하고 진행하는 게 맞나요?

  • 26.06.22 15:20

    @클리퍼s 제 눈엔 지금 나온 법안이 더 엉망으로 보입니다. 검찰 죽이기에만 눈 멀어서 경찰에 대한 통제는 아무 고려 안 한 듯해서 실제 집행 시 어떤 꼴이 나올지 정말 우려돼요.
    더불어 밑도 끝도 없이 나오는 인신공격은 굉장히 불쾌합니다.
    저도 말 험하게 할 줄 아는데 참고 있는거에요.

  • 26.06.22 15:24

    @soublaki 지난 일에 논쟁을 해봐야 답은 없긴합니다만
    처음에 국회에서 하기로 한 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중간에 정부에서 인터섭트 안했으면
    올 상반기에는 어느 정도 마무리 됐지 싶고요.
    비교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해수부도 약 2~3달만에 후다닥 해치웠습니다.
    그것도 일단 옮겨 놓고 문제되는건 하나식
    처리해나가자식으로...
    지금 검찰개혁은 만의만의만의 하나까지
    걱정하면서 1년 넘게 끈거는 의지가 없다고 보는게
    타당하다 봅니다.

  • 26.06.22 15:29

    @집중호우 내부적으로 정부부처 이전하는 문제랑 국민의 권리 의무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 업무랑 동일선상에 비교하는 건 좀 많이 무리가 있습니다.
    정부가 인터셉트하니 마니는 절차상으로 의원입법, 정부입법 차이지 당정협의도 안하고 입법 진행할 건 아니지 않았겠습니까? 부처만 셋이 걸려있는데 부처청 의견도 당연히 들어봐야하고요. 거기서 문제 있는 건 의원들끼리 수정해서 진행하는 것까진 아주 당연한 절차입니다. 그런데 의원총회 6번을 해도 누구가 끝끝내 타협을 안해서 그냥 그대로 발의하느라 진행이 늦춰진 거고요.

  • 26.06.22 16:57

    @집중호우 해수부는 겉으로 보이기에는 2~3달만에 후닥닥인것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상당한 기간의 준비와 전재수라고 하는 부산 토박이의 전방위적인 부산민심, 정치세력, 토호 포섭의 결과로 보시면됩니다.

    2013년 해수부 이전 후보지 중 하나로서 부산이 거론되었으며, 당시 기초적인 조사 및 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이후 세종으로 옮겨지며 부산 사회의 열망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후 이재명의 공약을 위해 해당 기초 조사 및 계획을 바탕으로 조금 더 나아가 구체화되었고 해당 계획을 2025년 초에 이재명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웁니다. 이후 25년 6월 당선 되고 해당 계획을 바탕으로 완전 실행 가능한 방안으로 최적화 된 후, 25년 12월에 이적하고요.

    여기서 전재수는 정치적 좌우를 떠나 "부산사람, 우리가 남이가? 마 우리 다 같은 부산 사람 한식구 아이가?" 할 수 있는 사람이구요. 해당 인물에 해수부라는 높은 감투를 씌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부산 정치세력, 토호, 행정들과 구체적인 조율이 됩니다.

    물론 상황 파악못하고 날뛰는 몇몇 국민의 힘 의원들이 존재했지만, 같은 부산토박이에게 병쉰역적취급 받으며 제압당하는 진풍경도 보이고, 오히려 부산 해수부 이전을

  • 26.06.22 17:01

    @집중호우 찬성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구요. 이러한 밑바탕과 준비에 기반을 해서 해수부를 옮겼어도 2~3개월간 끊임없는 잡음이 터져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씀하신대로 시간을 끌지말고 당장 검찰 관련 인물들을 울릉도 동해 용궁 좋은 곳으로 이세카이 사출 시키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보는데.. 아시다시피 국민의 60~70%는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 26.06.22 17:06

    @구경하는사람24 의지력문제를 이야기 한 게 요점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해수부 못지 않게
    검찰 개혁이 이재명 정부들어서 시작한게
    아니라는것도 아시겠죠?
    문재인 정부 시절에 부터였고 결과적으로 실패?였긴 하지만
    그것 역시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던 일이라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낼 만큼의 일은 아니라는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 26.06.22 17:15

    @집중호우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준비를 하고 많이 시도해도... 검찰개혁을 실패 한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검찰 관련자들을 강화도 서해 용궁 탐사 및 바닷물은 알고 있다 할 것 아니면,
    개혁 불발 시, 개인의 목숨 뿐 아니라 일가친척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작살나는 지라 천천히 음흉하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지르고 보자 하고 검찰 개혁 하겠다고 달려들었다가, 노무현은 논두렁시계에 부엉이 바위 강제 자살 엔딩,
    문제인은 검찰통제불가 및 윤석열 탄생으로 인한 구국의 쿠데타..

    이번에도 실패하면, 검찰의 부활과 사법 쿠데타입니다.

    결론은 내려놓고 재판은 요식 행위가 되겠지요.

    당장 동해용궁 안보내고, 이세카이로 사출 안시키고, 크고 아름다운 빨간 버튼으로 검찰폭파 엔딩 안찍는게 아쉽기는 한데.. 속을 알 수 없는 인간이라.. 알아서 잘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자한당 스타일의 고대 요괴?

  • 26.06.22 14:17

    이런~ 뉴이재명 홍위병들에게 좌표찍히면
    토탈앙은 반명카페 됩니다 ㅎㄷㄷ

  • 26.06.22 14:23

    병신들은 사형무세가 처리했으니 걱정하지말라구!

    나는 문제인 지지자인데 조국을 죽여야한다의 시즌 2인

    나는 이재명 지지자인데 문제인노무현 죽여야한다는 토탈워에 보이는 순간

    사지를 찢어 광장에 전시하겠습니다! 여러분 구경하는 사람에게 엔까베다 완장을!

  • 26.06.22 15:09

    @구경하는사람24 하 씁 이거 땡기는데?

    배신자 말고 겁쟁이도 처단 가능?

  • 26.06.22 15:30

    @▦무장공비 어.. 겁쟁이인데 상대 대가리에 죽창 꼽고 자폭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함?

  • 26.06.22 22:50

    예전의 8.16 문파들이 선거 때 국민의 힘 지지했다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이것이 사실이면 뉴이재명 홍위병들도 국힘에서 보낸 프락치 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명박이 키운 일베나 댓글부대 같이, 국힘 쪽이 프락치나 공작 같은 것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 26.06.23 02:14

    @흑풍 2022년 대선 때 문파를 자처하거나 친문으로 분류되던 일부 집단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공개 지지한 사실이 있지요.

    자신들을 민주당 전·현직 당직자·권리당원 등의 SNS 조직이라고 소개한 ‘디지털전략팀’ 40명이 국민의힘 당사에서 윤석열 지지를 선언..

    참 잘 박아 놓았지요. 실제로 전현직 당권자 및 권리당원이 맞기는 한데, 공식 조직은 아닌.. 참. 잘해. 나쁜짓을 잘함.

    전략적 지지 닝기미- 시발. 현실에서도 이런데 인터넷에 엄청 많지요.

    조국때 그 민낯이 낯낯이 들어났는데, 사람들 에휴..

  • 26.06.23 18:03

    @구경하는사람24 그건 겁쟁이 아니지 않음~?

  • 26.06.22 14:49

    에이~이건 너무 나간듯..본인이 줬다는게 아니라 국민이 줬다라는 표현인데.

    요새 이통 행보가 맘에 안들더라도 이건 쫌.

  • 26.06.22 15:14

    좀 진정좀 하시죠....
    국민이 준 권한이지 대통령이 준겁니까..?

  • 작성자 26.06.22 15:20

    지금 행정부와 입법부 간 검찰개혁안을 두고 요란하게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 이라는 광범위하고 누구나 전가의 보도로 쓸 수 있는 말을 쓰는건 맞지가 않습니다. 국회의 고유권한인걸 저렇게 말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국무회의 생중계 등의 오픈쇼맨십과 본인의 행정능력의 과신으로 교만해진게 분명합니다.

  • 26.06.22 15:16

    결국 우려하던게 이렇게 벌어지네. 민주당에 분란이라니. 진짜 별거 아니거 가지고 큰 일이 나거마냥 서로 갈라치고 저주하고 꼬투리잡고, 의심하고 빅스피커도 도대체 서로 삿대질하질 않나. 근데 모두가 이제 감정이 상했는지 죽자고 달려드는게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이사람 말 들으면 그런거 같고 저사람 말 들으면 그것도 솔깃하고 그러다 이게 12.3내란과 이재명 대통령을 만든 동지들이 맞나? 아주 씁쓸합니다. 저는 그냥 멀리서 이 사태가 진정되길 바라보고 있어요. 아직 한국은 갈길이 먼데.. 사법부도 선관위고, 검찰도 민주당 분란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겠죠. 역사는 정말 반복되나봐요. 이러면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갔구나. 혼란스럽네요. 정치판 마피아게임 보는거 같아요.

  • 작성자 26.06.22 15:24

    우리 카페의 저명하신 마법의활님의 말대로면 갈등은 피하는게 아니라 정면돌파가 답이죠. 개혁의지를 배신한 정황이 뚜렷한데다 태도와 언어에서 점차 그게 묻어나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 갈라치고 꼬투리라면 백번천번 갈라치고 꼬투리잡아야죠.

  • 26.06.22 15:37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꼬라지 자알 돌아간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26.06.22 15:51

    이건 무슨 상황에 대한 발언인가요?

  • 26.06.22 15:57

    심정은 이해하는데 대통령은 일단 놔두고 8월 전당대회 결과 보는게 어떤가요? 지금 대통령을 타겟으로 하면 이러나 저러나 힘들어집니다. 각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통령을 설득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언어가 거칠어지면 못 돌아옵니다.

  • 26.06.22 19:06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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